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종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지난 달 1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방범대책’을 추진하였다. 계양경찰서는 현금다액취급업소(편의점 및 금은방)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였고,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취약지역 및 다중밀집지역 중심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였다. 아울러, 사랑뜰봉사단과 협력하여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10개 가정을 선정하여추석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도 앞장섰다. 김난영 경찰서장은 “평소보다 긴 명절 연휴인 만큼, 주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계양경찰 전 직원이 합심하여 특별치안활동에매진했다”며 “이후에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계양경찰이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계양소방서는 27일 작전시장 등 3개소 일대에서 추석 명절 맞이‘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추석 연휴 대비 전통시장 화재 예방 캠페인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화재 예방 수칙 및 화재 시 대국민 행동요령 안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추석 명절은 긴 연휴인 만큼 고향집에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한다.”며 “고향집에 방문하실 때 주택용 소방시설을 선물한다면 가족 모두 만족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0월 5일 제29회 계양구민의 날을 맞아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 일원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제29회 계양구민의 날 기념행사는 1부 지역 예술인(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2부 기념식, 3부 가을음악회와 드론쇼로 이어진다. 18시 30분부터 진행되는 3부 가을음악회에서는 이찬원, 송가인, 박재정, 변진섭, 트라이비, 김용임, 김완준 등 인기가수 7팀이 출연해 구민에게 감동을 주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음악회 종료 후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드론쇼가 15분간 펼쳐져 구민의 날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는 계양구 식품제조업소 등 26개소가 참여하는 홍보관 운영, 대형케이크 만들기,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바자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 개최지 공모에 선정되어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계양체육관 야외 광장 일원에서 전국 130개 우수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2023 K-마켓페어’도 개최된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의 날 기념 가을음악회를 통해 가을밤의 정취와 마음의 여유를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간을 내서 멀리 찾아가야 하는 축제가 아닌 구민들
[매일뉴스] 계양소방서는 25일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효누리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ㆍ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사례 위주의 시청각 자료 시청과 함께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등의 처치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유사시ㆍ재난에 대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해 안전의식을 고취했다. 주요 내용은 성인ㆍ어르신 연령대별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하임리히법 교육 및 체험, 화재 시 피난 방법 및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등이다. 어르신ㆍ종사자들은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초기 대응ㆍ대피 방법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만큼 관심을 갖고 경청했다. 소방서 관계자는“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인구ㆍ가구가 증가하고 있어 노인 대상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구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생활·안전·청소·도로·진료 등 종합상황반을 운영해 주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상황반은 총 9개 반으로, ▲총괄반(추석 연휴기간 종합 상황 관리) ▲생활민원처리반(각종 생활민원 처리) ▲재난안전상황반(주민 이용이 많은 전통시장·대규모 점포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 ▲환경오염상황반(연휴기간 가동업체의 환경오염 방지) ▲청소대책반(쓰레기 특별수거를 위한 상황실과 기동반 운영) ▲도로복구상황반(긴급 도로 보수와 안전상태 관리) ▲수송대책반(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관리) ▲응급진료대책반(연휴 기간 병·의원, 당번 약국 운영 상황 관리)을 운영하며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역상황반을 두어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을 추진해 구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강종 기자]=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지난 19일 계양구 문화의 거리 등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근절을 위하여 계양폴리스맘과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계양서 여성청소년과는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기 위해 매주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담배, 주류 등 청소년유해식품 판매업소등을 대상으로 점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계양서 여성청소년과를 비롯하여 관내 학부모로 구성된 민간단체인 ‘계양폴리스맘’과 함께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활동으로는 ▲청소년 유해요소·환경 점검 ▲청소년유해식품 판매시 신분증 확인 철저 당부 ▲비행·위기청소년 발굴 등이 이루어졌다. 구민들은 “경찰관과 학부모가 함께 다니며 활동하니 더욱더 신뢰가 간다, 이런 활동을 자주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계양경찰서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계양구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얻기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계양경찰서는 2학기 아동·청소년 안전확보 집중활동 기간을 운영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비행 112신고 다발지역 불시 점검 등 아동·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집중하고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일 경인아라뱃길 장기동 황어광장 일원에서 ‘계양 아라뱃길 빛의 거리’ 조성 기념행사 ‘라이트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계양구는 올해 인천시 주관 ‘테마여행 상품개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기동 황어광장부터 수향원 일원에 이르는 구간을 빛과 조명, 미디어아트로 채워 ‘빛의 거리’로 조성했다. 이날 개최된 ‘라이트쇼’는 빛의 거리 경관 조명 사업과 더불어 ‘인천시 핵심관광명소’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빛의 거리 조성을 기념하는 점등행사로 추진됐다. 구는 그동안 물길만 내어주던 아라뱃길 계양 구간을 낮과 밤 모두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명소로 조성하고자, 2026년까지 연차별 사업을 통해 계양의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날 식전공연에서는 계양 구립여성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성주희와 테너 박윤상의 성악 공연, 아리랑 전통 연희단의 풍물놀이 등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점등 기념식에서는 ‘아라뱃길 계양시대’를 알리는 대북미디어공연과 점등 퍼포먼스 이후 빛의 거리 조명이 화려하게 켜지며 밤하늘을 수놓았다.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김종국과 장윤정이 무대에 올라 행사장에 모인 4천여 명의 관람객은 수준 높은
