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인천 서구 검단에 위치한 미래복지요양센터(원장 전서현) 는 지난 12월 23일, 센터 내 미래홀에서 ‘2025 직원 연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서현 원장을 비롯해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 박세현 부위원장, 신충식 인천시의원, 홍순서 인천 서구의회 의원, 박용갑 인천 서구의원, 이근재 미래복지요양센터 운영위원, 현승구 인천시노인복지협회장 등 정·관계 및 노인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행사는 전서현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충식 시의원과 홍순서 구의원의 축사, 이근재 운영위원회 후원자 대표의 격려사, 현승구 인천시 노인복지 중앙회 인천교육원장의 축사, 시상식과 직원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전서현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직원 연말행사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1년 내내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모셔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오늘 이 자리가 건전한 직장 문화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물품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전시회에는 남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에 등록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11개 업체의 생산품이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복사 용지·인쇄물·판촉물 ▲간판·현수막 ▲수저 세트 ▲화장지류 ▲보행 매트 ▲조미김 ▲마스크 ▲ 쌀 ▲ 제과제빵 등으로,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 또한, 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해 수요처 발굴을 도왔다. 김영훈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장은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선보일 기회가 있어서 뜻깊고, 앞으로도 장애인생산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120주년 기념 인천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차대회는 국내외 각종 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재난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평소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 및 격려하고 기부자, 후원자, 봉사자 등 헌신한 인천시민과 적십자 가족을 초청하여 서로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명예회장이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시의회 이선옥 제1부의장,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인천시의원, 언론사, 사회협력기관 등 주요 인사와 수상자, 임위원, 봉사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차대회에서는 인천적십자사 강화부녀봉사회 이복순 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보건복지부장관과 인천광역시장 표창, 적십자 포장 및 회장표창, 인천시의회 의장표창, 지사회장 표창 등을 53명의 대표수상자에게 수여했다. 특히, 영림목재 이승환 대표 가족이 전국 최초로 3대 기부 명문가로 가입하였으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대한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벤처기업협회(회장 서동만)는 12월 2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Venture Incheon 2025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인들을 격려했다. ‘Venture Incheon 2025 대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인천지역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신성장산업의 핵심축인 벤처산업계의 결집과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인천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벤처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천지역 벤처기업 33개 사가 유관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인일정공, 인성금속㈜, ㈜대일산기가 수상했으며, 인천광역시장 표창은 ▲㈜동원하이텍, ㈜윤바이오테크, ㈜태승정공, ㈜엠디에스, ㈜태원이엔지, ㈜환경솔루션, ㈜삼원테크, 흥영테크, 와이에이치㈜, ㈜엘비에스테크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아주화장품, 기주산업㈜, 세일정밀공업㈜, ㈜가람환경기술, ㈜쿠달, ㈜제이앤제이, ㈜리젠티앤아이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금강특장차, ㈜경인기계가 인천지방조달청장 표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금요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2025년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화합의 자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약 4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채워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은 동구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희망찬 합창을 시작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 마술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인 YJ클래식, 그리고 국민가수 김연자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이어지며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송년음악회가 올 한 해를 즐겁게 추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음악과 공연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2025년 청소년 송년 대축제 Merry Youth M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축제는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재능을 나누는 자리로, 9개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재능기부 ▲진로 탐색 ▲청소년 프로그램 홍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 ‘여는마당’ 이용 청소년들이 1년간 진행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활동자 3명과 우수동아리 1팀이 표창을 받았으며, 이어서 진행된 ‘공연마당’에서 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가’의 밴드 연주를 시작으로 청소년합창단과 청소년동아리 등 7팀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을 함께 나눴다. 공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송년 대축제가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10회 동 보장협의체 동행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행축제’는 ‘동네가 행복한 마을공동체, 같이 길을 가는 보장협의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은 행사로, 한 해 동안 동 보장협의체의 주요 활동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동 보장협의체 12명의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가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했다.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올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및 계양구 관내 취약계층 수해 가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또한 동 보장협의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출범 10주년을 맞아, 동 보장협의체 위원 유공자 12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지역복지 리더로서의 자긍심을 높였다. 아울러 계산1동과 작전서운동에서 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현장에서의 실천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이어졌다. 이와 함께 수년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웃 돕기 우수 기부업체로 계양구경영자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와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윤희)는 지난 17일 연수아트홀에서 자활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 근로자와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활사업 홍보전, 인문학콘서트,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자활사업 홍보전’에서는 수제 ’패브릭’ 제품을 판매하고 자활기업의 활동과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식습관 관리 교육’을 주제로, 경제적이면서 건강한 식사 방법을 소개해 자활 참여자들의 생활 습관 개선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줬다. 