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중장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연결해 구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19개 구인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9개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를 접수한 뒤 별도의 채용 절차를 거쳐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이번 채용의 날이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불일치를 해소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은 지난 11일 8주간의 2026년 2차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프로그램을 마치고 참여 청년들과 종료 간담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에게 실무경험과 멘토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공단은 올해 누적 총 37명의 청년을 참여자로 선발했다. 또 공단 경영진이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 직접 참여해 청년들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청취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공단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기관 인식 개선에도 기여했다.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은 각 사업장에서 행정업무, 이용자 응대, 안전관리 지원, 행사 운영, 자료·데이터 정리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하며 공공기관의 업무 흐름과 직무역량을 익혔다. 이들은 프로그램에 대해 크게 만족했는데 실제로 참여 청년 37명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척도 16개 항목 전체 평균이 4.96점으로 나타났다. 참여자들은 이와 관련, “공공기관의 업무 흐름과 조직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 “취업 준비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점 등을 프로그램의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우영환 공단 이사장은 “이번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11일 (사)한국근로장애인진흥회를 방문해 장애인 근로 및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근로 현장의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일하며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복사용지와 화장지 등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장애인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과 생산 과정을 살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생산품 판로 활성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안정적인 고용과 자립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남원 의장은 “일자리는 장애인들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자립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장애인과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관계자와 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일자리가 단순한 고용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소득과 지속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드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지난 4일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이 많은 구민들의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샘디지텍, 극동전자정밀(주), 태창기계공업(주), ㈜선봉식품 등 20개의 업체가 직접 참여하였고 ㈜코페코, ㈜로부스, ㈜다정하이테크 등 30개 업체가 간접 참여하였으며, 총 212명의 구직자가 1:1 현장면접을 진행하여 취업을 위한 첫 발걸음을 떼었다. 또한 여성, 노인, 장애인, 청장년 등 분야별 홍보부스를 각각 운영하여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적성검사,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마음안심버스)를 함께 진행하는 등 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일자리는 구민의 가장 행복한 삶의 기반이며 오늘 채용한마당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져 구인 기업과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일자리를 찾는 구민들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서해구를 만들기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양성 과정’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경비업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법정 직무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이수부터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취업 지원 사업이다. 구는 올해 상반기에도 일반경비원 양성 과정을 운영해 참여자 21명 전원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40명을 모집해 중장년층의 경비업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반기 교육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사단법인 대한민국경비협회 인천지방협회에서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을 이수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연수구가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경비업 취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 65세 이하 연수구민이며,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9월 4일까지 연수구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032-749-7824)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상담과 일자리 알선, 구인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상반기 과정에서 참여자 전원이 교육을 수료한 만큼, 하반기에도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 서해구(구청장 구재용)는 추석을 앞두고 취업의 어려움을 겪는 구민과 우수인력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지원을 위하여 오는 9월 4일(금) 오후 2시 서해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해구 채용한마당’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해구,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관내 20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구직자와 1:1 맞춤형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간접참여 30개 업체에서 다양한 직종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지원한다. 모집직종으로는 사무직·기계·단순노무·서비스·물류·뿌리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하며, 취업준비에 필요한 이력서 등을 비치해 구직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채용행사와 연계하여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과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적성검사,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마음안심버스) 등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구직자들이 원스톱으로 취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직자는 당일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하면 바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유선상담을 통해 1:1 현장면접을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해구 일자리지원센터(560-5809)로 문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