- 안 지부장, “부평공장 활성화를 위한 신차 배정 등 한국지엠에 대한 지원과 관심 절실” - - 박 의원, “지엠 본사 등과 협의를 통해 한국지엠의 전기차 신규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할 것” - [매일뉴스] 민주당 박선원 의원(부평구을)이 지난 5일 오후, 한국지엠 안규백 지부장 및 지도부 등을 만나 박 의원과 한국지엠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하는 연속 간담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박 의원은 지난 6월 27일 산업은행 구조조정실 미팅, 지난 2일 산업부 자동차과 미팅에 이어, 안규백 지부장 등과 1시간가량 간담회를 가졌다. 한편, 안 지부장은 부평공장 활성화를 위한 신차 배정, 국내 내수 증진을 위한 판매모델 다변화 등이 절실하다며, 지엠본사에서 한국지엠에 대한 지원과 관심 확대가 절실하고 이를 위해 범정부 및 정치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박 의원은 한국지엠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시설투자와 관련해서 한국정부의 지원정책이 신차 투자결정에 직간접적 영향이 있다며, 외국인 투자액에 대한 세제혜택과 현금지원 등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더 나아가 한국산업은행과 산업통상자원부 등과의 면담에서 얻은 성과를 소개하고, 부평공장에서 생산될 신
[매일뉴스] 부평구는 5일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마을갈등조정단 제3기 주민조정가’ 위촉식을 가졌다. 최근 들어 도시화와 개인화로 인한 생활 분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마땅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여 사적제재나 소송으로 이어지면서 사회적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구는 지난 2020년부터 마을갈등조정단을 설치해 이웃 간의 갈등(▲층간소음 ▲반려동물 ▲누수 ▲쓰레기 ▲주차 ▲흡연 등 6대 생활 분쟁) 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주민조정가들은 갈등 조정 전문교육(50시간)을 이수하고 상담과 조정을 진행하면서 이웃 간 소통의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140건을 시작으로 2024년 현재까지 1천여 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했고, 그 중 22건은 합의를 이뤄내기도 했다. 이번 3기로 위촉된 주민조정가는 “구민의 일원으로 부평구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스스로 해결하여 공동체의 평화를 가꾸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며 소감을 말하였다.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가 5일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하루 일정으로 순회하고 장소별 문화·예술 콘텐츠를 체험하는 형태의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잠재 관광객 유치 기반과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정보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다문화 가정), 청소년, 군장병을 중심으로 투어가 구성되어 있다. 매회 35여 명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 실시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자들을 모집한다. 구는 일정을 대상별로 나눠 외국인(다문화가정)들은 7월·10월, 청소년은 7·8월, 마지막으로 군장병은 10월·11월 중에 투어를 진행한다. 주요 방문지는 캠프마켓(B구역) 및 부평지하호, 인천탁주, 부평 아트센터, 부평 역사박물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지역 내 공방업소, 부평 문화의거리 등이다. 특히, 구는 인천탁주의 막걸리 빚기 및 ‘문화도시 부평’ 서브컬쳐(비주류문화) 프로그램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투어에 반영하여 참가자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풍물공연 관람 및 악기체험, 공예품 만들기, 문화관광해설사를 동반
[매일뉴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학 동안 아이들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영양개선을 위한 ‘슬기로운 방학생활’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신선과일 꾸러미와 영양제 등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또 방학 기간을 포함한 여름철,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호자 부재로 인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경숙 협의체 위원장은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서 더욱 뿌듯하다”며 “지역 내 모든 대상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지영 청천1동장은 “모든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발굴을 위해 애쓰는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동들을 위한 지역복지 향상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3일 청소년복합문화센터에서 구민들이 직접 지역현안과 미래발전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구에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소통+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민선 8기 1주년 기념 토론회에 이어 올해 2주년을 맞아 개최한 토론회는 지난해와 같이 더 많은 구민들의 생각을 구정 운영에 담아내고자 마련됐다. 구민 50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현장소통의 날’ 주민 인터뷰 영상 상영과 지난해 토론회의 성과로써 구민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뤄진 사례를 참석자에게 소개하며 시작을 알렸다. 구는 앞서 지난달 14일과 17일 이틀간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는 구청, 전철역, 부평남부체육센터 등 6곳에서 ‘현장소통의 날’ 행사를 열고 구민들의 현장감 있는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은 토론회의 주제로 채택되어 발전적인 논의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6개 모둠으로 나뉘어 모둠별 토론과 전체 숙의토론을 진행했다. 구민들은 문화, 경제, 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기존 시설을 활용한 주민 문화공간 확보 ▲지하상가 이용 편의성 증진 방안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정책들을 적극 제안했다. 구는
