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노송병원(병원장 노정호)은 지난 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오곡밥세트(오곡밥, 나물5종, 김, 부럼) 240개를 석남1·2·3동, 신현원창동, 가정3동, 연희동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밝은 보름달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기부한 오곡밥세트는 각 동에 어려운 이웃 등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노송병원 노정호 원장은 “큰 도움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해의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보름달 같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2026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노송병원은 보행보조기 후원, 김장 김치 및 라면 지원, 떡국 나눔 행사 등 지속적으로 서구 지역의 노인,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