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부평경찰서 역전지구대(대장 조사순)는 3. 27.(금) 오후 2시에 인천시청, 부평구 보건소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평역 출입구 일대 금연구역 흡연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를 합동 단속했다.
이번 합동 단속에는 인천시청 건강정책담당 4명, 부평구 보건소 금연지도팀 8명, 부평경찰서 CPO 등 2명, 역전지구대 순찰팀 8명이 참여하였으며 2개팀으로 편성하여 대대적인 단속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활동 지역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고 민원신고도 많은 고질적 민원 지역으로 그동안 기관별 단발성 단속으로는 그 효과가 미약하여 각 기관이 가진 단속 권한의 한계를 상호 보완한 합동단속으로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이는 무분별한 흡연과 꽁초투기 등으로 인해 그동안 불편을 겪어온 부평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2026년도 첫 번째 문제해결형 유관기관 공동체 치안활동의 의미를 갖는다.
역전지구대장은 기초질서 확립은 범죄예방 효과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해결형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안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