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들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자리한 송현근린공원 일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강령탈춤 공연을 비롯해 각종 만들기 체험과 ▲잡아라! 경찰과 도둑 ▲포니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그중 ▲잡아라! 경찰과 도둑은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추가 현장 접수가 진행된다. 그 외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관계자는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한 가족들에게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확인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8일 공단 본부에서 3급 이상 간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영향력이 큰 간부 직원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조하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제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간부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리자 스스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지난해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갑질행위 진단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교육 내용을 실제 조직 운영에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김성훈 공단 이사장은 "조직문화는 관리자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되는 만큼, 간부 직원의 인식과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면서 "이번 교육이 상호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앞으로도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28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자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임직원 급여 우수리 모금액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급여 중 일정 금액의 우수리를 자발적으로 적립해 조성한 것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단 구성원들의 뜻이 모여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큰솔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관내 12개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업무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보장과 통합조사관리팀 주관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기준중위소득 인상과 복지급여 선정 기준 완화 등으로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사업과 기초연금사업의 주요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소득·재산·부양의무자 조사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업무 협조사항을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구는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통합조사관리 담당 업무 매뉴얼’을 제작·배포해 활용하고 있으며, 수시로 변경되는 제도와 지침에 대해서는 ‘내부 사례회의’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복지제도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 담당자의 이해도와 대응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이용객의 재방문 활성화를 위한‘인천시티투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황금연휴와 나들이 시즌이 맞물리는 5월, 이용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의 달 특집 프로모션’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가정의 달 특집 프로모션’은 자녀 또는 부모님과 동반 탑승하는 이용객 전원에게 순환형 노선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해당 기간 탑승하는 모든 어린이 이용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감사의 마음을 담은 ‘스승의 날 프로모션’ 스승의 날을 기념해 교육 현장에 종사하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대상이며, 해당 기간 내 방문 시 순환형 노선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다시 찾는 인천, ‘재방문 이벤트’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한 ‘재방문 이벤트’도 진행된다. 5월 9일부터 인천시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2026년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동화마을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원도심 관광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화마을 주 거리를 중심으로 매직 버블쇼, 저글링, 히어로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했다. 또, 체험 부스에서는 카네이션 브로치 만들기, 봄꽃 자화상 만들기, 나비 가면 만들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석고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가정의달 첫 주말인 오는 5월 2일, 동심이 가득한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송월동 동화마을’은 동화 속 마을을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천 중구의 대표 관광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매일뉴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2일, 관내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기질의 이해와 맞춤형 양육’ 비대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가족건강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부모의 자녀 양육 이해 향상, 양육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모와 맞벌이 가구의 여건을 반영하여 퇴근 후 시간대인 오후 7시 30분에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자녀 기질 및 행동 특성 이해, ▲감정 읽기 기반의 양육법, ▲떼쓰기·산만함 등 상황별 실전 대응 방법 등으로, 일상에서 흔히 겪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부모들이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신청은 5월 11일까지 연수문화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보건소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가족건강팀(☎ 032-749-6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여건을 고려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28일, 철도장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적오류를 줄이기 위해 ‘노사합동 현장점검 및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비 운행과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향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귤현차량사업소에서 진행된 점검에는 공사 최정규 사장과 김현기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모터카 운행 등 장비 운행과 작업 전반을 점검하고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확인했다. 이후 간담회에서는 현장 직원과 관리자가 참여해 인적오류 발생 원인과 재발 방지 방안을 논의했다. 장비 운행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도 공유됐다. 김현기 노동조합 위원장은 “노사가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작은 실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현장에서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문화원(원장 원부희)은 오는 5월 2일(토)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에서 ‘서구의 섬,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서구문화원 향토문화연구자료 『인천 서구의 사라진 섬, 남은 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그동안 전문가나 성인들이 주로 접해왔던 지역 연구자료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테라리움 체험 활동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서구문화원의 체험 부스는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세어도, 청라도, 율도 등 지금은 사라졌거나 변화된 서구의 섬과 해안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이끼와 자갈 등 다양한 자연 재료를 활용해 인천 서구의 지형을 형상화한 자신만의 테라리움을 제작하게 된다. 인천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지역의 섬과 해안 역사를 어린이들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사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 예약제로 운영되며,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서구문화원 서구학연구팀(070-4681-
