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 모경종 국회의원은 29일 서구 아라동 도담공원을 찾아 ‘도담공원 다목적구장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접한 학교의 과밀 학급 문제로 기존 체육공간이 줄어든 상황을 살피고, 아라동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확충 요구에 따른 후속 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담공원 다목적구장 조성사업은 원당동 1016번지 도담공원 일원(약 2,000㎡)에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8억 원으로, 특별교부세 3억 원과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 시비 4억 원, 구비 1억 원이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 및 공원조성계획 변경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송승환 의장과 모경종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다목적구장 조성 예정 부지, 진입 동선 등과 함께 사용 편의성에 대한 부분을 함께 살폈다. 특히 도담공원이 학생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함께 이용하는 생활권 공원인 만큼, 주민설명회를 통해 충분히 의견을 듣고 설계와 운영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향후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설로 거듭나도록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아끼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상위 수준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전국 1,400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부터 매년 실시되며, 기관의 개인정보 관리 체계와 실행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평가하는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A 등급 달성을 위해 교육감 명의의 서한문 발송과 기관장 직접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또 개인정보의 생애주기별 관리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파기 관리 매뉴얼 수립·시행 ▲‘개인정보 파기 주간’ 운영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캠페인 등 실질적인 보안 강화 조치를 도입하며 관리 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는 신뢰받는 교육 서비스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 환경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소중한 정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교학점제 현장 친화형 업무 지원’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방안은 고교학점제 ‘업무 지원 꾸러미’ 보급과 학부모 친화형 연수 및 소통 강화를 중심으로, 제도의 현장 안착과 교육공동체의 부담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박람회’기획 및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고교학점제 교육과정 박람회 업무 지원 꾸러미’를 개발해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꾸러미는 박람회 계획안, 학생 주도형 교육과정 박람회 운영 설명 자료, 안내용 리플릿, 과목 선택 가이드, 대학 권장 과목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자료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행정 업무 경감과 동시에, 학교별로 수준 높은 박람회 운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학부모의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연수도 이어진다. 시교육청은 오는 5월,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손끝에서 열리는 온라인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녀의 학업 설계를 돕는
[매일뉴스] 강화군이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24일 박용철 강화군수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한 상황에서 김학범 강화군수 권한대행 부군수가 지난 28일 현장점검을 나서는 등 밀착 지원에 나섰다. 강화군은 이번 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전담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읍·면 신청 창구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밀착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신분증만 지참하면 무기명 인천e음 카드를 현장에서 즉시 발급·충전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 전담 인력을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군민 구독률이 높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 전화번호를 신속히 안내하며 궁금증 해소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신청률은 21.4%를 기록했으며, 1차 지급 대상자 5,570명 가운데 1,194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한편, 강화군은 인구감소 우대지원지역으로, 수도권 도시지역보다 5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이에 따라 1차 지급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매일뉴스]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 이하 보건소)가 출산 가정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기 위해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I-Mom 방문 건강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위험군 임산부와 장애 임산부, 미숙아 가정을 우선순위로 선정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을 방문하는 간호사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 및 평가 ▲예방접종 및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산후 건강관리, 모유 수유 정보제공 및 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출산과 육아 과정에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산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협업 체계도 강화했다. 미추홀구 보건소 모자보건실은 대상자 발굴·의뢰와 지역자원 연계를 담당하고, 숭의보건지소 건강관리팀은 의뢰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문적인 건강 지원 서비스를 수행한다. 특히 보건소는 올해부터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본 교육 외 심화 교육을 확대 실시했다. 또한 고위험군 스크리닝을 강화하고자 ‘인천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의 연계
[매일뉴스] 부평구는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모범 근로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2일 부평 우림라이온스밸리에서 표창 대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절 기념 시상식을 개최하고 표창을 수여하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생산성 향상, 근로조건 개선, 안전교육 등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들이 선정됐다. 구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근무하며,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근로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조인권 부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공로로 회사와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된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부평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사)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도 회원사 모범 근로자 13명에게 별도의 표창을 수여했다.
[매일뉴스] 부평구 부평4동은 지난 27일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부평지회와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는 부평4동이 추진하고 있는 ‘부4친친 반찬나눔사업’을 확대·운영하는 내용이 담겼다. ‘부4친친 반찬나눔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부평4동의 대표적인 돌봄사업이다. 먼저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부평지회는 협약에 따라 매월 1회 반찬을 직접 조리·제공한다. 협의체는 기존과 같이 반찬 전달과 안부 확인을 맡아 대상자의 생활 상태를 살피는 역할을 수행한다. 대상자 발굴과 사업 운영 총괄은 부평4동이 맡는다. 동은 관련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식생활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위기가구 조기 발굴 등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준수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부평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윤이수 부평4동장은 “민간의 참여가 더해져 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민관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 및 청년 회원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고유가·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됨에 따라, 국민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소비 절제 실천을 확산하고 국가 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구민들을 대상으로 ▲가까운 거리는 걷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불필요한 전등 끄기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안내하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전영선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들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자리한 송현근린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령탈춤 공연을 비롯해 각종 만들기 체험과 ▲잡아라! 경찰과 도둑 ▲포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 ▲잡아라! 경찰과 도둑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추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그 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관계자는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8일 공단 본부에서 3급 이상 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간부 직원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제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간부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리자 스스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지난해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갑질행위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교육 내용을 실제 조직 운영에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조직문화는 관리자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되는 만큼, 간부 직원의 인식과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면서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앞으로도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28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 금액의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것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단 구성원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2개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업무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과 통합조사관리팀 주관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복지급여 선정 기준 완화 등으로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사업과 기초연금사업의 주요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소득·재산·부양의무자 조사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업무 협조사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구는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통합조사관리 담당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해 활용하고 있으며, 수시로 변경되는 제도와 지침에 대해서는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복지제도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담당자의 이해도와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용객의 재방문 활성화를 위한‘인천시티투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황금연휴와 나들이 시즌이 맞물리는 5월, 이용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집 프로모션’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가정의 달 특집 프로모션’은 자녀 또는 부모님과 동반 탑승하는 이용객 전원에게 순환형 노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해당 기간 탑승하는 모든 어린이 이용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감사의 마음을 담은 ‘스승의 날 프로모션’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 현장에 종사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대상이며, 해당 기간 내 방문 시 순환형 노선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다시 찾는 인천, ‘재방문 이벤트’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재방문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9일부터 인천시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2026년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화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원도심 관광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화마을 주 거리를 중심으로 매직 버블쇼, 저글링, 히어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체험 부스에서는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 봄꽃 자화상 만들기, 나비 가면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가정의달 첫 주말인 오는 5월 2일, 동심이 가득한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월동 동화마을’은 동화 속 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천 중구의 대표 관광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매일뉴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2일, 관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기질의 이해와 맞춤형 양육’ 비대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가족건강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부모의 자녀 양육 이해 향상, 양육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모와 맞벌이 가구의 여건을 반영하여 퇴근 후 시간대인 오후 7시 30분에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자녀 기질 및 행동 특성 이해, ▲감정 읽기 기반의 양육법, ▲떼쓰기·산만함 등 상황별 실전 대응 방법 등으로, 일상에서 흔히 겪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부모들이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신청은 5월 11일까지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가족건강팀(☎ 032-749-6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여건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