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물품 홍보·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전시회에는 남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에 등록된 장애인표준사업장 등 11개 업체의 생산품이 선보였다. 전시 품목은 ▲복사 용지·인쇄물·판촉물 ▲간판·현수막 ▲수저 세트 ▲화장지류 ▲보행 매트 ▲조미김 ▲마스크 ▲ 쌀 ▲ 제과제빵 등으로,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 또한, 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해 수요처 발굴을 도왔다. 김영훈 한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장은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선보일 기회가 있어서 뜻깊고, 앞으로도 장애인생산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2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창립120주년 기념 인천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차대회는 국내외 각종 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재난대응과 취약계층 구호 등 평소 인도주의 정신 실천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 및 격려하고 기부자, 후원자, 봉사자 등 헌신한 인천시민과 적십자 가족을 초청하여 서로 노고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행사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명예회장이신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인천시의회 이선옥 제1부의장,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인천시의원, 언론사, 사회협력기관 등 주요 인사와 수상자, 임위원, 봉사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차대회에서는 인천적십자사 강화부녀봉사회 이복순 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보건복지부장관과 인천광역시장 표창, 적십자 포장 및 회장표창, 인천시의회 의장표창, 지사회장 표창 등을 53명의 대표수상자에게 수여했다. 특히, 영림목재 이승환 대표 가족이 전국 최초로 3대 기부 명문가로 가입하였으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서 대한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우리가 된 시간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동호회 ‘아라캘리’가 기획한 작품전시로, 가족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김소희 작가를 비롯한 5명의 회원이 참여, 총 35점의 작품이 공개된다. 참여 작가들은 각자의 기억을 풀어내며, 관람객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위로와 사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라캘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손글씨 작품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관계의 온기를 조명하며, 세대와 시간을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라고 밝혔다. 전시는 인천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장소는 인천시청역 지하 3층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이다.‘열린박물관’은 인천교통공사와 인천시립박물관이 2020년 체결한 공동발전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열린박물관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인천의 다채로운 역사와 문화를 편안하게 접하며,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벤처기업협회(회장 서동만)는 12월 2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Venture Incheon 2025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인들을 격려했다. ‘Venture Incheon 2025 대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인천지역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신성장산업의 핵심축인 벤처산업계의 결집과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인천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벤처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천지역 벤처기업 33개 사가 유관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인일정공, 인성금속㈜, ㈜대일산기가 수상했으며, 인천광역시장 표창은 ▲㈜동원하이텍, ㈜윤바이오테크, ㈜태승정공, ㈜엠디에스, ㈜태원이엔지, ㈜환경솔루션, ㈜삼원테크, 흥영테크, 와이에이치㈜, ㈜엘비에스테크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아주화장품, 기주산업㈜, 세일정밀공업㈜, ㈜가람환경기술, ㈜쿠달, ㈜제이앤제이, ㈜리젠티앤아이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금강특장차, ㈜경인기계가 인천지방조달청장 표
(매일뉴스=인천) 이형재 기자 = 검단체육회(회장 김기봉) 은 12월 23일 오후 5시 검단동 동사무소에서 검단체육회 정기총회와 인천 서구에 속했던 검단의 마지막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검단체육회 관계자와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 신충식 시의원과 김진규 전 시의원, 박세훈 국민의 힘 수석부위원장과 박용갑, 심우창, 홍순서, 이영철, 김남원 의원 등의 인천 서구 의원을 비롯해, 모경종 국회의원을 대신해 정희찬 보좌관과 강남규 특보, 천성주 민주당 정책실장 등 정치인들과 조방삭 노인회장, 김형진 명예회장, 이충환 전 회장, 양동환 검단농협 조합장 등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게 진행되었다. 검단체육회는 검단 주민의 날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검단 주민들의 화합에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청소년 체육인의 발굴, 육성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이번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류예인, 류희태는 양궁 국가대표에 선발돼 검단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섰다. 이 밖에도 백석대학교의 김민건, 충남 단국대의 안유진(여자 축구선수 골키퍼)과 수영선수 인천체고의 이권정아 선수가 함께 수상했다. 행사를 맞이해 공로패는 조정근과 조석현 부회장이 받았고, 감사패는 김재천
[매일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 남동구협의회(협의회장 서주영, 이하 ‘남동구협의회’)는 최근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이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대행기관장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기회의는 △개회식, △유공자문위원 표창, △추대장 및 임명장 수여, △정책건의 의견수렴, △2025년 민주평통 활동보고, △2026년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주영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출범 이후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소통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사업을 통해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오늘 회의가 다가오는 새해를 앞두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천 과제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의 안정·평화, 나아가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함께하고, 정부의 통일 및 대북정책 추진 방향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 상상플랫폼과 1883개항광장에서‘오픈 포트 크리스마스 : 불멍(Open Port Christma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감성 속에서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불멍을 즐기며 쉬고, 놀고, 온기를 나누는 연말 힐링 문화축제이다. 행사명에 담긴 ‘불멍’은 모닥불을 바라보며 잠시 멍하니 쉬어간다는 의미의‘멍때리다’와 반려견을 뜻하는‘멍멍’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쉼의 시간을 상징한다. 행사장은 반짝이는 조명과 포근한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져 겨울 캠핑의 낭만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특히‘불멍 캠핑존’이 조성돼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겨울 캠핑 체험이 진행되며, 따뜻한 감성을 더해줄 웰컴 키트도 제공돼 연말에 잠시 멈춰 쉬어가는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인 ‘불멍 온기나눔 캠페인’은 체험 및 캠페인 참여를 통해 불멍 스탬프를 모으면 유기견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는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이다. 불멍의 온기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따
