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김진규 더불어민주당 검단구청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끊임없는 지지 선언이 연일 쇄도하며 굳건한 대세론을 형성하고 있다. 당내 핵심 인사들의 완벽한 ‘원팀’ 결성에 이어, 지역 내 굵직한 단체들의 지지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형국이다. 김 예비후보 캠프 측에 따르면, 최근 검단지역 단체들이 김진규 예비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이 끊임없는 지지 행렬에 전격 동참했다. 이로써 김진규 예비후보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및 모경종 국회의원 등 더불어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확보한 데 이어,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는 지역 사회의 끊임없는 릴레이 지지까지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가장 강력한 구청장 후보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역단체들은 "초대 검단구의 기틀을 다지고 주민들을 하나로 모아낼 수 있는 확실한 적임자는 김진규 후보뿐"이라며, "검단의 도약을 위해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 멈추지 않는 지지 물결에 가장 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진규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동지들의 든든한 연대에 이어,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끊임없는 지지와 성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여러분의 합류에 가슴 깊이 벅찬 감사
[매일뉴스]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21일 김교흥 국회의원, 서지영 서구의원, 서구청 관계부서와 함께 천마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내 ‘(가칭) 서구 다문화 이음터’ 설치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다문화가족 지원과 시설 운영 활성화를 연계하는 구체적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서구청에 따르면, ‘서구 다문화 이음터’는 다문화가족 및 이주배경 아동 증가에 대응해 한국어 교육, 학교생활 적응, 부모교육 등 맞춤형 교육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은 교육장, 실습실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학부모·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인천시교육청 한국어 예비학교 공모를 통한 다문화 아동 대상 방과후 교육과 한국어·기초학력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서구가족센터와 연계한 결혼이민자 및 거주 외국인을 위한 생활적응 교육, 다문화가족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및 진로·진학 설명회, 구민 동아리 활동 등이 사업 내용에 포함됐다. 고선희 의원은 “천마초 학교복합시설이 단순한 공영 주차장 확충이 아닌 다문화가족 지원 거점으로 활용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
(매일뉴스=서구) 이애순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에는 지역 각계각층의 지지 방문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21일 저녁에는 이번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검단지역 예비후보들이 대거 방문해 지지를 전했다. 양인모 시의원을 비롯해 백진기, 이향미, 이현주, 김효종, 박병빈, 송정호, 이시용, 나선희 예비후보 등이 함께했다. 또한 김진규 후보 후원회 정찬국 회장과 임원진, 서구 큰마당 강연식 회장과 임원진, 서구배드민턴연합회 김상일 회장과 검단배드민턴연합회 임원진, 태권도협회 백광일 전 회장과 검단태권도시범단도 현장을 찾아 지지를 표했다. 22일 오전에는 김명주 시의원, 송승환 구의장, 김남원·이영철·백슬기 구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들과 원당동·오류·왕길·당하동·검단동·불로·대곡·아라동 지역협의회 회장들이 방문하거나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선거사무소를 찾아 김 후보의 경선 승리를 기원했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다수의 응원과 지지를 언급하며 "정상적인 지역발전을 바라는 모든 분들과 함께 민주당 원팀이 되어 상식이 통하는 검단, 착한 사람이 사는 검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7·8대 인천시의원과 6대 인
(매일뉴스 인천= 이애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22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현 시정을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인천이 구호에만 머물러 실질적인 변화 없이 정체 상태에 있다고 지적하며, 성과 없는 행정과 책임지지 않는 리더십에 시민들이 지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이 선택의 기로가 아니라 생존의 기로에 서 있다며 현재 상황에서 도약 여부에 대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시정의 경제와 민생 정책에 대해 "체감되지 않는 정책은 실패한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행정은 존재 이유가 없다고 비판했다. 출마 선언에서 박 의원은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지역화폐 확대, 교통망 대개편, 원도심 재건, 청년·미래산업 집중 투자 등을 제시하며 인천 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변화를 제안했다. 또한 인천을 대한민국 ‘G3 도약’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출정식이 열린 인천시청 애뜰광장에는 지지자들이 모여 선거전을 시작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박 의원의 출마 선언이 현 시장에 대한 심판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장 선거는 여야 간 정면 충돌 양상으로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1일, 제332회 임시회 개회를 맞아 역대 의원들을 초청하여 36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고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중구의회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회기를 기념하고 선배 의원들의 의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본회의장을 찾은 역대 의원들은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참관하며 후배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지켜봤으며, 본회의 종료 후에는 전·현직 의원이 함께 기념 촬영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찬 간담회에서 역대 의원을 대표해 소감을 밝힌 김기성 전 의장은 “의장 재임 시절 지금의 의회 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중구의회의 기초를 다지던 때가 새삼 떠오른다”며 “중구의회는 이제 전환점을 맞이하지만, 선배들의 경험과 후배들의 열정이 더해져 새롭게 태어날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중구의회라는 이름으로 선배님들을 모시는 마지막 자리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1991년 개원 이후 36년간 선배님들이 묵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백슬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검암경서·연희동)이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약추진현황 보고서’를 공개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백 의원의 공약 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백 의원은 임기 내 총 18개의 주요 공약 중 상당수를 이미 완료하거나 일부 완료하며 주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아동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암경서동·연희동 내 어린이공원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노후 시설물을 전격 교체했다. 이와 더불어 심곡동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CCTV와 옐로카펫, 스마트 횡단보도, 횡단보도 투광등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한 통학로를 구축했다. 지역구인 검암경서동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버스 증차와 노선 신설을 이끌어내며 지역 내 대중교통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반려동물 가구를 위해서는 연구단체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