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전했다.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축하공연과 금년도 자원봉사활동 영상 시청,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인증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더불어 누적 봉사 시간이 5,000시간 이상인 3명에게는 봉사왕 그리고 봉사 시간 4,000시간 16명, 3,000시간 29명, 2,000시간 이상인 31명에게는 각각 금, 은, 동장의 인증패와 인증서가 수여되었다. 현재 남동구에는 총 13만 3천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돼 있다. 이두형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예우와 존중이 더욱 확대되기를 희망하며 더 많은 분이 자원봉사에 참여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따듯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신 데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자원봉사활동 촉진과 봉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05년부터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이달 31일까지 관련 성과물을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남동문화재단의 ‘2024 예술로 어울림’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써 지난 6월부터 진행됐다. 최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는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에 참여했던 예술강사와 참여자들, 산단공 인천본부와 남동근로자종합복지관, 한누리학교,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모여 소감을 나눴다. 이번 전시는 ‘THE LAST CHAPTER:미완의, 그러나 함께한 빛나는 여정’을 부제로 산업단지와 문화예술의 만남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선 ▲외국인근로자 전통공예 체험 ▲멸종위기종 저어새와 함께 ‘쉼’ ▲초단편영화제작 ‘29초 무비랩’ ▲CEO 아침 인문학살롱 ▲전통주 담금 체험 ▲산업과 주거의 경계에서 펼쳐진 ‘언저리 아트 페스티벌’ 등 총 11개 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연말까지 계속될 성과공유 전시는 산단공 인천지역본부 로비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남동구협의회(회장 홍성유)는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2024 김장 김치 나눔식’을 개최했다고 2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된 김장 김치는 참석한 북한이탈주민 50명에게 직접 전달되었으며 정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남한 정착 생활에서 겪는 어려움과 현재 생활하면서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나눔식은 단순히 김치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 평화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인천남동구협의회는 8.15 통일 독트린 공감대 확산 및 실천,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매일뉴스]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위한 남동구의 노력이 또 한 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9일 부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인구 감소 대응’ 분야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시상하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남동구는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이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인천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특히, 저출생‧고령화 추세에 입체적인 방식으로 대응하며, 민관 협업체계 구축과 지역 현황 분석 등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남동구는 ‘남동형 커뮤니티 케어’를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치매 스마트 큐어콜, 소규모 녹색정원 조성, 재가 지원 서비스 등 포괄적인 돌봄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후 조리비 지원을 비롯해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추진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난 8월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
[매일뉴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이 11월 30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추운 날씨에도 500여 명의 당원이 모여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손범규 인천시당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배준영 국회의원과 함께 심재돈, 김기흥, 신재경, 유제홍, 이현웅, 최원식, 박상수, 박종진, 이행숙 당협위원장, 그리고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손범규 인천시당위원장은 “많은 당원들이 뜻깊은 김장 나눔 봉사에 함께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한 당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원들이 나눠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각 당협 관할 내 복지기관과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사회를 위한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전했다. 김치는 남동구 동별 ‘적십자 희망 풍차’ 대상자와 취약계층 등 15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 회원들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한다. 행사를 주최한 엄경숙 회장은 “남동구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동참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구청장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담근 맛있는 김치를 지원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동구지구협의회는 9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호 지원활동과 위기가구 긴급 지원 등 지역사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제2경인선 건설사업의 조속 추진을 촉구하기 위한 범구민 서명운동이 구민들의 간절한 염원 속에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은 10~11월 두 달간 15만 명 서명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지난 21일 기준 19만 4천240명이 서명에 동참하며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제2경인선 건설사업은 수도권 광역교통망에서 소외됐던 지역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꼭 필요한 지역 숙원사업이다. 연수구와 합동 추진한 이번 서명운동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남동구청 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많은 주민이 참여하며, 강력한 염원과 의지를 보였다. 남동구는 연수구와 함께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에 12월 중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서명운동은 제2경인선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원하는 남동구민의 간절한 마음의 표현으로, 중앙부처에 구민의 염원을 전달해 제2경인선의 조속 추진을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이었던 인천고등법원 설립법이 2024년 11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이번 결정은 수도권 시민들의 항소심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며, 사법 정의 실현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법안 통과의 의미: 관례를 깬 이례적 성과 인천고등법원 설립법의 통과는 관례를 넘어서는 쾌거로 기록된다. 기존에는 국회 임기 마지막 해에 논의되던 법원 설립 법안이 이번에는 제22대 국회 첫해에 통과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노력과 초당적인 협력이 이뤄낸 성과로, 인천 시민들에게 항소심 재판 접근성을 개선할 희망을 안겨주었다. 항소심 재판을 받기 위해 서울고등법원까지 먼 길을 떠나야 했던 인천시민들은 “법원 찾아 삼만리”로 불리던 불편에서 벗어나게 될 전망이다. 법안 발의와 통과를 이끈 주역들 법안 통과의 중심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당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의 전폭적인 지지, 김교흥 국회의원의 대표발의가 있었다. 특히, 김 의원은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인천고등법원 설치법을 발의해 이를 본회의까지 이끌었다. 