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달 21일 계양3동을 시작으로 6일까지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는 구청장 동 방문'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동 방문에서 윤환 구청장은 주민과 진솔하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구정에 반영하고 주민 불편 사항이 바로 시정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의전과 격식을 최대한 간소화하고 2023년 구정 주요 업무 계획을 PPT로 설명하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여 주민의 이해를 높였다. 또한 지난 11월에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처리결과를 구청장이 직접 주민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했으며, 구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구민 불편 사항 및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얘기하고 구청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 구청장은 이번 12개 동 방문에서 주민 900여 명을 만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대책 ▲불법 주정차 단속 ▲주차장 조성 ▲보도블록 교체 ▲공원․체육시설 조성 ▲도시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 150여건을 접수했다. 계양구는 이번 동 방문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각 부서에 전달해 생활불편 민원은 즉시 해소될 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일 계양구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현안 과제와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의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유동수 국회의원, 김종득·조성환·석정규·문세종 시의원, 조양희 계양구 의회 의장과 구의원 5명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계양구는 계양 관광 인프라 확충, 부평향교 종합 정비 계획, 차 없는 거리 지정과 문화행사 추진, 계산시장 일원 우리 동네 살리기 도시재생사업, 계양문화광장(가칭) 조성 사업, 계양 꽃마루 부지 내 체육 단지 조성 사업,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등 국·시비 예산 확보와 행정적 협조가 필요한 15건의 사업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환 구청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가지고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의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계양구의 지역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도 “계양구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답했다.
[매일뉴스] 계양국제어학관이 계양구민의 외국어 교육과 관련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외국어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23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계양국제어학관은 2011년 8월 계양구 용종동에 건립한 외국어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현재 (재)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이 운영 중이다. 모집 과정은 초‧중등 영어 교육을 위한 정규프로그램과 수준별 맞춤식 특별프로그램, 계양구민의 외국어 회화 교육을 위한 성인프로그램이다. 정규프로그램은 3개월 과정으로 학기별로 모집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통학버스를 무상으로 운행하여 자녀를 돌보기 힘든 학부모의 고충을 해결하고 있다. 누리집을 통해 매년 2월, 5월, 8월, 11월에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별프로그램과 성인프로그램은 2개월 과정으로 연 6회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강좌를 운영 중이다. 이 중 정규프로그램과 특별프로그램은 계양구 거주자에 한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수강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주거, 교육,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녀, 사회복지시설 거주 자녀,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에게는 수강료 전액 지원, 다문화가족자녀, 세자녀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구에 따르면 윤 구청장은 지난 3일부터 구정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순회 방문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3일 작전권역 4개소, 6일 효성권역 6개소, 7일 계양권역 7개소, 9일 계산권역 6개소 순으로 진행됐다. 윤환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겨울철 경로당 난방시설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시설 내부를 살피는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경로당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번 방문 현장에서 제기된 민원과 민심에 대해 발 빠르게 조치할 계획이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에 방문하여 세심하게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어서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서 어르신들이 행복
[매일뉴스] 차량 신호 적색등화에 우회전 시, 정지 의무를 명확히 하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올해 1월 22일부터 시행됐다. 차량 신호 적색등화에 우회전하는 경우 반드시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 직전에서 정지한 후, 보행자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서행하며 우회전할 수 있다. 이를 위반하면 도로교통법 제5조 신호·지시위반에 해당하여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5점(과태료 7만 원)이 부과된다. 계양경찰서는 지난 19일부터 전통시장과 운수업체를 방문하여 자체 제작한 팸플릿을 배부하고, 개정사항을 안내하는 등 시민 대상 적극 홍보에 나섰다. 버스, 택시 등 운수업에 종사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여 홍보 효과를 높이고, 교차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겠다는 방안이다. 향후 홍보 대상을 배달업에 종사하는 이륜차 운전자로 확대하여 보행자 보호에 대한 운전자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계양경찰서는 단속 계도기간(’23. 1. 22.~4. 21.) 중 적극적인 개정사항 홍보를 통해 운전자들이 자발적으로 보행자를 보호하고, 교통법규를 지킬 수 있도록 하여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계양구의 쾌적한 주거 여건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지난 6일 효성동 일원을 방문하여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해 직접 현장을 확인하며 주민과 소통했다. 구는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관내 주택 주변 수목 전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바닥 신호등 설치, 펜스 교체, 교통안전시설물의 추가적인 설치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항들을 확인하고 문제점 개선을 위한 지원을 계획했다. 윤환 구청장은 “항상 현장에 중심을 두고 구정을 이끌어 가겠다”라며 “우리 구민들이 계양에서 산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구민과 소통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오는 21일부터 3월 6일까지 상반기 구청장 洞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를 추진할 예정이다. 관내 12개 洞방문을 통해 2023년 구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과 불편사항을 파악하여 구정 업무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24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규칙 제·개정안 11건, 동의안 1건, 기타 안건 5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호 의원),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춘지 의회운영위원장),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경식 의원),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지방공무원 공무국외출장 등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신지수 의원), 인천광역시 계양구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덕제 자치도시위원장), 인천광역시 계양구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문미혜 기획주민복지위원장) 등이 있다. 또한 계양구의회는 지난 6일 제24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계양~강화 고속도로 풍무나들목 설치' 및 '서울지하철 9호선, 대장·홍대선~박촌역 연장'에 대한 촉구 결의안을 전의원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풍무나들목 설치 촉구안'은 지난 2
