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웰니스관광 수요와 최신 영상 트렌드를 반영해 제작한 인천웰니스관광 홍보영상이 공개 이후 조회수 207만 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조회수 증가를 넘어, 국내외 잠재 관광객의 시청 환경과 관심을 고려해 제작한 콘텐츠에 대한 반응으로 평가된다. 특히 국내외 시장별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썸네일을 적용한 점이 영상 시청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뿐 아니라 카자흐스탄 등 인천 의료관광 주력시장과 일본·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웰니스관광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영상 시청이 고르게 나타났다. 홍보영상과 연계해 진행한 국내 댓글 이벤트에서는 인천웰니스관광지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확인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접수된 댓글 1,511건을 분석한 결과, 가장 가고 싶은 인천웰니스관광지로는 ▲마니산 치유의 숲(449회)이 가장 많이 언급됐으며 ▲톰아저씨트리하우스(175회) ▲글라이더스왕산(141회) ▲잠시섬빌리지(115회) ▲차덕분(104회) ▲베토벤하우스(101회) 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선호 경향을 보면, 숲·자연 기반의 휴식형 웰니스 콘텐츠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졌으며, 요트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2025 인천 송년제야 축제’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제야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연말연시 대표 축제로, 오후 9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공연·체험·공식행사가 연이어 진행되며 도심 속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는 시민참여 무대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 예술단체인 구각노리, 루나플로우, 성악가 윤소정의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정동하, 퍼포맨즈가 무대에 올라 연말의 열기를 더한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는 AI 타로 체험, 소원나무 메시지, 윷놀이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높이 7m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자정 이후에는 불꽃쇼가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특히, 2026년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상징적 행사로 진행된다. 시민상·문화상 수상자, 국내 유망 체육인, 자원봉사자, 소방관·경찰관, 지역 원로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12명
[매일뉴스] 차마 정치인의 입에서 나왔다고 믿기 어려운 이 말들은 실제로 우리 정치 현실에서 공개적으로 쏟아졌던 노인 폄하 발언들이다. 세대를 갈라치기 하고, 나이를 이유로 국민의 권리를 부정했던 막말 정치의 민낯이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이런 발언을 했던 정치인들 상당수가 이제는 스스로 60대를 넘어섰고 여전히 정치권과 권력의 중심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생각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정책에 대한 논쟁은 자유롭다. 그러나 인간에 대한 존엄을 짓밟는 표현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옳은 주장이라 해도 그 방식이 패륜적이라면 결코 정의로울 수 없다. 노인을 향한 조롱과 혐오는 정치적 소신이 아니라 인격의 결여다. “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봤다”라는 말이 회자되는 사회가 된 이유를 정치인들은 스스로 돌아봐야 한다. 정치를 하려면 민심을 두려워해야 한다. 민심은 곧 천심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설령 특정 세대가 자신의 정치적 기반이 아니라고 해도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도리는 지켜야 한다. 노인을 혐오의 대상으로 삼는 정치인은 결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 그럼에도 이런 인물들이 여전히 정치판과 권력기관에 남아 국민을 위한다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18일 본사에서 숨은 인재 발굴과 조직 결속력 강화를 위해 ‘제2회 자랑스러운 ITC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정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0개 팀이 참가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선정된 20개 팀을 대상으로 현장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과정은 전 직원에게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사전 선발된 직원대표와 시민모니터 등 100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다. 점수집계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투표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심사 결과 장려상 4팀, 우수상 3팀, 최우수상 2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토목건축관리팀 정인재 과장의 ‘인천교통공사형 BIM 자체 구축 시범사업’이 차지했다. 해당 사업은 공공기관 BIM 도입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자체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인천1호선 인천시청역 3D 모델 구현을 중심으로 ▲유지관리 데이터 연동 기반 ▲현장 유지관리 효율성 ▲부서 간 협업 구조 ▲시민 안내 및 시설 홍보 자료로의 활용 가능성이 성과로 제시됐다. 기술적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함께 갖춘 점이 높은