[한강종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서장 김난영)는 ‘ 체감안전도 향상대책 보고회 ’ 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3년 1월부터 8월까지의 체감안전도 현황을 분석하고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각 부서의 우수한 성과 지표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 홍보 슬로건 공모전 개최, 협력 치안 홍보 등 세부적인 추진 활동을 위해 TF팀을 중심으로 ‘범죄없는 안전한 계양구’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난영 경찰서장은 “계양구민들이 ‘계양구가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인식하고 체감하기 위해서는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펼치는 것이 필요하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데 전 부서가 협력하여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은 계양구청장의 공약이행 현황에 대한 실질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3일간 분과위원회별 주요 공약사업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공약이행평가단원들은 윤환 구청장의 주요 공약사업지인 △계양테크노밸리 조성부지 △계양청년마당 △CCTV 종합관제센터 △서운도서관 △효성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내 별똥별 어린이도서관 △재활용플랫폼 신비의 보물가게 △계산시장 고객지원센터 △아이사랑꿈터 4호점 등 8개소를 방문하여 공약이행의 성과와 진행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계양구 민선 8기 전반기 공약이행평가단은 2022년 8월 구성되어 57개 공약사업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약이행의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부서에 제안하는 등 민·관 소통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공약사항 보고회를 통해 1년간의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번 현장 방문의 결과를 토대로 12월경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다. 윤희복 단장은 “세밀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위해 분과별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주관하는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천안 오룡경기장에서 ‘미래세대를 아우르는 행복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도시재생 사업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계양구는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집수리교육과 관련 기본과정부터 자격증 목표의 심화과정까지 연속성을 갖춘 체계적인 교육 실시, 집수리 봉사단 운영, 공모사업을 통한 취약가구 대상 집수리지원사업 전개, 마을조합의 집수리 사업부 운영을 지원하며 주민 주도의 꾸준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구 관계자는 “서쪽하늘아래 반짝이는 효성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지난 8월 완료됐다. 주민들이 자립하여 마을을 활성화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주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라며, “그간의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9월 25일까지 아이사랑꿈터 1‧2‧6호점의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운영 대상 아이사랑꿈터 1‧2호점은 삼보아파트 관리동 2층(1호점), 신대진아파트 관리동 별동(2호점)에서 현재 운영 중이며, 6호점은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신규 설치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보육사업, 아동복지사업, 기타 육아 관련 기관 운영 사업에서 수행 경험이 있는 인천시 소재 법인 또는 기관이다.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중 민간위탁기관 적격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3년간 해당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계양구는 전문성을 갖춘 위탁자 선정으로 건강한 놀이공간과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부모와 영유아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여성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제244회 임시회가 8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33건, 규칙안 2건, 동의안 5건, 인천광역시 계양구 2023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4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2023년도 제2회 추가 경정 예산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및 계수조정을 거쳐 6,946억 원보다 385억 원 증액된 7,331억 원으로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또한, 처리 안건 42건 중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설립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계양구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천광역시 계양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및 인천광역시 계양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건은 수정 가결되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 가결됐다. 조양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 및 심의에 노력하신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집행부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구민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주기를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생활임금심의위원회에서 2024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1천31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1천310원은 올해 1만 1천30원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2.5%를 반영해 280원이 인상된 금액이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9천860원보다 14.7% 높은 수준으로 1천450원이 많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36만 3천790원으로 올해보다 5만 8천520원이 오르는 셈이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2024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대상자는 계양구 소속 노동자와 산하기관 노동자, 계양구의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단체 또는 업체에 소속된 노동자 중 구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노동자로 총 520명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구는 최저임금 대비 약 15억 7천6백만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24년 계양구 생활임금 시급은 인천에서 시와 아직 생활임금을 결정하지 않은 연수구를 제외하고는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번 생활임금 인상이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5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2023년 하반기 계양사랑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계양사랑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서로 교환하고 판매하면서 녹색생활과 자원순환을 생활화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주민들의 알뜰시장, 사회단체 알뜰매장, 지역농협 농특산물 판매 코너, 재활용품 교환 행사로 운영된다. 부대행사는 우유팩과 폐건전지, 무색(투명)페트병, 아이스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폐건전지는 크기에 관계없이 5개, 우유팩은 1,000ml 5개, 500ml 10개, 200ml 15개, 무색페트병은 5개, 아이스팩은 3개 당 화장지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은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장터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의 10%를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녹색생활의 실천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장애인 건강권 강화 연구회’는 지난 4일 계양구의회 3층 세미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문미혜 대표의원를 비롯해 조양희 의장. 정춘지 의원, 김경식 의원, 김재호 청운대학교 교수, 이충호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장애인 건강검진 수검률 실태 조사 연구의 개요와 진행 현황 ▲앞으로의 연구 방향 및 계획을 발표했다. 김재호 교수는 "이번 연구가 장애인 건강검진을 보다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배리어 프리(barrier free)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양희 의장은 "이 연구가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아 계양구의 장애인들의 건강 개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미혜 대표의원은 "중간보고회를 통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점검할 수 있었으며, 계양구의 건강검진 수검률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지만,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서 추구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나눴다. 인천 계양구 의회와 장애인 건강권 강화 연구회는 장애인 건강검진 강화 연구를 통해 장애인들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향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