[매일뉴스] 인천 서구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난영)는 지난 27일, 기상이변으로 인해 빈번해지는 여름철 극한호우를 대비해 청라1동 행정복지센터 및 커넬웨이 인근에서 자체적으로 양수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직원, 통장자율회 등을 대상으로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하고 양수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즉각적인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이론뿐만 아니라 직원, 통장자율회 등 38명의 참석자가 직접 양수기를 작동시켜 봄으로써 사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강우 상황 시 임무를 부여하고,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관내 임시주거시설로 대피하는 훈련 등 여름철 자연재난 시 행동요령을 교육하였다. 특히 이번 훈련은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민·관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난영 청라1동 동장은 “실전과 같은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길”이라며, “실제 호우 등 피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For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인천시 지원금 540만 원을 더해 총 1,08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5년까지 청년 근로자 5,024명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1,000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동일 직장에 재직 중인 18~39세 청년 근로자로, 주 35시간 이상 근무하며 4대 보험에 가입된 자 중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1인 가구 4,000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인천 내 근무지 제한이 폐지돼, 인천 거주 청년이라면 근무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5월 4일 오전 9시부터 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 누리집(https://youth.incheo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소득 ▲인천시 거주기간
[매일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국회의원(인천 서구 을)의 끈질긴 설득과 뚝심이 인천 정치권에 큰 쾌거를 안겼다. 인천시 기초의원 총정수를 129석으로 3석 더 상향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당초 인천의 2026년 지방선거 기초의원 총정수는 종전 122석에서 126석으로 상향될 예정이었으나, 영종구 분리 등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대폭 늘어난 의원정수 수요까지는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서 인천 서구·남동구·중구 3개 지역은 오히려 기초의원 정수가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 공직선거법 제23조에 따라 광역시 소속 자치구·군은 정해진 총 정수 내에서 기초의원 정수를 나누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용우 의원은 이 같은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문제 해결의 전면에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천시, 인천시 선거구획정위원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수 축소 방지를 위한 실무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근본적인 해결책은 '인천시 기초의원 총정수 자체를 상향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이라고 판단해 기민하게 움직였다. 특히 이 의원은 인천의 인구 대비 기초의원 총정수가 부산이나 대구 등 타 광역시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임을 지적하며,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5일 자유공원 광장에서 열린 ‘제30회 싸리재 대동액막이굿 한마당’에 참석하여 지역 고유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싸리재 대동액막이굿은 과거 화재를 막고 이웃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시작된 중구의 대표 민속 행사로, 참석한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은 전통 공연을 관람하며 무형문화유산 계승에 힘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중구의 이름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대동굿인 오늘 행사가 새롭게 열릴 제물포구에서도 주민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상생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차원에서도 우리 지역의 유·무형 문화유산이 소중한 자산으로 보존되고 존중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부평구협의회(회장 홍삼곤)는 지난 4월 23일(목) 오후 2시, 부평구 에스칼라디움에서 자문위원, 부평구민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인천부평구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별로 구성하여 각자가 품은 ‘평화’의 모습을 이야기하며 경청하는 ‘숙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원활한 대화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 교육을 마친 퍼실리테이터들이 배치되어 회의를 지원하였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자 인사나누기로 시작하여 비판없이 존중하고 경청하는 사회적 대화의 방법들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내가 사는 지역과 한반도의 평화에 대한 공감 질문으로 △부평구의 자랑 생각해보기, △한반도가 얼마나 평화로운지 점수 매겨보기 시간을 가졌다. 테이블에 둘러앉은 시민들은 ‘나에게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했다. ‘뉴스에 불안해하지 않고 출근하는 일상’부터 ‘과거의 아픔을 직시하는 것’까지 다양한 평화가 이야기되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나누었다. △한반도의 상황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나? △한반도 상황이 평화롭다면, 평화를 유지하기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대회의실에서 노사 공동으로 상생 안전작업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안전을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노사의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사업장 내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문에는 ▲업무수행 시 안전 제1원칙 수립 및 규정 준수 ▲현장 유해·위험요인 사전 발굴 및 즉각 개선 ▲작업 전 안전점검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불안전 상태 발견 시 즉시 작업 중지 및 시정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및 시민 안심 시설 환경 조성 등을 담아 채택하고, 600여명의 전 직원이 안전서약을 완료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은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는 지켜질 수 없다”며 “노사가 함께 책임을 나누고 실천할 때 진정한 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쾌적한 환경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모든 작업 현장에서 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이번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노사 공동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친환경·안전 경영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