[매일뉴스] 강화군의회(의장 한승희)는 19일 제2차 정례회 폐회식을 맞아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본회의 방청을 실시했다. 이번 방청은 공직 초기 단계의 공무원들이 의회의 역할과 회의 운영 전반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방청에 참여한 저연차 공무원들은 정례회 기간 동안 논의된 주요 안건의 심의·의결 과정을 지켜보며, 정책 결정이 행정 실무로 이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행정과 의정 간 유기적인 연계성과 지방의회의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승희 의장은 “공직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공무원들이 의정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번 방청이 행정과 의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정 발전을 이끌어갈 미래 행정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2026년에도 다양한 직렬과 계층의 공무원을 비롯해 강화군민들이 본회의 방청을 통해 의정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8일 하점면 망월리 일원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준공식을 개최하고,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화 로컬 팜 빌리지는 청년 농업인의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 영농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스마트농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영농경험 축적을 통해 재배 역량 강화 및 농업경영 자립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강화 로컬 팜 빌리지’ 조성 사업은 올해 들어 시설 공사와 운영계획 수립을 병행하며 속도감 있게 추진됐다. 총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했으며, 이 가운데 78억 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교부받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했다. 시설은 최첨단 스마트온실 8,342㎡와 간이작업장 1,059㎡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준공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원, 군의원, 농업인단체 회원, 지역 주민,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예정 청년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청년 농업인의 본격적인 입주는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지난 9월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하고,
[매일뉴스] 미추홀구 용현3동(동장 신상일)은 19일 마을 공동체 무지개봉사단(모임 리더 김지안)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무지개봉사단 회원들이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루어졌다. 김지안 모임 리더는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용현3동의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기부된 라면은 복지 사각지대 및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지개봉사단은 자원봉사와 주민복지를 위해 형성된 마을 공동체로, 비즈공예·가죽공예·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어린이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 안전대상'은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지방정부의 우수 정책을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남동구는 어린이 시설개선 및 설치사업, 재난예방 및 대응 교육, 참여형 공모전 및 퀴즈대회 등 ‘어린이 안전 동행 프로젝트’가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학교 부지를 활용한 등·하굣길 안심 통학로 조성 사업 ▲CPTED기반 남동형 안심 구역 구축사업(어린이공원 비상벨 설치, AI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 구축 등)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 운영 ▲남동 새싹민방위교실 운영 등의 우수 시책을 선보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단순히 시설 설치에 국한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는 것이 안전 문화 확산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이라크 노동사회부와 니나와주 교육청 관계자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대상으로 인천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유네스코(UNESCO)가 추진 중인 ‘이라크 니나와주 취약계층 청년 취업률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전쟁 피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 협력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라크 대표단은 인천시교육청 직업교육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기반 직업교육 정책 방향과 학생 진로·취업 지원 체계, 학교와 산업체를 연계한 운영 구조 등 인천형 직업교육 주요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교육청을 중심으로 학교·지자체·산업체·유관기관이 협력해 학생의 진로 설계부터 취업 이후까지 지원하는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표단은 인천시교육청의 직업교육 지원 모델이 자국의 경력개발센터 운영과 직업교육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참고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인천형 직업교육 운영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직업교육 분야에서 국제 협력과 공공외교 역할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스토리지인천에서 ‘2025 읽걷쓰 교육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읽걷쓰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공유회는 2025년 읽걷쓰 교육 정책 추진 결과를 점검하고, 학교 교육과정 속에 읽걷쓰 교육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읽걷쓰 학습역량강화 이끔학교 담당자와 현장지원단, 교사 추진단, 연수 강사단, 장학사·교육연구사 등 50여 명이 참석해 정책 담당자와 현장 교사가 함께 의견을 나눴다. 1부에서는 2025 읽걷쓰 교육 추진 사항을 안내하고 이끔학교 운영 사례와 학교급별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읽걷쓰 연계 수업 설계, 학생 참여와 성찰을 이끄는 수업 방법, 평가와 피드백 적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현장 경험을 나눴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윤희)는 지난 17일 연수아트홀에서 자활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 근로자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활사업 홍보전, 인문학콘서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자활사업 홍보전’에서는 수제 ’패브릭’ 제품을 판매하고 자활기업의 활동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식습관 관리 교육’을 주제로, 경제적이면서 건강한 식사 방법을 소개해 자활 참여자들의 생활 습관 개선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줬다. 