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사회 참여 기반의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강조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천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오후 인천 서구 아라2동에서 열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1004 후원자 발굴 캠페인’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아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행정의 지원이 닿지 않는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기 후원자를 모집해 지역 내 자생적인 복지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 천 예비후보는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 간 상호 돌봄이 가능한 ‘인적 안전망’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천 예비후보는 “공적 복지 시스템이 아무리 정교해도 행정의 손길이 물리적으로 닿지 않는 사각지대는 존재할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빈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지역공동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상황을 살필 수 있는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공동체의 ‘눈과 귀’를 연결해
[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천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검단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붐비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검단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정책 경쟁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천 예비후보는 내빈 소개 과정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다른 예비후보들을 무대로 초대해 함께 인사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검단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는 동료로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정책 경쟁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국회의원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참석해 천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천 후보와는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관계”라며 “인천 발전의 중심에 검단이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 의원 역시 “천 예비후보는 검단 지역 정책을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매일뉴스] 인천 서구병 지역구 의원의 정책실장을 맡아온 천성주 실장이 신설되는 검단구 초대 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다.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검단 주민의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준비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검단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모경종 의원과‘환상의 호흡’… 검단구 도약의 튼튼한 기틀 마련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자신의 가장 큰 강점으로 현 지역구 국회의원인 모경종 의원과의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꼽았다. 그는“서구병 지역구 의원의 정책실장으로서 검단구 신설을 위한 예산 확보, 법률안 마련과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845명의 공무원 정원 확보, 검단 지역의 민원에 이르기까지 밤낮없이 뛰었다”며, “검단 발전을 위해서는 구청장과 지역 국회의원 간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자신이야말로 최적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기초의원부터 중앙정치까지… ‘일머리’갖춘 준비된 구청장 출마예정자 천성주 출마예정자는 서구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해 박남춘 인천시장 대외협력특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위원, 당 대표 특보, 송도개발PMC회계담당 부사장,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인천시 유세단장을 역임하며 검단 정치인으로서는 드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