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옹진군은 9월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위기 아동 조기발굴 일제조사 및 초기상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복지 프로그램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0세부터 12세 이하의 아동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취약성 등으로 인해 아동의 성장과 발달이 저해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옹진군은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및 신규대상자 발굴 협조를 요청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위기 아동발생시 즉시 방문 조사를 시행하는 등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험요소 사전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옹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올해 남은기간 적극적으로 대상자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신규대상자 의뢰 및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옹진군 드림스타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매일뉴스]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및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 9개 개별단체의 임원 및 회원 11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여성지도자로서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 문경복 옹진군수의 특강과 뮤지엄산 방문 등 문화탐방,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명자 옹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여성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 인식개선을 위해서는 여성지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여성지도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9.15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선행작전을 수행한‘영흥도 X-RAY 첩보작전’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지난 3일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주최로 영흥도 해군 전적비 일원에서 개최됐다. 제74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 행사(9.6.~9.12.)의 사전행사로 대한민국특수임무 유공자회 인천광역시지부(옹진군 지회)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추모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와 홍경화 인천보훈지청장을 비롯해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참모장, 인천시 보훈정책과장, 보훈단체와 유가족 등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6.25 전쟁의 양상을 바꾼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적 초석이 된 X-RAY 작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참전용사 14인(해군첩보부대 및 영흥청년의용대원) 전사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묵념과 헌화, 추념사 및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영흥에너지파크에서는 그날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옹진군은 그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30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건강한 삶을 위한 休~공감 교육'및 '상반기 사업운영 평가 봉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반기 사업운영 평가 봉사자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사업 진행 사항과 하반기 사업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2024년 건강한 삶을 위한 休~공감 교육'에서는 자원봉사자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봉사 현장에서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랑의 리커버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채움컨설팅 전혜리 원장의 나의 마음 들여다보기 ‘퍼스널 컬러 테라피’와 인천시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 플랜츠 쉐어링『꽃뜰海』‘원예작물 관리교육-나만의 반려식물’과정이 플로리스트인 허복순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홍득표 옹진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옹진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현장에서의 스트레스 조절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홍득표)는 지난 30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옹진군자원봉사센터 소속 봉
[매일뉴스] 옹진군은 2024년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을 맞아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기념행사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한 옹진군의회 의원과 여성단체 회원 및 유공표창자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양성평등에 이바지한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팝페라, 샌드아트 기념공연 등이 진행됐다. 양성평등주간(9월1일~7일)은 ‘양성평등기본법’제38조에 따라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실천을 통해 실질적인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이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성 평등은 군민 모두의 행복과 직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옹진군은 성 평등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대청면은 지난 30일, 대청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2회 대청면 주민총회가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인천시의원, 김규성 옹진군의회 의원, 이종선 옹진군의회 의원 및 배준영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참석한 서현석 보좌관 등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2023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경연대회'대상을 수상한 동백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내빈들의 축하 인사와 함께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 ▲2025년 자치계획안 설명 ▲ 통기타 교실 축하공연 ▲시범사업 투표 결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1일부터 3일 간 실시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사전투표 결과‘슬기로운 노후생활’과‘아름다운 손가꾸기’사업 중‘슬기로운 노후생활’사업이 2025년 주민자치회 최우선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였다. 조철수 주민자치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후한 인심이 가득한 대청·소청도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주민자치를 확립하겠다”며 참석한 내빈 및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지금은 주민자치 예산이 부족하고 기간이 일천하여 활동이 힘든 것을 알고 있
[매일뉴스] 사단법인 옹진문화원은 지난 30일, 옹진문화원 르네상스홀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18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앞선 이사회의 회의록을 보고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외 3건의 의안을 상정하여 의결했으며, 공모사업 선정 결과 외 4건의 문화원 사업 활동에 대해 보고했다. 또한, 제1호 의안으로 2024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으며, 제2호 의안은 2025년 옹진문화원 사업계획(안) 보고로 내년도 문화원에서 진행할 다양한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의논을 나눴다. 그 결과 참석한 이사 전원은 2025년도 신규 사업과 예산(안) 270% 증액 등 옹진문화원의 적극적인 사업계획에 찬사를 보냈다. 제3호 의안은 옹진문화원 운영규정 일부 개정(안) 심의로 직원 보수규정 일부를 개정하여 문화원 직원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보수체계로 사기를 진작하여 옹진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의안 모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으며, 그밖에 △ 공모사업 선정, △ 특성화사업 선정, △ 신규 직원 임용, △ 회원명단 변경 등을 비롯한 문화원 사업 전반의 변동 사항을 보고하고, 창의적이고
