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29회 계양구민의 날(10월 5일)을 맞아 구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 유공자를 발굴하여 구민의 날에 시상하기 위해 7월 31일까지 표창 후보자를 접수한다.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은 밝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건설과 구정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뚜렷한 구민을 대상으로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 부문은 사회봉사, 모범가정, 문화․예술, 체육, 교육, 지역 발전, 특별분야 총 7개 분야 7명에 대해 시상한다. 추천 방법은 관내 각급 기관 · 사회단체의 장, 기업체장, 구 산하 직속기관의 장, 동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 20명 이상의 서명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접수 기간은 7월 31일까지이며, 추천서 등 구비서류를 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구청 자치행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주변의 숨은 공로자들이 수상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5일 개최되는 계양구민의 날에는 자랑스러운 계양구민상 뿐만 아니라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의회는 14일 인천계양고등학교 학생 15명이 의회 본회의장을 방문해‘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영상시청, 의회 견학, 모의의회 등을 통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본회의장에서 홍보영상물을 시청한 후 조양희 의장과의 만남을 통해 평소 의정활동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대화 시간을 가졌다. 조양희 의장은 “지방자치를 소개할 기회와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의회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에 대한 실제 체험과 의장과의 대화를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참여 의식을 키울 수 있었다.
(매일뉴스=인천) 박병철 기자 =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11일, 인천 계양구 소재 양촌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학생자치회·지도교사 등 30명과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합동 캠페인은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계양경찰서에서추진하고 있는 마약 범죄 예방 ‘마시지마’(마약 시작하지마) SNS 릴레이 홍보 및 하계 방학 중 SNS상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문구를 외치면서‘학교폭력 없는 양촌초등학교, 마약 범죄없는 계양구’를 약속하였다. 캠페인에 직접 참여한 양촌초등학교 5학년 A군은 “비가 많이 내리는날씨에도 학교전담경찰관, 학생자치회, 명예경찰소년소녀단이 함께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을 해서 청소년 범죄가 줄어들 것 같다.”고 말했다. 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하계방학 중 유관 기관들과 협업하여 계양청소년경찰학교 체험을 시작으로 청소년비행(음주·흡연)및 마약 범죄 등 약물 중독 예방 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75주년 제헌절을 맞아 17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대한민국의 헌법 제정을 경축하고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과 관리를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계양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관내 각급 학교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홍보하고 가정에서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구청 누리집과 블로그, SNS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각 가정과 일반 기업 ․ 단체에서는 제헌절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면 되며, 게양 위치는 밖에서 바라볼 때 주택 대문 또는 아파트 베란다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단, 심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게양하지 않으며 일시적 악천후 시에는 날씨가 갠 후 달거나 내렸다가 다시 게양하면 된다. 윤환 구청장은 “제75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일 수 있도록 구민께서는 적극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라며 “특히 자녀와 함께 국기를 게양하거나 강하할 때 안전사고 발생 등에 주의해 달라.”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2023 청년포럼(여재만 대표의원)’은 지난 7일 청년 위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재만 대표의원을 비롯한 황순남 부의장, 이상호 의원 및 포럼에 참여하는 청년 위원들과 청년정책 및 사회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여재만 대표의원은“청년들과 다양한 생각을 듣고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청년 정책의 활성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 청년포럼’은 청년 정책 발굴을 주제로, 기존 계양구 청년 정책 및 저출산 정책 등에 대한 연구용역을 위해 지난 6월 23일 착수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여 연말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매일뉴스=인천계양) 조종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을) 지역위원회(위원장:이재명)는 지난 11일, 최근에 개소한 헌혈의집 작전센터에서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지역위원회는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적극 전개하기위해 작전센터 개소후 첫 번째로 사랑의 헌혈 퍼즐을 신청하여, 지속적으로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위원회 김광 사무국장은“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해준 당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청년위원회에서 시작한 사랑의 헌혈 봉사를 지역위원회에서 이어받아, 진행해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헌혈의집 작전센터에서는 개소후 소규모 단체헌혈을 첫 번째로 더불어민주당 계양구(을) 지역위원회에서 신청해준것에 대해 감사의 의미로 케이크를 선물하기도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회는 54회 헌혈을 달성하여, 완성한 퍼즐과 함께, 감사패를 수여 받기도 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상향 지원을 위한 이동 상담을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시원, 반지하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거취약계층이 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부터 입주지원까지 밀착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세 임대는 최대 1억 2천만 원의 전세금을 지원하고,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하며 이사비와 생필품 구매비를 지원하고 있다. 계양구는 지역주민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지난 6월 27일, 29일, 30일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동 상담을 추진했다. 사전 상담을 통해 소득·자산 기준에 충족하는 대상자 30명을 확정했으며, 이 중 15명이 인천도시공사 공공임대 입주 신청서를 작성했다. 구는 현 거주상태, 이주 희망 사항 등을 고려해 약 50% 이상의 대상자가 올해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구는 반지하 또는 비닐하우스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7월 중 추가 상담을 실시해 지역 주민의 침수 피해 방지와 주거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 고유의 관광콘텐츠 개발과 원도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곡성, 순천, 부산을 각각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0일 출발해 1박 3일의 일정으로 간부 공무원과 14개 부서 관련 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윤환 구청장은 평소 줄곧 직원들에게도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여러 상황을 현장에서 보고 느껴야 한다고 말해왔다. 계양구는 자연, 관광, 도시재생 등 분야에서 국내 우수 선진 사례를 살펴보고 벤치마킹을 통해 계양구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일정을 추진했다. 방문단은 첫 일정으로 곡성에 도착해 곡성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잡은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을 방문했다. 1,004종의 세계장미와 5, 6월에 열리는 장미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계양산 장미원을 비롯한 계양의 관광자원에 도입 가능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인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생태 정원을 통해 도시 발전을 이뤄낸 모범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순천을 찾아 현재 진행 중인 ‘2023 순천만 국제정원 박람회’와 국가정원인 순천만 습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박람회 조직위원회의 브리핑과 국가정원해설사의 안내를 통해 순천만국가정원의
