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유공 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포상은 주소 정책 업무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구는 도로명주소와 주소 정보시설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최신 주소 정보의 유지와 효율적인 행정 활용 기반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생활공간의 주소 부여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구는 학교 방문 교육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주소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또 보행로와 공원 등 주민 생활공간에도 주소를 부여해 주소 정책을 주민들의 일상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기도 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주소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주소 정책 성과가 열매를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주소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 성과와 지역 현안을 정리한 ‘2025 인천 서구 10대 이슈’를 선정·발표했다. 서구는 이번 발표를 통해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되짚고, 향후 구민 중심 행정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서구에 따르면 2025년 11월 말 기준 서구 인구는 65만 2,736명으로 집계돼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인구수 1위를 기록했다. 젊은 층 유입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이 맞물리며 도시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다. 교통 분야에서는 광역교통망 확충이 핵심 이슈로 꼽혔다. 인천1호선 검단 연장 개통을 시작으로 서울7호선 청라 연장이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가시화 단계에 들어섰다. 이를 통해 서구는 수도권 서부 교통 중심지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행정과 생활 인프라 확충도 주요 성과로 평가됐다.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루원복합청사 조성으로 행정 접근성이 개선됐으며, 청라 스타필드와 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등 민간 대형 시설 유치를 지원해 생활 편의성과 자족 기능을 강화했다. 우수저류시설 설치 등 재해 예방 인프라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4일 연말을 맞아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도시철도를 이용한 시민들에게 연말의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계양역과 부평역, 인천시청역을 비롯해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전 역사에서 시민들에게 핫팩 5,000매를 나눴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9개역과 2호선 5개역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등 장식을 설치했다. 공사 백보옥 영업본부장은 “연말을 맞아 도시철도를 이용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용 중 잠시나마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한 크리스마스 트리 설치 역사 인천도시철도 1호선(9개 역사) : 신검단중앙역, 아라역, 계양역, 작전역, 부평구청역, 부평시장역, 부평역, 인천터미널역, 테크노파크역 인천도시철도 2호선(5개 역사) : 완정역, 서구청역, 가정역, 주안역, 인천시청역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친환경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시험평가 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천영길)이 아시아 최초로 유럽의 ‘OK Biodegradable Marine(이하 OK Marine)’ 인증 시험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인천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온 ‘바이오플라스틱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결실로, 지난 5월 바이오매스 함량을 검증하는 유럽 국제 공인 시험인 ‘OK Biobased’인증 시험기관으로 아시아 최초 지정된 데 이어, 또 한 번 국제 인증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 ‘OK Marine’ 인증은 플라스틱 제품이 해양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생분해되는지를 검증하는 유럽의 국제 공인 시험‧인증 제도다. 최근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부각되면서, 해당 인증은 친환경 소재 제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이 해외 수출을 위해 인증을 획득하려면 유럽 현지 시험기관을 통해 인증 절차를 진행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높은 비용과 장기간의 소요 시간이라는 부담을 감수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기업 기술 중요성의 커짐에 따라 2026년부터 중소기업의 기술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8개 중소기업 협·단체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전환 혁신플랫폼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24일 체결했다. 최근 산업구조 고도화,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 등으로 중소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외부 기술 도입과 이를 활용한 신속한 기술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거래와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고, 이전받은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금 지원, 사업화, 투자까지 단계별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협·단체 등이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수요기업 발굴을 담당하고,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이전․기술거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사업 실적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지난 22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일선 보장기관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예산집행 우수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과, 긴급복지 분야의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긴급복지 교육 실적 ▲제도 안정화 노력도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협조 노력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복지위기 알림앱 신고 외에도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계양구 복지 톡톡’ 채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 왔다. 또한 2025년 11월 말 기준 기초생활보장급여 신청 6,861건에 대해 적정성 조사를 실시해 5,049건의 맞춤형 급여를 지원했으며, 기존 수급자 14,621가구, 20,444명에 대해서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이행평가단 위원과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약이행 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5개 분야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분과별 이행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공약 추진에 대한 평가와 함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또한 행정절차 이행 및 여건 변화 등으로 인해 공약 실천계획 조정이 필요한 ▲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 ▲장애인복지관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및 시설지원 확대 등 2건의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 변경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계양구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인프라 구축, 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안전·환경, 복지·소통 등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공약사업의 목표 달성률은 80%로 나타나 중·장기 과제가 다수 포함된 여건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이행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계양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각 지자체의 ▲공유재산 관리 우수사례 ▲공유재산 총조사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실적 3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서구청은 공유재산 총조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서구가 그동안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한 결과이자 재정수입 확충을 위한 