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매일뉴스] 허정미 인천 부평구의회 의원과 관련해 제기됐던 윤리위원회 회부 안건이 본회의에서 부결되며 약 5개월간 이어졌던 논란이 일단락됐다. 부평구의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본회의에서 허 의원과 관련해 상정된 윤리위원회 안건이 의원 투표 결과 부결됐다. 이에 따라 해당 사안은 윤리특별위원회 심의로 이어지지 않고 종결됐다. 이번 안건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이후 제기된 일부 의혹과 관련해 논의가 이어지며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지속돼 왔다. 허 의원은 본회의 이후 매일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행정사무감사 이후 같은 사안에 대해 여러 차례 설명과 확인 절차가 있었으며 담당 공무원들도 해당 사안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 개인에 대한 의혹이 확대되고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이른바 ‘카더라식 이야기’와 왜곡된 기사들이 여러 단체 대화방 등을 통해 확산되는 상황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허 의원과 가까운 한 동료 의원도 당시 상황에 대해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마치 사실처럼 확산되면서 개인적으로 큰 억울함과 고통의 시간이 이어졌다”며 “본회의에서 안건이 부결된 것은 결국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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