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계양구 계산4동 주민들이 4일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추진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동 사회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계산4동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출발해 오조산공원까지 행진하며 문화예술회관 계양구 건립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주민들은 “계양구는 오랫동안 문화예술의 혜택에서 소외돼 왔다.”라며 “그간 각종 규제로 발전이 제한돼 왔던 계양구에 건립되기를 주민들이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남용)는 지난 1일 구립귤현경로당을 방문해 ‘그랜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조부모 대상 손유희·동요 배우기 프로그램)’ 집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랜마음 나누기’ 프로그램은 조부모를 대상으로 손유희와 동요 배우기 등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날 교육은 (사)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인천지회장 정은재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정남용 센터장은 “지역 내 손자녀를 육아하는 많은 조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센터가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및 영양 순회 방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다채로운 무지개 교실(컬러푸드 체험 쿠킹클래스) ▲빼빼Low프로젝트(어린이 질환맞춤형 영양교육) ▲싱싱한급식왕(저나트륨 실천사업) ▲GPS!우리 급식소를 부탁해(부모 참관 및 참여 프로그램) ▲조리실 3up! 프로그램(위생체크리스트 실천 이벤트) ▲위생·안전스쿨(어린이시설 우수조리원 선정) ▲스.펀.지(스스로 재미있게 우리집 지켜요) ▲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환, 윤성묵)가 지난 30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에서 협의체 위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4년 민관협력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챗 지피티(GPT)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술을 복지 관련 업무와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교육 등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위원은 “워크숍을 통해 각 기관과 사회복지시설이 서로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워크숍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가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복지 전문가로서 혁신을 거듭해 지역사회 보장 증진을 위해 앞장서 달라.”라며 위원들을 격려했다. 윤성묵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계양구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위해 직접 강사가 되어 재능기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일뉴스] 계양소방서(서장 강성응)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언ㆍ폭행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며 폭행 근절을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기본법’에서는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정당한 사유 없이 폭행ㆍ협박을 행사하거나 구급활동을 방해하는 등의 행위를 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피해는 731건이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폭행의 84%는 주취자로부터 일어났다. 이에 소방서는 폭행 피해 예방ㆍ대응 교육, 폭행 방지 캠페인, 웨어러블 캠ㆍ방검복 등 장비 활용, 폭행 피해 구급대원 마음 건강 상담ㆍ검사ㆍ진료비 지원 등 폭행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하는 대책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구급대원을 폭행하는 행위는 범죄를 넘어 국민안전에 대한 테러”라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봉사하는 구급대원을 본다면 따뜻한 말 한마디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관내 택지지구 공사장 펜스를 이용한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계획하여지난 1일 공사장 펜스에 ‘안전해요 우리 효성, 든든해요계양 경찰’이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게첩하였다고 밝혔다. 효성지구대는 위 포스터를 밝은 톤의 색채를 이용해 제작, 효성동 주민들이 수시로 이용하는 천마산 등산로 입구 쪽 공사장 펜스에 게첩하였으며, 밝고 안전한 분위기로 개선하여 범죄 분위기를 사전 차단하고 주민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있다. 이두희 효성지구대장은 “효성지구대는 범죄취약지역 공사장 펜스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실질적 범죄 발생 예방 및 주민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계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갑두)가 계산초등학교의 오래된 담장 보수와 미관 개선을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아름다운 계산2동 벽화로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주민자치회는 특화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인천계산초등학교와 벽화사업을 구상했다. 이번 행사에는 계산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과 관계자 60여 명과 동 주민자치회,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계양경찰서 생활안전과와 계양산 지구대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김갑두 주민자치회장은 “학교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그려 지역주민들과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쾌적한 동네 이미지를 보일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힘을 보태 주시고 학생들의 쾌적한 면학 분위기 조성에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경찰서에서는 이번 사업과 연계해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CPTED)의 일환으로 계산초등학교 담장에 벽면 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 계산노인문화센터(센터장 유승애)는 지난 5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60명을 대상으로 포천 산정호수를 방문해 문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일상의 활력을 부여하고 문화활동을 즐기는 가운데 동료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출발하는 어르신들을 배웅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만난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정 출발 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은 인천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추진과 관련해, 계양구 유치를 염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그동안 문화소외 지역이었던 계양구에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계양구의회, 6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정례회 의사일정 돌입 (사진 : 계양구의회)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6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50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 행정사무감사와 계양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2023회계 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한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따라 계양구의 사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ㆍ건의하고, 안건 심사 또는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활동이다. 상임위원회별로 6월 10일부터 18일까지 집행부 및 시설관리공단,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에서 추진한 주요 정책·사업 등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하여 주요 정책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6월 3일과 7일에 각각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차 본회의에서 신지수 의원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과의 현장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소통박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통박스’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시책으로, 구민의 의견을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계양구는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이번 소통박스 운영을 통해 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대 주요사업’(▲계양아라온 수변 관광지 조성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산업단지 조성 ▲계양테크노밸리 조성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계양 관광인프라 지속·활성화 추진 ▲계양테크노밸리·박촌역 철도 연장 추진 ▲공영주차장 확충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계양청년마당 활성화)에 대한 주민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계산역 사거리, 계양여성회관 등 권역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 5개소를 이동하며 실시했다. 특히, 이번 소통박스는 카카오톡 채널, 블로그 등 사회적관계서비스망(SNS)을 통한 온라인 조사도 병행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됐다. 운영 결과, 2,9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연령대별로는 40대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민선 8기 추진 중인 1