(매일뉴스=계양구청) 김인환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연두방문 일정으로 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고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구 의회 방문, 주요현안 업무보고, 기자와의 간담회,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구는 주요현안 업무보고를 통해 구 역점추진 사업인 ▲계양 문화예술 공연장 건립 ▲계양AG 제척부지 체육공원 조성 지원 ▲경인아라뱃길 수변관광지 조성 지원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등을 주요 안건으로 보고하고 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유 시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구의 현안사항에 대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다각적인 해결방안 모색해서 여러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350여 명의 계양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유 시장은 2023년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윤환 계양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JOB을 계양’ 일자리 발굴단'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퇴직전문인력인 신중년에게 본인의 경력과 전문지식을 살려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3년에 '‘JOB을 계양’ 일자리 발굴단' 사업을 공모로 신청하여 선정됐으며, 이 사업을 통해 2명의 직업상담사를 채용하여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자리 발굴단으로 채용된 직업상담사는 12월까지 계양구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취업상담 서비스 제공, 구인처 발굴, 각종 채용지원행사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JOB을 계양’ 일자리 발굴단' 참여 요건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1958년 ~ 1973년 출생자)의 미취업자로서 직업상담사 자격 소유자이며, 참여신청은 오는 6일부터 2월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일자리정책과로 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0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생활체육교실 지도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계양구 생활체육교실은 ‘스포츠 7330(일주일에 세 번, 30분 이상 운동하기)’의 슬로건을 걸고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운동 습관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6일부터 12월 22일까지 11개월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운영 종목은 탁구, 건강체조, 자전거, 장애인에어로빅, 요가, 실버체조로 총 6개 종목 14개 교실로 운영되며 1기(2~7월)와 2기(8~12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월 6일부터 20일까지 관내 16개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린이 486명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 예절학교인『우리 터』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우리 터』프로그램은 유아와 청소년이 우리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날 인사법 배우기, 다도체험, 전통놀이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전통문화체험 ‧ 예절학교 『우리 터』는 2023년도 연중 운영 중이며, 연령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유아 또는 청소년 단체가 원하는 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기관 내 교육과 외부 출장교육으로 이루어져 신청자의 상황에 맞추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방법 등 관련 문의는 계양구 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3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1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만 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 장애인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자립을 지원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2년 104명 대비 16명을 확대하여 총 120명이며, 전일제, 시간제, 복지형,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시각장애인일자리,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일자리의 6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구에서 직접 채용하는 전일제(주 40시간), 시간제(주 20시간), 복지형(주 16시간) 일자리는 지난 12월 참여자를 선발하여 1월 2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32개 기관에 배치됐다. 전일제 35명, 시간제 20명, 복지형 38명 총 93명을 지원하며 참여자는 행정업무 보조, 사서 보조, 보육도우미, 장애인 주차구역 계도 등 다양한 직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각 수행기관을 통해 진행되는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와 시각장애인일자리는 각각 7명, 12명을 지원한다. 이 중 시각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전액구비로 운영하는 구 자체사업으로, 장애 특성상 기존 일자리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9일, 2023년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방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장애인복지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단체장, 대학 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유관기관장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자체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ㆍ조사ㆍ실시 등을 하는 데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한다. 올해 계양구의 장애인복지 예산은 총 48,007백만 원이며 57개 장애인복지사업을 통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으로 장애인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장애인 삶의 질이 근본적으로 나아지도록 하는 것이 우리 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구 14,800여 명의 장애인들이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살기 좋은 계양구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와 관련하여 2020년에 이어 2022년도에도 인천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을 위하여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올겨울 잦은 한파로 힘든 근무환경에서도 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맡은 소임을 다해 준 여러분 덕분에,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설 연휴기간 동안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직자 10개 반 159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에서 주관한 ‘2023년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계양구 전통시장 3개소 모두 선정되어 10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에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이 선정되어 2년간 최대 14억 원을 지원받는다. 디지털전통시장 분야에 선정된 계산시장은 그간 대면 판매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전통시장의 온라인 입점, 온라인 상품 개발과 컨설팅 등을 지원받아 전통시장의 비대면, 디지털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계양산전통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분야 사업 추진을 통해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대표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인근에 계양산이 위치하고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점을 살리고,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기획하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전시장은 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선정되어 상인교육,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여 내실을 다지고 시장경영 혁신을 꾀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시 인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전통시장 3개소에 매니저와 배송인력을 각각 1명씩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