여야의 협력도 주목할 만하다. 제21대 국회와 제22대 국회를 거치며 정치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바르게살기운동 남동구협의회는 방명철 회장이 ‘2024년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회원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방명철 회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고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방명철 회장은 지난 2010년부터 복지관에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했으며, 농촌 일손돕기 활동과 나무심기 캠페인, 국토대청결 활동 등을 통해 친절, 희생, 봉사로 따뜻한 사회를 조성한다는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을 충실히 수행했다. 방명철 협의회장은 “영예로운 큰 상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27일 남동구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지자체,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을 제공하는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인증하는 제도다. 남동구는 민원실 공간, 서비스, 체험, 만족도 등 4개 분야에 대해 서면 평가와 현지실사, 암행 체험평가, 만족도 조사 등 네 단계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구는 심사에서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시설 및 민원 아름다운 배려창구 운영 ▲북카페 등 민원인 대기 공간 편의시설 구비 ▲ 민원 담당자 보호와 치유를 위한 안전 환경 구축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민원 안내 도우미 운영 등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부분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종효 구청장은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민원인 편의 증진 및 민원 서비스 개선을 통해 민원인과 민원 담당자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고남석)은 21일 오후 3시, 인천시당 세미나실에서 3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연수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당원의 역량 강화와 조직적 참여를 목표로 한 교육연수위원회의 첫걸음을 알리는 자리였다. 역량 강화와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 강조 발대식은 고남석 인천광역시당위원장의 축사와 강원모 교육연수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되었다. 고 위원장은 "민주정당의 역량은 당원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교육연수위원회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당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당의 경제·민생 정책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강원모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체성과 당원의 역할을 되새기는 것은 물론, 보다 많은 당원들이 조직 속에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교육연수위원회가 단순한 교육을 넘어 당원을 조직하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비전을 밝혔다. 2025년 운영계획 발표: 참여와 소통 확대 발대식에서는 교육연수위원회의 2025년 사업계획도 공개되었다. 주요 계획은 다음과 같다. 릴스(Reels) 제작을 통한 당원 참여 채널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한 ‘2024년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남동구는 ‘토지이동신청 사전 안내제 및 QGIS 관리’를 제출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동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적민원처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인천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남동구가 제출한 우수사례는 각종 인허가를 받아 준공된 후 토지이동 정리가 신속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시책이다. 기존에는 건축 및 개발행위(형질변경) 등이 준공되어 분할,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정리를 하여야 함에도 소유자가 토지이동 대상인지를 몰라서 관련 신청을 하지 않아 토지이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남동구는 사업 준공 후가 아닌 건축허가 등을 받은 때에 토지이동정리 대상 여부를 검토해 토지소유자에게 이동 종목, 신청 방법, 신청 시기 등의 사전 안내문을 송부한다. 또한, 지리정보시스템(GIS) 응용프로그램의 하나인 QGIS에 등록해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매일뉴스]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복귀를 위한 인천시 남동구의 청년 도전 지원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남동구는 ‘2024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전체 참여자 중 93%인 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취업 실패, 경력 단절, 자신감 부족 등으로 구직의욕이 떨어진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높이는 사업이다. 남동구는 그간 72명의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최대 25주간 200시간의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청년들의 노동시장 복귀를 도왔다. 또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기업 5곳을 직접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하여 다양한 직무와 업종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다. 최종 수료생 67명 중 19명이 취업과 창업에 성공했고, 10명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에 참여해 직업교육 등을 이어 가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및 고용 24 홈페이지를 통한 구직 등록, 고용서비스 안내 등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노동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 행복마을가꿈사업 TF팀은 최근 미추홀구 소재‘주민공동이용시설’두 곳의 사업지를 견학했다고 14일 전했다. 간석1동 행복마을가꿈사업은 현재 초기 단계인 대상지 주민동의서 징구를 마쳤으며, 참여자들은 본격적인 사업 진행에 앞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지는 미추홀구 구도심인 용현5구역의‘복합문화공간 양지탕’과 도화동 베말마을의‘베말공간’이다. 아리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양지탕은 마을에서 30년 넘게 영업해오다가 2019년 폐업을 한 시설로, 폐목욕탕의 시설 일부를 보존한 상태로 리모델링해 운동공간, 경로당, 강의실 등 주민편의시설로 탈바꿈했다. 또한, 베말마을은 인근 3개의 초등학교가 있는 사업지로 어린이와 청소년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특히 사회적 협동조합을 구성하여 마을의 문화교육활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간석1동의 행복마을 대상지(간석동 508번지 일원) 내의 사업 구상에 필요한 여러 자문을 구하고 현지의 특성을 살린 사업지 모델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김분자 주민자치회장은 “간석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TF팀은 남동구 구도심의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024년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을 통해 장애인 2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애인 주택 개조사업은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 일상 속 이동 안전과 활동 편의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앞서 남동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의 협조를 얻어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 가구를 발굴했다. 구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장애인 가구에 대해 생활하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가구당 380만 원 이내 주거용 편의시설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주요 지원사항은 ▲화장실 개조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청각장애인용 초인등 설치 ▲가스 안전 차단기 설치 ▲LED등 교체 등이다. 지원을 받은 사업 대상자는 “화장실에서 넘어질 위험이 항상 있어서 불안했는데 미끄럼 방지 매트와 안전 손잡이 덕분에 안심하고 화장실 이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적극 지원해 생활에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