-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 ‘계양아라온’ 관광명소 가능성 인정 - - 5월의 마지막 밤, 계양아라온의 수변 경관 감상하며 5km 구간 걷기 -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5월 31일 저녁 계양아라온의 수변을 빛과 함께 걷는 ‘계양아라온 한마음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에 인천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계양아라온’이 선정돼 추진됐으며, 계양 아라뱃길의 새로운 이름 ‘계양아라온’으로 처음 구민과 함께 하는 행사로서 마련돼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행사는 ‘계양아라온의 밤을 화려하게 밝히다’를 부제로 계양아라온에 조성된 빛의 거리를 감상하며 수변을 걷는 본 행사와 찾아가는 음악회,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참여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으며, 계양구 체육회가 함께 참여해 더욱 알차고 안전하게 운영됐다. 걷기 참여자들은 출발 신호와 함께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계양아라온 수변 5Km의 구간을 거닐며, 5월의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물들인 빛의 거리를 감상했다. 또한,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음악회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행사장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30일 계양구 문화의 거리 등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근절을 위하여 계양구청 평생교육과, 계양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계양폴리스맘등과대대적인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으로는 ▲청소년 유해요소·환경 점검 ▲청소년보호법·식품위생법 등관련 법률 전파 ▲청소년유해식품 판매 시신분증 확인 철저 독려 ▲비행·위기청소년 발굴 등이 이루어졌다. 계양서 여성청소년과는 매주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담배·주류 등청소년유해식품 판매업소등을 대상으로 유해환경 점검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아동·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한 유흥주점 업주는 “점포를 운영하다 보니 관련 법률에 민감한데 이렇게 나와서 짚어주니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런 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등 긍정적인 의견을전했다. 김난영 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데 이를 얻으려면 유관기관공무원이 협력하여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계양시니어클럽(관장 손재오)은 조직운영 효율성과 내실화와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5월 28일 시흥시니어클럽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시흥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특화된 노인일자리 사업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벤치마킹은 ▲참여 노인의 자발성에 근거한 활동 지원 방안 ▲지속성에 기반한 노인일자리의 지역연계 확보 ▲노인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창출 과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공동농장을 운영해 반찬, 식자재 유통사업 등 사업 간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한 파생적 사업확장 과정을 벤치마킹하고,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의 질적·구조적 성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번 벤치마킹은 구성원들의 자발적이고 수평적인 구조를 통해 유기적 협력체계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건전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기회가 됐다. 인천계양시니어클럽 손재오 관장은 “이번 벤치마킹에서 얻은 우수사례를 사업개발에 적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또한, 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발굴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매일뉴스] 계양구 계양1동(동장 김윤미)는 30일 동 보장협의체, 관내 어린이집 9개소(구립장기, 꽃뜰, 꿈에그린, 솔찬, 수자인아이나무, 숲속, 아이비키즈, 예일, 한양수자인)와 함께 ‘위기가구 아동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기가구 아동 지원 사업’은 지난해 계양1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의 필요성’이라는 복지 의제를 확인해 계양1동이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특색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장협의체에서는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복지욕구 설문조사를 실시해 복지 서비스 수요와 욕구를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1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세트를 제작해 위기·취약 아동에게 전달하고 초기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발굴된 대상자의 위기사항 극복을 위해서는 드림스타트, 가족센터, 사례관리 연계 등 지역 가용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어린이집에서는 복지욕구 설문조사에 협조하고, 지속적으로 위기·취약 아동 발굴에 노력하며 대상자 발굴 시 신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향후 복지 대상자가 원활하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
[매일뉴스] 계양소방서는 31일 오전 9시 30분께 근속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소방위ㆍ소방장 근속 승진 대상자 5명에 대해 진행됐다. 강성응 서장과 각 과ㆍ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를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승진자들은 담당 업무의 변화 없이 현재 근무하던 화재ㆍ구조ㆍ구급 현장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성응 서장은 “성실히 근무해 승진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계급이 높아진 만큼 더 큰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8일 2024년 제1회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계양구 아동위원협의회는 동별 1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지역의 아동에 대한 생활상태 등 파악과 학대피해 아동, 결식아동 등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상담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아동복지 시책사업 안내 및 발전방안 토의 ▲긍정양육 홍보영상 시청 ▲아동위원 활동 소감 및 수범사례 공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아동위원을 중심으로 위기·취약아동을 상시 발굴해 지원하고 지역 아동문제 해결을 위해 각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계양구,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보호를 위한 아동위원협의회 개최 (사진 : 계양구) 한편, 회의 종료 후 아동위원협의회 위원들은 현재 인천시가 추진 중인 ‘북부권 문화예술회관의 계양아라온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이어갔다. 김인환 아동위원협의회장은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약하고 있는 계양아라온에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 계양구민의 문화생활을 충족해야 한다. 3기 신도시 조성으로 많은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만큼 북부권 문화예술회관은 반드시 계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