재산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범석 서구청장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공유재산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지역사회의 재정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전방위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강화군은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라는 확고한 원칙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대응, 그리고 사후 복구 체계까지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2025년 한 해는 군정 전반에 걸쳐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가 집중적으로 추진되며, 재난관리 시스템을 질적으로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단발성 대책이 아닌, 연중 상시적이고 종합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강화형 재난관리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스마트 안전 강화, ‘CCTV 통합관제센터’로 한발 앞서 강화군의 안전관리 체계의 핵심 중 하나는 바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축 사업’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관제센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총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관청리 일원에 연면적 1,731㎡, 지상 5층 규모의 센터를 새롭게 건립 중이다. 이 센터는 군 전역의 방범, 재난, 교통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하는 '스마트 안전 거점' 역할을 맡는다. 특히 박용철 군수는 여러 차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시설인 만큼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안전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라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롬 선언에 기초해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스웨덴에 소재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서 주관하며, 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최종 심사는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레자 모하마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의장(스웨덴), 써니 샨샨 리(대만), 요코 시라이시(일본) 등 3명의 평가위원이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는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성, ▲취약집단, ▲평가, ▲네트워킹 등 6개 평가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평가위원들은 구의 전기차 충전소 지상 이전 지원,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PM) 단속 및 견인, 외국인 사회통합 정책 등 사례와 민간 참여가 두드러진 거버넌스 운영을 높이 평가했다. 구의 국제
[매일뉴스] 부평구가 인천을 대표하는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기록한 것이며, 인천광역시 및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5.5점으로, 전국 평균(81.0점)보다 4.5점 높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올해 청렴노력도 점수 87.6점을 기록하며 전년(82.2점) 대비 5.4점이나 상승해 전국 평균(84.8점)을 크게 앞질렀다. 공직자와 민원인이 직접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역시 85.4점으로 전국 평균(79.3점)을 훨씬 웃돌아 1등급을 달성하며 탄탄한 신뢰를 입증했다. 앞서 구는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았던 취약 분야 보완에 행정력을 집중한 바 있다. 구는 ▲구청장의 청렴칼럼 언론 기고 ▲구청장이 직접 DJ로 변신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인사이드’ 방송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취약 시기별 청렴다짐 영상 송출 등 청렴 시책들을 내실 있게 지속 추진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2년 연속 인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공공기관을 사칭한 ‘노쇼(No-Show) 사기’로부터 시민과 기업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단 사칭 범죄 제보 대응 절차’를 수립 및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나 대금 대납을 유도한 뒤 현금을 가로채는 방식의 노쇼 사기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단을 사칭한 범죄 시도를 사전에 차단하고 내부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공단은 홈페이지 게시와 내부 직원 공지를 통해 관련 제보가 접수될 경우, 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즉시 범죄 경보를 발령할 계획이다. 확보된 증거를 바탕으로 관할 경찰서에 신속히 신고·제보하고 불특정 다수의 피해 예방과 공공기관 사칭 범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노쇼 사기로 인해 선량한 소상공인과 기업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방과 구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범죄 예방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12월 23일 시청 나눔회의실에서 ‘2025년 제5회 인천광역시 라이즈(RISE)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인천시 RISE 2차 공모 사업 수행대학 확정(안) 등을 심의 ․ 의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형 라이즈 사업은 ▲인천 전략산업 선도 미래인재 양성 ▲대학 특성화 중심 지·산·학 협력 ▲지역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혁신 ▲지역문제 해결형 선도 프로젝트 등 4대 프로젝트와 14개 단위과제로 이뤄져 있다. 시는 이번 2차 공모에서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원도심 재생, 초광역 협력 등 새 정부의 정책 기조와 인천의 지역 현안 해결 과제에 중점을 뒀다. 라이즈위원회 심의 결과, 총 6개 단위과제에 대해 9개 대학을 수행대학으로 선정하고 총 37억 원의 사업비 지원을 확정했다. 선정된 대학은 가천대학교(캠퍼스), 경인여자대학교, 인천대학교, 연세대학교(캠퍼스), 인하공업전문대학, 인하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캠퍼스), 한국폴리텍대학 등 총 9개교다. 앞서 인천시는 관내 12개 대학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8일까지 공모를 실시해 총 18개 사업을 접수했으며, 인천 라이즈(RISE)센터는 분야별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남동구협의회(협의회장 서주영, 이하 ‘남동구협의회’)는 최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이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행기관장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회의는 △개회식, △유공자문위원 표창, △추대장 및 임명장 수여,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5년 민주평통 활동보고,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주영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출범 이후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사업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오늘 회의가 다가오는 새해를 앞두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천 과제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안정·평화, 나아가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정부의 통일 및 대북정책 추진 방향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AI 도시계획, 교통, 돌봄, 안전 등 시민 생활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 16건을 선정하고, 12월 22일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은 9월부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 및 시민 추천을 통해 접수됐으며, 제도 시행 이후 가장 많은 총 36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접수된 사례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공개 검증과 시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시민 투표, 사례별 발표 심사, 인천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6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주요 우수사례는 ▲세계최초 AI 도시기본계획, 시민과 함께, 글로벌 스탠더드를 제시 ▲내 버스 지금 어디? 실시간 버스 위치 서비스 도입 ▲키엘연구원 투자유치 및 신재생에너지보급 외부사업 연계로 인천시 탄소중립을 선도 ▲부평동~장고개 간 도로개설공사 토양오염 정화방식 전환으로 신속한 도로개설 추진 ▲분산에서 통합으로, 전국 최초 중앙공급형 감염관리실로 국민안전·예산효율 동시 확보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실현, 「천원 문화티켓」 등이다. 특히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