[매일뉴스] 부평구가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 중인 갈산동 굴포먹거리타운의 ‘굴포먹거리 로봇 공영주차장(스마트 로봇 주차장)’을 35면에서 55면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달 26일 로봇 주차장 55면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안전도 인증과 사용검사에 합격했고, 29일부터 확대 운영을 시작했다. 주차장이 위치한 갈산동 굴포 먹거리타운은 다채로운 먹거리 상권(청리단길)이 형성돼 많은 이용객이 방문하는 장소다. 구는 상권을 방문하려는 인파가 크게 늘면서 주차난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부평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로봇주차 사업을 도입했다. 구 관계자는 “발생했던 문제점과 불편 사항을 개선해 35면에서 55면으로 확대 운영하기 시작했다”며 “올해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추가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가 3일 제1형 당뇨병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돕기 위해 ‘제1형 당뇨병환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1형 당뇨병’은 면역기전에 의하여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을 체내에서 생산하지 못하는 대사질환으로, 인슐린 주사 등 당뇨 관리기기를 통한 지속적 관리가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구매 영수증 발급 기준, 인천시에서 1년 이상 주소지를 둔 시민 중 현재 부평구에 거주 중(주민등록상 주소를 부평에 두고 실제 거주)인 19세 이상의 제1형 당뇨병환자이다. 지원 금액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구입한 당뇨 관리기기 3종 (인슐린자동주입기, 연속혈당측정기, 연속혈당측정용 센서)의 본인 부담금 30% 중 20%로, 1인당 최대 123만8천원 한도이다.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의료비 지원 신청서 ▲당뇨병 관리기기 및 소모성 재료 처방전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주소 변경내역 포함) ▲통장 사본 ▲구매 영수증 등이며 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032-509-8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는 지난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부평구 공약이행평가단과 공약 추진 소관 국·소·과장이 함께하는 ‘민선8기 2년차 구청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민선8기 6개 분야 70개의 공약사항에 대한 경과보고 ▲공약 이행평가 결과보고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공약이행평가단의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부평구 민선8기 2년차 공약 추진율은 2024년 6월말 기준 80.1%로 총 39개 사업이 완료되었고, 31개 공약은 정상 추진중이다. 총 35명으로 구성된 부평구 공약이행평가단은 앞서 지난 5월부터 1차 회의 및 투명한 공약이행 평가를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4개 공약 현장(청소년복합문화센터·산곡역 U-도서관·신트리공원 지하 주차장·굴포문화마루)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된 5개 분과별 회의를 통해 총 23개 사업에 대하여 권고사항을 도출한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공약이행평가단은 ▲캠프마켓의 꽃밭 등 구민친화 공간 조성 ▲하늘거울의 스토리가 있는 구청 중심 공공문화 공간 ▲부평블랙데이의 다양한 홍보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정책 전개 ▲자연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의회는 7월 2일 제2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에 구동오 의원(국민의힘),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에 허정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선출하고, 7월 3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여명자 의원(국민의힘)을 선출했다. 구동오 행정복지위원장은 “행정복지위원회는 구정 운영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예산과 조직, 인사, 구 예산의 68%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복지 업무 등을 소관으로 하는 핵심 위원회라 할 수 있으며, 위원장으로서 소속 위원님들과 소통, 협력하여 부평구 발전에 기여하고 헌신하는 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허정미 도시환경위원장은 “제9대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의 성과를 이어받아 부평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도록 소속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고, 새롭게 구성된 제9대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선진 의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명자 의회운영위원장은 “의회의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동시에 의회 안팎의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의회의 중심 상임위원회로써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는 2일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관리 ▲민간협력 안부확인 ▲생활환경 및 생활행태 개선 지원 ▲공동체 공간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사후관리 등 5개 유형이다. 구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중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해 고독사 위험군 982명을 발굴했다. 