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김광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계양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비전이 담긴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김광 예비후보는 이번 홍보물을 통해 자신이 ‘3대째 계양에 살고 있는 토박이’임을 강조하며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계양구의 부평초등학교와 계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내, 군인이 된 아들, 대학생 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특히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송영길 국회의원 보좌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중앙정부와 인천시, 계양 현장을 모두 경험한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20년 넘게 쌓아온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국비와 시비를 최대한 확보해 계양의 빛나는 내일을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물 곳곳에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과 정책적 계승 의지를 담았다.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어 준 계양에서, 이제는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50대 젊은 구청장'론을 내세웠다. 또한 현재 14.46%(2026년 기준)에 불과한 계양구의 낮은 재정자립도를 언급하며, "계양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와대와 국회, 인천시의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작은 일부터 확실하게 챙기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을 실천하며 구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광 예비후보는 계양을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10대 핵심 공약'과 작은 일부터 민생정책 전략으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와 그린벨트, 고도제한,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이중 삼중으로 계양을 옥죄어 온 각종 규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동네일은 주민이 결정하게 하는 기회 제공, 주민들에게 공공시설 유휴공간 적극 개방을 실천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여성과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빛나는 정주도시 계양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10대 핵심 공약
▲GTX 및 서울 2호선 연장, 대장홍대선 조속 확정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계양e음 확대로 골목상권 활성화 ▲‘관광과 쉼의 공간 잇기’계양산-아라뱃길-벼리공원 등 ▲원도심 지역개발 속도감 있게 추진 ▲노후계획도시(선도사업 선정) 적극 추진 ▲문화가 꽃 피는 계양아라온 조성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환경 구축 ▲그린벨트, 고도제한, 군사시설보호구역(탄약고 등) 규제 해결 노력 ▲우리 동네 주차장 확충 및 주차장 확대
대통령 이재명을 만든 계양, 구청장은 ‘김광’입니다.
일반사항
○ 1975년생, 계양출신
○ 부평초등학교 졸업(76회)(계양구 소재)
○ 계산고등학교 졸업
○ 세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졸업
○ 인천대학교 의회정치안보정책학과 석사(수료)
■ 주요 경력
○ 이재명 정부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25.~’26.)
○ 더불어민주당 인청광역시당 조직국장(’24.~’25.)
○ 이재명 국회의원 선임비서관(’22.~’24.)
○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감사실 실장(’21.~’22.)
○ 인천광역시(박남춘 시장) 비서실장(’19.08.~’21.08.)
○ 인천광역시(송영길 시장, 박남춘 시장) 비서관(’12.~’14., ’18.~’19.)
○ (재)인천국제교류센터 글로벌사업실장(’10.~’12.)
○ 송영길 국회의원 보좌관(인턴~보좌관)(’03.~’10.)
○ 예일중학교(계양구 소재) 운영위원(현)
○ 법무부 법무보호위원(현)
■ 수상
○ 이재명 당대표 1급 포상(’24.05.31.)
○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공로패(’21.08.17.)
○ 대한민국 국회 사무총장상(’08.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