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12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상반기 구청장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동방문은 구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주요 사업 설명을 통해 구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구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생활 불편 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동방문에서는 총 1,0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 불편 민원 ▲교통 개선 및 주차 문제 ▲도시재생 및 재개발·재건축 ▲도로 개설 및 정비 ▲집중호우 침수 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의사항 114여 건이 접수됐다. 구는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밀착형 민원은 신속히 조치하는 한편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단계적으로 구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이번 동방문을 통해 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흐름을 이어, 남은 기간에도 더 살기 좋은 계양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쏟겠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민원인과 공직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하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 19일 민원 업무 담당자와 신규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불편 요소와 다양한 수요를 이해하는 한편,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직자의 고충까지 함께 고려해 보다 실효성 있는 민원 서비스 개선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서는 ▲특이민원 대응 시 공직자의 감정 보호를 위한 ‘경계 설정의 중요성’ ▲상황별 민원 응대 요령 ▲공감 기반 소통 방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이 다뤄졌다. 강의는 다양한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중간에는 색소폰 공연을 마련해 공직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교육 몰입도를 높이는 시간도 함께 제공됐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에 참석해 “공직자의 친절은 군민 만족도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민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다가오는 2026년 7월1일 새롭게 출범하는‘제물포구(현 동구·중구 내륙 통합)’에 해사법원이 설립되어야 하는 당위성과 필요성, 그동안의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범구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물포구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인천항의 배후 지역이자, 수도권의 관문으로서 우수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특히 해사사건의 대다수가 수도권에 집중돼, 로펌 및 선사들이 접근성이 좋다는 점에서 제물포구에 법원이 들어설 경우 이용자의 편의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사 법원이 유치된다면 법조계 인력 유입, 컨설팅, 금융, 보험업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이 제물포구에 들어서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인구 유입 및 상권 활성화로 이어져 제물포구의 원도심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동구는 그동안 제물포구 출범에 발맞춰 해사법원 유치를 지역의 최우선 핵심 과제로 삼고 행정의 총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10월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같은해 11월
[매일뉴스] 인천광역새일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2026년 3월 중 각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경력단절예방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일정 조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각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되었으며, 이를 통해 보다 긴밀한 소통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다. 협약은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 남동시니어클럽 홍정민 기관장, 서구노인인력개발센터 강유경 센터장 등 각 기관을 중심으로 추진되었으며,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도모하였다. 주요 협력내용은 다음과 같다. △ 초등 방과 후 공적 돌봄기관으로의 인솔서비스 수행 △ 참여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 기타 여성‧노인 사회활동 지원 관련 협력체계 구축 본 사업은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 시기에 발생하는 돌봄 공백이 여성의 경력단절로 이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돌봄센터,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새일센터 간 협업을 통해 워킹맘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지원하고자 한다. 다년에 걸쳐 운영된 이 사업은 2025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남동구, 부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1일 동구와 중구 내륙 지역을 통합해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준비 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출범을 100여 일 앞둔 시점에서 안정적인 출범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찬진 동구청장, 동구의회 의원, 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 앞서 진행된 전통 줄타기 공연은 줄 위에서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통해 중구 내륙과 동구의 통합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설명회에서는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 주요사업, 해사법원 유치 타당성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물포구 출범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주민 불편이나 혼란이 없도록 하겠다”며“안정적인 출범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제물포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17일 오후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김정헌 중구청장과 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구 출범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1일 제물포구 출범을 100여 일 앞두고 행정 체제 개편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출범 준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는 ▲문화 공연 ▲제물포구 출범 추진 경과 설명 ▲행정 체제 개편 안내서 주민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의 시작은 팝페라와 샌드아트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꾸며졌다. 특히 모래와 빛을 활용해 ‘같이 그리는 더 큰 내일, 제물포구’를 주제로 중구와 동구가 하나로 이어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제물포구 출범의 추진 배경과 더불어, 자치법규 정비, 공공기관 승계 등의 현재 추진 경과와 그 필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며, 제물포구 출범 과정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행정 체제 개편 안내서 제작을 위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7일 미추홀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29개 공동체와 공동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정된 29개 공동체 대표를 비롯해 마을 만들기 위원회 위원, 각 동 주민자치회장, 구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마을공동체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29개 공동체는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초기형 공동체 ▲주민 공동 이용 시설 활용 ▲공동 육아 분야 등을 새롭게 마련해 공동체 활동 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올해 공모사업은 서류 및 면접 심사,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공동체별로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난해보다 많은 57개 공동체가 신청하고 그중 11개소가 신규 공동체로 선정되는 등 주민들의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평가와 자립 기반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공동체를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17일 ‘2026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플러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AI를 활용한 혁신정책 발굴과 불필요해진 시책 탐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되는 ‘주니어보드 플러스’는 지난해 저연차 공무원 중심으로 운영됐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각 조에 시니어 공무원을 함께 배치한 세대 협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주니어의 창의성과 시니어의 행정 경험을 결합해 보다 실행력 있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주니어보드 플러스’의 주요 활동 분야는 AI(ChatGPT)를 활용한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혁신정책 발굴, 그리고 시대 변화에 따라 실효성이 낮아진 시책을 재검토하는 시책 일몰제 탐구다. 