추가로 이번 달부터 9월까지 만 19~39세 청년 1인 가구 중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를 통해 고립·은둔 가구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구는 발굴된 고독사 위험군 및 고립·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를 활용한 비대면 안부서비스 제공 ▲외출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유도하기 위한 지역상점 쿠폰 지급 ▲고독사 위험 요인을 줄이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자조모임 운영 등을 지원하여 고독사 위험군을 보호할 수 있는 지원 체계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독사로 의심되는 무연고 사망자를 대상으로 유품정리 및 특수 청소를 지원해 고인의 삶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돕고 주변 이웃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차준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는 지난 1일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으로부터 어린이 입장권 100매(24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입장권은 평일 어린이 VIP초대권으로, 어린이들이 ‘뽀로로&타요’ 콘텐츠를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대표 최진식)은 국내 최대 약 4천200평 규모의 2~5층으로 구성된 콘텐츠 테마파크(놀이공원) 건물이다. 총 33종의 공감 어트랙션(놀이기구)과 뽀로로 라이브 공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5월 1일 문을 열어 방문자들의 인증과 입소문이 퍼지며, 대표적인 실내 키즈 테마파크(어린이 놀이공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진식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뽀로로테마파크는 앞으로도 모든 아이가 꿈을 간직하고 희망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소중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방학을 맞아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뽀로로테마파크 월미도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뽀로로테마파크 입장권은 어려운 지역 아이들에게 소중하게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는 지난 1일 부평2동 등 5개 동 주민자치회와 부평형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평생교육법’ 개정으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설치 및 운영이 의무화됨에 따라, 구가 그간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던 ‘평생학습으로 동과동락’ 사업을 확대 개편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구는 올해 ▲부평2동 ▲부평3동 ▲산곡2동 ▲삼산1동 ▲십정1동 주민자치회를 선정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동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오는 8월 중 학습자 모집 및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구는 향후 전 동의 ‘동 평생학습센터’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부평형 동 평생학습센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자치회와의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 동의 평생학습센터 지정을 목표로 부평구민 누구나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평생학습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생학습으로 동과동락’ 사업은 평생학습기관이 부족한 동에 거주하는 주민의 근거리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2년 시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11일부터 24일까지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행정복지센터 3곳에서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말한다. 현재 구는 갈산1동(제1호), 십정2동(제2호), 부평2동(제3호)을 치매안심마을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회의는 각 운영위원에게 치매안심마을 운영 경과를 보고하고, 치매안심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의겸 수렴을 통하여 사업 활성화 및 운영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활성화 방안으로는 ▲치매 안전망 구축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안전환경조성 등이 논의됐으며, 제안된 의견은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내에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및 치매극복선도단체를 꾸준히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 인식개선사업으로 캠페인 부스도 운영하며 치매 파트너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내 주민들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28일 지역 내에 위치한 정민유치원으로부터 감자 70kg을 전달받았다. 정민유치원은 원생과 학부모가 십정동의 텃밭에서 감자와 무 등을 재배하며 텃밭 체험을 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이웃과 나누는 나눔 활동을 해마다 실천하고 있다. 이현숙 정민유치원장은 “아이들이 텃밭 체험을 하며 농작물을 열심히 기르고, 이를 이웃과 나누어 서로 돕고 살아가는 나눔의 소중함을 알려줄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양숙영 산곡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정민유치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감자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7일 산곡노인문화센터에서 범죄치안예방안내사업단 170여 명과 함께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범죄치안예방안내사업단’은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내 방범용 CCTV와 비상벨 점검 및 통학로 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주민 스스로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하며, 혹서기 안전 교육 및 교통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시기별 우리 동네 안전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안전신문고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와 관련, 구는 지역 내 도보 순찰 중 발견되는 안전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할 수 있도록 노인문화센터 내 2층 스마트존에서 지속해서 안전신문고 앱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함께 만들어 가는 안심부평을 위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민 중심형 안전 문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