[매일뉴스] 옹진문화원은 지난 29일, 문화원 4층 강의실(르네상스홀)에 18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옹진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학교 개강식은 옹진문화원장님의 '삶의 질에 대한 담론'을 주제로 한 특강과 '건강하게 살아내기' 김복기 강사님의 특강을 진행했다. 금년도 하반기 문화학교 강좌는 ▲인문독서, ▲캘리그래피, ▲레진아트, ▲마크라메·라탄 총 4개 강좌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하게 된다. 또한, 11월에 졸업여행과 졸업식,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프로그램별 작품 전시회 및 발표회를 옹진문화인의 밤에 선보일 예정이다. 태동철 옹진문화원장은 “회원들에게 다양한 취미생활과 여가선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우수한 강사 확보, 시설환경 개선 등 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지난 29일, 서포리 게이트볼장에서 덕적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2024년 제2회 덕적면 주민총회가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김영진 옹진군의회 부의장, 이종선, 백동현, 김민애 옹진군의회 의원 등 여러 내빈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 ▲2025년 분과별 사업 설명 및 우선순위 투표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23일부터 6일간 실시한 사전투표 및 현장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자치사업 우선순위로는 ‘마을신문 발간’과 ‘사랑의 나눔 배달서비스’중 ‘마을신문 발간’이 일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광식 덕적면 주민자치회장은“주민총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함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해 나가는 소통의 장인 만큼,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많은 주민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노력한 결과가 살기 좋은 덕적면으로 이어질 것이다”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
[매일뉴스] 2024년 자월면 주민총회가 지난 29일 자월면 생활문화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문경복 옹진군수와 인천시의회 신영희 부의장, 옹진군의회 백동현, 이종선, 김민애 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과 각계각층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 사업 운영 경과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감사보고 ▲2025년 주민자치회 참여예산 사업안내 및 투표결과 발표 그리고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또한 총회를 축하하기 위해 자월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승봉도 색소폰 동아리의 대중가요 연주와 자월 두레 풍물단의 풍물 공연도 펼쳐졌다. 안병두 자월 주민자치회 회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본인 주민자치회가 자월면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변화하는 모습으로 살기 좋은 자월 만들기에 노력하겠으며, 많은 주민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백령면 공정육묘장에서 생산한 김장배추 우량묘 37,500주를 사전 신청한 167농가에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3일간 공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추가로 생산한 15,000주를 현장에서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배추모종의 판매 가격은 1판(72주)에 5,000원으로, 시중 가격의 약 50%로 저렴하다. 인천에서 배추 모종을 구입해 백령도로 운반할 때의 운반비 및 모종의 신선도를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더 큰 가치를 제공한다고 볼 수 있다. 공급되는 배추 품종은‘불암플러스’와‘휘파람골드’2종으로 뿌리혹병에 강하고 포기가 잘 차며 저장성이 우수하여 김장용으로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배추는 적기 파종이 중요한데, 적합한 시기에 파종하여 온도와 습도 등 과학적인 공정 육묘 관리를 통해 생산된 안전하고 질 좋은 백령면 공정육묘장 김장배추 모종은 농가들로부터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여름철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육묘 부담을 덜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대청면 소청도 일원에서 160여 개의 건물을 대상으로 2024년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체 대상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에 설치하여 내구연한인 10년이 지난 건물번호판으로 주민들의 별도 교체 신청 없이 대상 건물번호판에 대한 무료 교체가 이뤄진다. 교체 시범 사업은 9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위탁 업체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노후 건물번호판을 철거하고 신규 번호판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변색되거나 외부 충격으로 훼손된 노후 건물번호판은 시인성이 떨어짐은 물론, 도시 미관도 저해시켜 적절한 시기에 교체해야 한다”며, “나머지 지역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지난 27일 연평종합회관에서 연평면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2024년 제2회 연평면 주민총회가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김영진 옹진군의회 부의장, 이종선, 김민애 옹진군의회의원 등 여러 내빈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2024년 주민자치회 활동사항 보고, 2025년 자치계획안 설명, 시범사업 투표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 18일부터 4일간 실시한 사전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자치사업으로는 ‘친환경 연평도마을 만들기사업’과 ‘소통공감마을 만들기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박성익 연평면 주민자치회장은 “그간 우리 면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 발굴 및 오랜 논의과정을 함께 해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투표과정에 참여한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사업을 잘 추진하여 주민 삶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주민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노력한 결과가 살기 좋은 연평면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22일과 26일 지역 내 적체된 쓰레기를 수거·처리하여 깨끗한 도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Clean-Up Day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일에 소청예동 해변에서 주민과 관내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어 해안쓰레기 약 5톤 분량을 수거했으며 26일에는 대청 황금동 해변에서 지역주민, 해병부대원,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약 10톤 분량의 방치쓰레기를 수거했다. 소청도는 경관이 뛰어나고 청정한 해안환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으나 태풍, 풍랑 등 기상악화 시 해변으로 해안쓰레기가 집중적으로 밀려오고 있으며, 해변 바위들이 황금색을 띠는 대청도의 황금동 해변은 길이 300m 폭 40m의 아담한 해변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해안이나 해안쓰레기가 끊임없이 밀려들오는 등 두곳 모두 해안환경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되던 곳이다. 대청면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주요 관광지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Clean-Up Day 행사를 지속하여 쾌적한 도서 환경을 조성하고 365일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 하는 섬 대청도와 소청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옹진군 백령면은 지난 24일 사곶해변에서 2024년 제4회 백령면 주민총회가 약 700명의 주민과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고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 이의명 옹진군의회의장, 김규성 옹진군의회의원 등 여러 내빈이 자리를 함께한 이번 총회는 오전 11시 시작되어 색소폰 동아리의 연주, 풍물, 난타, 한국무용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진행됐으며 먹거리 장터와 푸짐한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 운영 보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상황, 2025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과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대한 안내가 있었으며, 2025년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도 진행됐다. 장태헌 주민자치회장은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 첫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분들이 참석하고 성원해 주신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드리며,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가족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