(매일뉴스=계양) 조종현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조양희 의장은 지난 28일 마약범죄 예방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범죄 퇴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찰청과 식품의약안전처,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도로 4월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조양희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고선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조양희 의장은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신 부평구의회 홍순옥 의장님께 감사드리며, 마약범죄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경찰 및 관계자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마약류 관련 범죄가 퇴치될 수 있도록 계양구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계양) 박병철 기자 = 계양경찰서는 23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지역관서장·녹색어머니회 합동어린이 교통안전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관서장과 교통 협력단체가어린이 보호를 위해 간담회를 가지는 것은 전국적으로 이례적인 일이다. 간담회에는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하여 각 지역관서장,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과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대장이 참석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을 심층 논의하였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지역경찰과 교통기능이 협업하여, 등교시간에 교통법규 위반 차량이 많은 성지초교 부근과 4.5톤 화물차 진입 금지구역인 병방초교 부근을 집중 단속하여 어린이 보행환경을 확보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재홍 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가 민·경 치안 협력 강화의 장이 되었으면한다.”고 하며,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인 만큼 어린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교통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인천) 박병철 기자 = 인천계양경찰서는 지난 23일, 인천 계양구 소재 계수중학교에서 명예 경찰소년소녀단 12명과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 캠페인에서는 계양경찰서에서 자체 추진하고 있는 마약 범죄 예방 ‘마시지마(마약 시작하지마)’ SNS 릴레이 홍보 및 명예경찰소년소녀단과 함께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 예방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없는 계수중학교, 마약 범죄 없는 계양구’를 약속하였다. 계수중학교 2학년 A군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인 마약 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느낄 수 있었으며, ‘마시지마’ 캠페인에도 참여하여 마약 범죄 예방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하계방학 중 계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계양구청소년수련관과 협업하여 학교폭력 등 청소년 범죄뿐만 아니라 청소년 비행(음주·흡연) 및 마약 범죄 등 약물 중독 예방 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은 22일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열린 ‘제1회 상생 뭉치마켓’ 행사에 참석했다. 계양산전통시장은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이번 상생 뭉치마켓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 공연, 독립영화 상영, 먹거리존 운영, 플리마켓, 경품 증정 이벤트 등을 실시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이 플리마켓에 직접 참여해 시장 상인과 지역 상인의 상생을 위한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상인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산전통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분야의 사업 추진으로 계양산 등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기획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시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CN천년 계산점에서 개최한 보훈가족 위안잔치에 참석했다. 올해부터 계양구보훈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계양구 10개 보훈단체의 국가 유공자와 유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모범 보훈회원에 대한 표창패 수여, 인천세종병원장례식장에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아라천사봉사단의 흥겨운 공연과 오찬이 이루어졌다. 윤환 구청장은 “지금의 우리 세대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살고 있는 것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덕분이다.”라며 “국가유공자가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보훈가족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보훈대상자의 복지단절 요인 해소를 위하여 올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거주기간 요건을 폐지하는 등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매일뉴스] 계양구의회는 지난 2일 인천 최초로 플랫폼 노동자를 지원하는‘계양구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를 기획주민복지위원회(위원장 문미혜, 부위원장 김경식, 위원 정춘지, 위원 여재만)에서 예비 심사하여 지난 19일 제24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이 조례안은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하여 온라인 플랫폼 중개를 통한 거래가 급증하면서 배달 대행 등의 많은 플랫폼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노동관계법률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열악한 노동환경 및 사회안전망 등에서 배제되고 있는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보호와 지위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관련 조례이다. 문민혜 기획주민복지 위원장은 조례 심사에서“플랫폼 노동자도 우리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야 하는 노동자이므로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과 보호가 사회적으로 마련될 수 있는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조양희 의장은 "해당 조례안 제정으로 열악한 플랫폼노동자들의 노동 환경이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관내 플랫폼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자 안전교육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구청장과 우리 구 모든 공직자는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계양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며,우리 구민들이 계양의 주인으로서 더 큰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을 만들겠다고 다짐한 민선 8기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현장과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았고 구청장으로 취임 후에도 현장 중심의 구정 철학을 강조하며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 각계각층과 적극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린 계양구는 경제와 교육, 문화, 안전, 복지, 환경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한 단계 성장했다. 구민과 함께 만들 계양구의 눈부신 미래는 현재진행형이다. [구민과 함께 만든 1년, 구민과 함께 만들 미래] 민선 8기의 지난 1년은 변화와 혁신을 구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정의 모든 분야에서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계양구는 구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중앙 규제 개선 과제 발굴, 기업 규제 환경 개선과 구민 편의 증진, 공무원 규제 개혁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등 적극적인 규제 혁신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