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옹진군수가 9일과 10일 덕적면(자도 포함)을 방문하여 계묘년 신년인사회를 비롯해 군정방향 제시 및 지역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행보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첫날(9일)은 덕적도에서 군정사업안내 및 신년인사회를 갖고 유관기관 및 경로당, 위문대상자를 방문 격려한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신년인사말을 통해 “ 과거 덕적면은 아이들의 배움터가 없어질 위기에도 덕적면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덕적야구부 창단을 통해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려낸 저력이 있었다”며 “계묘년을 맞아 스마트 농업단지와 해상 낚시공원 조성을 통한 농어업 경제활성화, 인천-덕적자도 직항선 건조를 통한 해상교통 활성화, 능동자갈마당 관광명소화 등 행복과 번영의 덕적면, 사람이 모여드는 역동적인 옹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날(10일)은 덕적자도(지도, 울도, 백아도, 굴업도, 문갑도)를 구석구석 찾아가 주요사업장을 점검하고 울도 행정지원센터 준공식으로 일정을 보낸다. 이번 울도에 준공된 행정지원센터는 연면적 171m2에 지상2층의 규모로 1층인 민원실, 2층은 관사로 사용되며, 행정서비스에 소외된 자도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신축됐다. 문군수는“울도 행정지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옹진군이 최근 4년간 이어진 인구 감소기를 지나 민선8기 원년인 2022년을 전환점으로 2017년 이후 전년대비 인구가 처음으로 271명 증가했다. 옹진군은 민선8기 ‘인구 3만을 향한 변화하는 새로운 옹진’을 군정목표로 인구정책 전담팀을 신설해 산재해 있던 인구정책을 총괄 관리하며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어 앞으로의 인구 성장 가능성이 더욱 기대된다. 전 지역이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은 ▲출산장려금, 무상급식, 외국어교실, 인재육성재단 운영 등 보육・교육 사업 ▲백령 공항 건설, 연도교 건설, 영흥~인천 간 급행버스 운행 등 교통권 확보 사업 ▲능동 자갈마당, 자월 야생화 단지 조성, 섬마을 선생님과 관련된 계남분교 복원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관광 명소화 사업 ▲정주생활지원금 지원, 주택개량, LPG공급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 된 정책이 요구된다. 지난 12월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구정책의 기본 방향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옹진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중장기적 인구정책 방향을 정립하고 군민이 만족 할 수 있는 수혜자 중심의 정책 실
[매일뉴스]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옹진군수가 4일 북도면과 5일 연평면을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20일까지 7개면의 민생현장을 방문하여 신년인사 및 소통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계묘년을 맞아 도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수렴하여 화합과 소통의 군정운영을 꾀하고자 실시하며, 북도면과 연평면을 시작으로 덕적·자월면, 백령·대청면, 영흥면 순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전 도서 방문을 통한 지역주민 신년인사회를 실시로, 군정 업무계획 및 주요사업 안내, 민생현장 및 주요사업장 방문, 유관기관 위문 등으로 진행한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옹진을 새롭게,군민을 신나게’라는 슬로건처럼 일자리와 사람이 모여드는 역동적인 옹진군, 인구 3만명을 향해 나아가는 옹진군이 되도록 분골쇄신하겠다”며 “오직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소통·협력·창의 행정을 약속드리며, 군민 모두에게 새롭고 신나는 옹진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1월1일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이해 영흥도 갑죽해변에서 해맞이소원을 빌고, 해군전적비에서 신년 참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월1일 오전7시 30분부터 진행한 새해소망 기원은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신영희 인천시의원을 비롯해 백동현 군의원, 김택선 군의원, 이종선 군의원, 김진성 부군수 및 관계공무원, 유관기관, 지역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새해 일출 감상과 신년 소원을 빌고 해군전적비로 이동하여,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계묘년 올해는 지혜로운 토끼처럼 우리 앞에 닥친 여러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단계 껑충 도약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신년인사를 전했다.
(매일뉴스=인천 옹진군청)조종현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인천하나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근)은 6일 군청 효심관에서 개최된 기탁식에서 옹진군 관내 저소득 노인분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하여 수의 50벌(약 4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금번 기탁식은 문경복 옹진군수와 이재근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진행됐다. 이재근 회장은 "옹진군 저소득 노인분들께 공경이 담긴 소중한 수의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저희가 감사한 마음이며, 어르신들께 심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左 하나 라이온스클럽 이재근 회장 右 문경복 옹진군수♣ 이에 문경복 옹진군수는“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헌신해온 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리며, 노인인구가 점점 늘어감에 따라 어르신들의 장례비용 문제가 커지고 있는데, 이렇게 기탁사업으로 수의를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음에 감사드린다. 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손길이 겨울철 한파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미덕으로 지역사회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수의 50벌은 옹진군의 저소득층 노인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근 하나 라이온스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