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7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전국 6개 환경공기업과 함께 ‘2026년 제1회 대한민국 환경공기업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023년 11월 출범하여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교류, △기후 위기 대응 등 사회적 책임 확대를 위한 공공서비스 개선, △환경산업․정책의 실행력 강화 및 활성화 지원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융합․교류 협력을 위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정기회의는 각 지역의 환경 현안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각 환경공단이 위치한 곳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협의회 대표단이 대한민국 환경 미래도시 인천을 방문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각 기관별 안전총괄부서의 실무회의 개최 결과를 보고 하였으며, 인천의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비상 대응반 운영,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 진행사항 등 주요 환경 이슈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을 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선출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국내 환경공기업들과 함께 환경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적 위상에 걸맞은 수준 높은 환경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전국 환경공기업들과 함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환경공기업 협의회는 인천환경공단과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권완택),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 총 6개의 환경공단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