특히 이번 발대식은 단순한 출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합동선서와 축사, 그리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활동 방향 공유, AI 윤리 및 보안 교육, 팀별 토의까지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앞으로의 활동 취지와 역할을 이해하고, 조별 활동 주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주니어보드 플러스는 단순한 참여 프로그램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강화군의 미래 정책을 함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17일 간부 공무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 현장에 모인 간부 공무원들은 구호 제창과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신청사 건립의 신속한 추진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했다. 이날 성명서에 따르면, 현재 미추홀구청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지 않으며, 노후하고 분산된 건물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직원들의 어려움을 호소했고, 구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속한 신청사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근 신청사 건립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을 우려했고, 과거 신청사 건립을 위해 몇 번의 시도가 무산된 만큼 신청사 건립은 협약대로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당초 구와 ㈜디씨알이가 맺은 약정서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은 2026년 2월에 착공되어야 했으며, 2029년까지 총 800억 원의 민간 재원을 투입해 공공청사를 건립하고 이를 공공기여의 일환으로 기부채납하는 사업이다. 양측은 지난 2025년 2월 양해각서(MOU)를 맺고 같은 해 4월 본 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기존 청소년수련관 건물 해체를 앞두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을 방문해 도·농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2004년 첫 자매결연 이후 20년 이상 이어온 교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로,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직원 등 23명이 참여했다.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임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상호 교류 및 농특산물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임계농협 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해 고랭지 채소와 사과 등 농·특산물의 선별·저장·포장·출하 과정 등을 살펴보며 농업 현장을 체험했다. 또한, 가리왕산을 방문해 케이블카를 타고 백두대간의 자연경관을 둘러보고, 아우라지 수리취떡 체험 및 지역 관광지 등을 견학했다. 전옥자 주민자치회장은 “반갑게 맞아주신 임계면 주민자치회와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여 년간 이어온 임계면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정창범 구월2동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두 지역 간 우정을 돈독히 하고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 지속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경제자유구역 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및 유통질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내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불만을 해소하고, 가격 허위 표시 등 유통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송도(3개소), 영종(8개소), 청라(2개소) 등 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한 주유소 총 13개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준수 여부 ▲취급 석유제품 외 타 제품 판매 행위 등이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정도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계도하고, 고의적인 가격 허위 표시나 불법 유통 행위 등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윤백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청장 대행)은 “국제유가 추이에 따라 상시 점검 체계를 유지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유통질서 저해행위를 사전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남원, 이하 특위)는 13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을 검증하기 위한 3차 회의를 열고 인천시를 강하게 규탄했다. 이날 특위 위원들(이영철·서지영·고선희·백슬기 의원)은 인천시 소속 검단구 출범 현안 조정관의 부적절한 발언과 참고인 출석 요구를 거부한 행정부시장의 행태를 비판하며 ‘자치권 수호 규탄 결의안’을 의결했다. 특위는 “인천시가 검단 분구와 관련한 약속된 재정 지원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인사권만 행사하려는 것은 구민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행정”이라며 “인천시는 인사권 개입을 중단하고 분구 관련 재정지원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열리는 서구의회 임시회와 관련해 검단구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직개편 조례안 발의 문제도 집중 논의 됐다. 특위는 “인천시의 권한 남용으로 서구가 조직개편 조례안 입법예고를 포기하는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다”며 “4월까지 조직개편이 이뤄지지 않으면 검단구 출범과 동시에 행정 공백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또한 “검단구 설치법상 분구 전 준비행위자인 의장이 행정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이하 ‘이용권’) 사업은 단순한 교육비 지원을 넘어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시민은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폭넓게 누릴 수 있다. 이용권은 NH농협 채움카드에 연 1회,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해당 포인트는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일반) ▲65세 이상(노인) ▲30세 이상 성인(AI·디지털 분야) ▲19세 이상 등록(장애인복지법) 장애인이며, 총 6천여 명의 시민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평생학습 교육기관은 전국 3,549개소(인천 183개소)로, 이용자 본인의 학습 수요에 맞춰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3일부터 3월 27일까지 3주간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에 참여할 인천광역시 자치군․구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외로움 정책 기반 조성 사업”은 외로움돌봄국 출범과 함께 새롭게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의 주요사업은 ▲가상회사( -Link Company) ▲우리동네 마음라면 ▲연결사회 캠페인이다. 가상회사( -Link Company)는 고립·은둔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규칙적인 출․퇴근과 목표 수행을 통해 작은 성취와 일상회복을 경험하고, 팀 활동이나 소모임을 통해 관계를 형성한다. 또한, 목표 달성 시 지급되는 혜택을 지역 가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와 교류하고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동네 마음라면”은 따뜻한 라면과 차 한잔을 매개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 마음를 나누고 관계를 형성하는 장소이자, 고립․은둔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한 지역 거점 공간이다.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은 비치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일 효성1동과 효성2동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이다. 계양구는 윤환 구청장 취임 이후 동방문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구민 건의와 질의에 대한 답변 시간을 확대해 주민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효성1동 방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회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구정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계양호수공원 조성 ▲낮과 밤이 빛나는 계양아라온 ▲계양문화광장 조성 ▲식물 재배형 하우스 조성 ▲두리캠핑장 및 물놀이장 조성 ▲계양꽃마루 스포츠레저 복합타운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신설 ▲광역철도망 구축 ▲미라클파크계양 조성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 구정 핵심 사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