특히 ‘자활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청소사업단,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10개 사업단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며, 각 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자활 참여자들에게 끼친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는 지역사회의 여건과 개인의 특성이 잘 어우러지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현재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서구 오류동 뷰티풀파크 일반산업단지 내에 조성 중인 「뷰티풀파크(구 검단산단) 버스공영차고지」가 지난 12월 15일 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뷰티풀파크 버스공영차고지는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증가하는 서구 검단지역의 대중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버스 노선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44억 원과 시비 123억 원 등 총 167억 원이 투입됐으며, 약 1만㎡ 규모의 부지에 버스 주차면 51면을 비롯해 운전자 편의시설과 운수사 사무실이 포함된 관리동, 상시 이용 가능한 정비동과 세차동 등을 갖춰 안전성·효율성·편의성을 모두 확보했다. 특히 인천시 버스공영차고지 가운데 최초로 수소충전시설을 설치해, 향후 수소버스 보급 확대와 친환경 대중교통체계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버스공영차고지는 버스 노선 운영의 안정성, 배차 간격 준수, 운영 효율화는 물론 운수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대중교통의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현재 서구와 계양구에 각 1개소의 공영차고지 조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역별 주요 기점에 차고지를
[매일뉴스] 12월 18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18회 국정감사평가 시상식과 제3회 국제도전상 시상식에서 오강현 김포시의원이 2025년 기초자치단체 우수 의정활동 대상(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사)도전한국인본부가 함께 주최한 이번 시상에서 오 의원은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는 의미로 매니페스토상을 연이어 수상하고 민선 7기와 민선 8기 41개의 조례를 제개정하고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지역 보건복지 증진에 기여한 부분과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제도 개선방안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분발언을 39번 하는 등 전국의 기초 의원 중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소통 의정을 하며 저술 활동을 통해 공감 정치의 전형을 보여 주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유권자총연맹에서 기초 자치단체 우수 의정활동 대상(大賞)을 수여하게 되었다. 해당 상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13호로 오 의원과 함께 제22대 2025년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으로는 박지원, 전현희 의원 등이 수상하게 되었고 자치단체 우수 행정 대상에는 성남시, 광주시, 안성시, 홍천군, 연천군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외로움과 고립감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12월 18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외로움 돌봄 지원사업 추진' 및 '지역사회 발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치를 시 정책에 반영하여 복지 서비스의 유연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지역사회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에서 시작되었다. 이번 협약은 외로움·돌봄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천광역시의 외로움·돌봄 지원사업을 위한 유휴 국유지 활용 가능성 검토 ▲복지 서비스 정책의 합동 추진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한 주기적인 실무협의회 운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폭넓은 협력 방안을 담고 있다. 캠코 인천지역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도 긴밀하게 연계될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캠코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외로움·돌봄 정책 추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매일뉴스=인천서구) 조종현 기자 = 국제와이즈멘 인천지구 청라클럽 임종선 회장은 지난 17일 가좌3동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은선, 이춘자)에 전달하였다. 이번 기탁은 지난 9월과 10월,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이은 세 번째 나눔 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지원되었다. 국제와이즈멘 인천지구 청라클럽 임종선 회장은 “이번 장학금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가좌3동 박은선 동장은 “매번 잊지 않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임종선 회장님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장학금은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임종선 회장의 이번 후원은 적극적인 사회봉사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더 나은 사회 실현’이라는 국제 와이즈멘의 설립 목적에 더욱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