특히 ‘자활사업 성과 보고’에서는 청소사업단, 다회용기 세척사업 등 10개 사업단의 성과와 의미를 공유하며, 각 사업단이 지역사회와 자활 참여자들에게 끼친 긍정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올 한 해 자활사업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결실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연수구는 지역사회의 여건과 개인의 특성이 잘 어우러지는 자활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연수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의 자활 및 자립을 위해 현재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6일 중구 평생학습관 3층 책뜰에서 ‘제3회 중구 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중구 사랑 글짓기 대회’는 학생들 스스로 발로 걸으며, 눈으로 본 중구의 역사, 문화, 자연을 아름다운 글로 표현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특히 인천시 교육청의 ‘읽·걷·쓰 캠페인’과 연계한 중구 교육혁신지구 특화 사업인 ‘중구마을 구석구석 탐방 사업’의 결실이기도 하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들의 맑은 시선으로 바라본 중구의 거리, 유구한 역사가 깃든 건축물, 바다 내음 가득한 풍경들을 다양한 형식의 글로 표현한 3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치열한 심사 끝에 대상 4명, 최우수 8명, 우수 8명 등 총 20명(초등 부문 10명, 중등 부문 10명)의 입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식 말미에는 초등 부문 대상 입상자인 정은우 학생이 본인의 글짓기 작품인 ‘나의 중구 사랑 이야기’를 직접 낭독함으로써, 진정성 있는 울림을 통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헌 구청장은 입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아름다운 글로 우리
[매일뉴스]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2025 우리들의 청춘 블루스’ 평생교육 프로그램 작품 발표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통기타, 우리가락, 라인댄스, 팝송영어, 우리춤창작, 에어로빅, 한국무용 등의 공연과 함께 드로잉, 문인화, 수채화, 종합공예, 캘리그라피, 서예, 스마트폰카메라활용반의 영상물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또 지난달 열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전국·인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의 수상작 등 6점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기도 했다. 복지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300여명의 회원들이 한 해 동안 20개 분야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학습한 실력을 발휘하고, 수료를 축하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서연 복지관장은 이와 관련, “발표회와 작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대단한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전한 여가활동 참여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도록 다양한 영역에서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가정생활문화센터 기획 프로그램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가정생활문화센터의 대표 생활문화사업으로, 생활문화 동아리에게 무대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동아리 간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서구민이 생활문화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 2025년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은 연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총 60개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해 클래식, 밴드, 합창,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와 함께 문학, 미술, 공예 분야의 전시도 마련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생활문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서구민의 사업 참여 문의가 증가하는 등 참여자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생활문화 동아리는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과 같은 사업은 동아리 활동을 지속하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된다”라며, “다른 동아리들의 활동 역시 접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활력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러한 생활문화 교류의 장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돼 더 많은
[매일뉴스] 김남원 인천서구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이 제277회 제2차 정례회 제4차본회의 5분 의정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 이후 검단구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분구되는 과정에서 문화 인프라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공연장 및 향유 기회 확대는 멈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서구문화재단이 통합 운영하는 문화행사와 전시 기능이 분구 이후 분산될 경우, 검단 지역은 인프라 부족과 초기 예산 제약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권이 위축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대규모 문화행사가 청라·루원 등 서해구 지역에 집중된 반면, 검단은 행사 횟수와 규모에서 큰 격차를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성공 사례로 검단 도심 유휴 공간을 활용한 ‘검단 터틀’을 언급하며, 지역 잠재력을 발굴해 생활문화 거점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집행부에 ▲젊은 예술문화인 발굴 사업 추진 ▲문화 인력·단체·자원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그는 “문화는 주민 삶의 질을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구월동 로데오광장에 ‘구월3동 스마트 마을 조성 사업(스마트 미디어 스퀘어)’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구월동 로데오거리 광장에 ‘아트 스테이지’와 ‘미디어폴’을 설치하고, ‘반응형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송출해 새로운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반응형 미디어아트’는 무대 위로 투사되고 사용자 발걸음 등에 반응해 다양한 영상과 소리를 제공한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을 형상화한 사계절과 상권 활성화 콘텐츠, 크리스마스·추석 등 기념일에 어울리는 콘텐츠 등으로 구성돼 주변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로데오거리 광장의 낡은 무대를 철거하고 새로운 무대와 미디어폴 설치를 마쳤다. 반응형 미디어아트 영상 테스트와 시스템 최적화를 완료한 후 연말에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남동구 대표 번화가인 로데오거리가 더욱 활기찬 공간으로 거듭나고, 지역 상권과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운서동 일원에 ‘야간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운서동 별마루길 점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기구 노후화와 경관조명 부족으로 어둡던 운서동 신도시남로 일원에 알전구(구형 LED 조명), 플렉서블 조명, 비행기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조도를 높인 게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운서동 일원의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개선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운서동 일원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관광지로서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많은 만큼, 이번 경관조명 설치가 관광 접근성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상인들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인해 상점들이 눈에 띄게 돋보여 상권이 살아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주민들은 “자주 가는 상권임에도 밤이 되면 너무 어두워서 위험했는데, 이제 안전한 밤길이 만들어져서 좋다”라며 사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점등 행사는 지난 12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점등식에 함께하며
[매일뉴스] 연평면주민자치회(주민자치회장 박인환)문화복지분과는 지난 11일, 연평국민체육센터에서 주민자치회 관악 동아리‘구룬나루금관악단’이 주관한 ‘2025년 연평 문화예술의 밤’행사가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평면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 공유와 동아리 공연을 통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1부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성과 발표, 주민자치 프로그램 동아리(우리춤, 에어로빅, 라인댄스)공연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구룬나루금관악단의 앙상블 공연이 이어져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인환 주민자치회장, 황준철 연평면장, 김귀진 연평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박인환 주민자치회장은 “문화라는 매개체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주도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연평면의 정주 여건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문화예술 행사는 연평면 주민자치회와 소속 동아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