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미추홀구청장 재선에 도전하는 김정식 예비후보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내세우며 원도심 미추홀의 재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민선7기 구정 경험을 바탕으로 “책상이 아닌 골목에서 정책의 해답을 찾았다”며, 생활밀착형 행정과 주민 중심 정책을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그는 재임 기간 ‘소통로드21’을 통해 전 동을 직접 돌며 주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했고, 도시재생·복지·주차 문제 해결 등 체감형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특히 수인선 옛길 도시숲 조성, 주민협력 플랫폼 ‘공감’, 명예사회복지관 ‘골-KEEPER’ 운영 등은 대표적 성과로 꼽힌다.
김 후보는 “이제는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로 미추홀의 미래를 완성할 때”라며 재선 시 ▲일자리 확대 ▲촘촘한 돌봄 ▲스마트 안전 ▲녹색도시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핵심 인터뷰 (Q&A)
Q. 행정 철학은?
A. “답은 현장에 있다. 주민을 만나야 실효성 있는 정책이 나온다.”
Q. 재임 시 가장 중점 둔 부분은?
A. “한정된 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가치 중심 행정’과 주민 참여.”
Q. 대표 성과는?
A. “수인선 도시숲, ‘공감’ 플랫폼, ‘골-KEEPER’ 복지망 구축 등 생활밀착 정책.”
Q. 도시재생 방향은?
A. “철거 중심이 아닌 ‘살면서 개선하는 재생’, 공동체 회복이 핵심.”
Q. 재선 시 최우선 과제는?
A. “일자리·돌봄·안전·녹지를 연결해 ‘일상 변화’를 완성하는 것.”
Q. 주민에게 한마디
A. “골목골목이 행복한 미추홀,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
김정식 예비후보는 “구청장은 혼자가 아닌 주민과 함께 만드는 자리”라며 “우공이산의 자세로 미추홀의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