[매일뉴스] 한 장의 사진과 한 구절의 선율이 어우러져,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을 맞아 촬영된 시민들의 얼굴과 손글씨 메시지가 크리스마스이브 인천시청 로비를 따뜻한 연말의 정취로 물들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2월 24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인천 시민이라서 행복합니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10월 11일 열린 제61회 인천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 ‘인천 시민이라서 행복합니다’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마련됐다. 당시 주부와 직장인, 은퇴자, 외국인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61명이 ‘무엇 때문에 인천시민이라서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손글씨로 답하고 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전시장에는 시민 61명의 미소가 담긴 사진 액자 61점이 전시된다. 각 액자에는 참여 시민이 직접 작성한 손글씨 메시지가 함께 담겨 있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손으로 전하는 진솔한 마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참여 인원 61명은 제61회 인천시민의 날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날 오후 12시 30분부터 30분간 클래식 기타 연주가 진행된다. 사진 속 시민들의 미소와 어우러지는 선율이 연말의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따뜻한 여운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료원(의료원장 장석일)은 12월 22일,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MJ그룹 계열 3사인 엠제이코리아, 제이와이산업개발, 제이앤조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의료기관과 민간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인천광역시의료원과 MJ그룹 계열 3사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지원 ▲공공의료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기타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의료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체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공병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 파트너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석일 원장은 “이번 MJ그룹 계열 3사와의 협약은 공공의료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9일 금요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2025년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축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화합의 자리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약 4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채워 연말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은 동구 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의 맑고 희망찬 합창을 시작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 마술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인 YJ클래식, 그리고 국민가수 김연자의 열정적인 무대까지 이어지며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롭고 화려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이번 송년음악회가 올 한 해를 즐겁게 추억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음악과 공연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나누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적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과 19일 인천예술고등학교와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민간이 학교 시설을 구축하고, 지자체가 소유해 20년간 임대료를 지급하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 방식으로 추진됐다. 인천예술고등학교는 총사업비 약 85억 원을 투입해 2023년 3월 착공, 2024년 12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약 2,610㎡, 지상 3층 규모로 일반교실 7실을 비롯해 개방형 스터디카페, 다목적강당, 시청각실, 주차장 등이 조성됐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는 총사업비 180억 원을 들여 2023년 7월 착공해 2025년 5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약 8,035㎡,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일반교실 20실과 함께 개방형 도서관, 하늘정원, 스튜디오, 바리스타실, AI면접실, 제과제빵실 등 다양한 진로·체험 공간을 갖췄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의 노력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학생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이 공간에서 각자의 소질과 꿈을 키우며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9일 ‘2025년도 제2회 인천광역시교육청 노동존중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근로자 대표, 공익 대표, 사용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노동존중위원회는 노사관계 발전과 협력 증진, 노동 의식 개선 등을 협의·자문하기 위해 2019년 전국 최초로 설치됐으며, 매년 두 차례 정기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갈등을 해소하고 교육 현장을 ‘순수한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방안으로, 노동존중위원회 산하에 ‘업무 갈등 조정 협의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가 아이들을 위한 배움의 장으로 남아야 한다는 공감대에서 이번 제안이 출발했다”며 “업무 분장을 둘러싼 갈등을 줄이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노동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2025년 청소년 송년 대축제 Merry Youth M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축제는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친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성과를 공유하고 재능을 나누는 자리로, 9개 체험·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재능기부 ▲진로 탐색 ▲청소년 프로그램 홍보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 ‘여는마당’ 이용 청소년들이 1년간 진행한 활동과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활동자 3명과 우수동아리 1팀이 표창을 받았으며, 이어서 진행된 ‘공연마당’에서 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가’의 밴드 연주를 시작으로 청소년합창단과 청소년동아리 등 7팀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숨겨진 재능과 열정을 함께 나눴다. 공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송년 대축제가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청소년의 비행 예방과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는 경찰청 인가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회 인천서부지구회가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한다. 한국청소년육성회 인천서부지구회는 오는 2026년 1월 9일(금) 오후 7시, 인천 서구 소재 검단본점 종가집 2층 연회장에서 ‘제3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헌신적인 봉사와 리더십으로 지구회를 이끌어온 제31대 장기선 회장이 이임하고, 제32대 신임 회장으로 이경관 회장이 취임한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에 이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연혁 보고와 장기선 이임회장의 이임사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본격적인 신구 회장 간의 기 전달식, 위촉패 및 기부금 전달, 그리고 이경관 신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진다. 또한 지구 대장과 내빈들의 격려사와 축사, 공적 시상 및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2월 31일, 한 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2025 인천 송년제야 축제’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제야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연말연시 대표 축제로, 오후 9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공연·체험·공식행사가 연이어 진행되며 도심 속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는 시민참여 무대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 예술단체인 구각노리, 루나플로우, 성악가 윤소정의 공연이 이어지며, 초청 가수 정동하, 퍼포맨즈가 무대에 올라 연말의 열기를 더한다.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는 AI 타로 체험, 소원나무 메시지, 윷놀이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높이 7m 규모의 대형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설치돼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자정 이후에는 불꽃쇼가 펼쳐지며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특히, 2026년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상징적 행사로 진행된다. 시민상·문화상 수상자, 국내 유망 체육인, 자원봉사자, 소방관·경찰관, 지역 원로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