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9월 9일(수) 시청 접견실에서 「제73회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해양주권 수호에 헌신해 온 ‘모범해양경찰’ 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도서지역과 해상 현장에서의 신속한 구조 대응 ▲접경 해역과 주요 항로의 안전 확보 및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선박교통관제 등 해상교통 질서 유지 ▲밀입·출국 등 해양범죄 단속과 불법어구 유통 근절 등 각자의 분야에서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고 해양주권을 수호하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39년 만에 ‘서해5도 야간운항 허용시간’이 확대되는 등 서해 해상교통 여건이 변화하면서 해양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해양경찰은 구조․구난과 해상치안, 불법조업 단속 등 현장 최일선에서 ‘안전한 해양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박찬대 시장은 “인천의 바다는 수많은 섬과 서해 최북단 접경해역을 품고 있는 동시에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물류의 핵심 해역”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광역시는 해양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서해의 평화를 함께 지켜나가는 해양도시 인천을 만들어가겠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오늘 제 43대 인천경찰청장에 유승렬 신임청장이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청장은 먼저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어서 별도의 취임 행사 없이 인천경찰 지휘부와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경찰의 주요 치안지표와 현안 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치안지표 및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경찰서별 주요 범죄 및 민생 치안 분야 현황 점검 ▲인천경찰의 중점 치안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특히 실종·성폭력·스토킹 등 위험 신호가 반복되는 범죄의 발생·검거 지표를 면밀히 살피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현장 경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인천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 법과 원칙을 기준으로 한 공정한 사회 △ 현장 수사역량 강화 △ 현장 경찰관의 소신 있고 당당한 법 집행에 대한 뒷받침을 강조하고, 이어 “언제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고 공정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인천경찰청장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을 찾아 테러 대응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객과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테러 등 각종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순찰하며 출입국 상황을 점검하고 대테러 최일선 부대인 대테러기동대를 방문하여 테러 대응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어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항만 분실을 찾아 여객선 출입국 상황과 범죄예방 활동 등 휴가철 치안 대책을 점검했다. 또한 테러 대응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철저한 훈련과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국가의 관문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관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였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여름 휴가철 공항과 항만을 찾는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는 만큼 빈틈없는 경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매일뉴스ㅣ인천=조종현 기자】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12일 오전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치안종합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7개 치안성과 지표의 상반기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지표의 개선 계획과 하반기 치안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 특히, 시민 체감안전도와 직결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하반기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한창훈 청장은 “치안성과의 본질은 단순한 지표 관리가 아니라, 경찰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는 데 있다”며, “시민 중심의 책임치안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경찰청은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경찰청은 봄철 지역축제 대규모 인파에 대비하여 진달래 꽃구경 명소인 강화 고려산 일대를 현장점검 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장소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진달래 군락지로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원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가 개최되며, 약 1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주요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준비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지자체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행사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인천경찰청은 봄철 축제 기간 경찰관기동대와 광역예방순찰대를 현장에 배치하여 인파 밀집 사고 등 각종 위험에 대비하고 있다. 인천경찰청장은 “진달래 꽃구경을 비롯하여 각종 봄철 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강화경찰서를 방문해 현장에서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은 후 대북 안보현장을 점검 했다. 이날 한창훈 인천청장은 강화서 간담회에 앞서 2013년도 3월에 인천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하려고 바다에 뛰어든 김모(당시 45세, 남)씨를 구하려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실종된 故 정옥성 경감의 흉상에서 헌화 묵념을 하며 시민을 구하다 순직한 고인을 기리며 추모하였다 이어서 협력단체장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활성화에 논의하였고, 각 단체의 애로사항과 지역 치안 문제를 청취하며 공동체 치안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강화경찰서 대강당에서 중요범인 검거 유공, 안보상황 관리 유공자에 대해 표창과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뒤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근무여건과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한창훈 인천청장은 이 자리에서“주민 중심의 치안서비스, 기초질서 확립과 인권존중, 소통하는 조직문화 등 최선을 다하여 지역치안을 지킬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창훈 인천청장은 경찰서 일정 후 관내 심도지구대 방문하여 현장경찰관들을 표창·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 후 대북전단 살포 우려 지역인 고려천도 공원을
[매일뉴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 르니드 오피스텔’을 둘러싼 점유 및 퇴거 갈등이 사설 용역 투입으로 격화되며 사회적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입주민들은 “사설 용역들이 무단 침입, 검문, 단전 등 강압적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경찰의 미온적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시행사 ㈜에스엔에이치씨가 시행한 해당 오피스텔은 156실 규모로, 경기 침체 여파로 분양률이 약 25% 수준에 머물렀다. 공사비 1,500억 원을 대출해 준 메리츠증권이 공매 절차를 추진하자, 시행사 내부에서는 지분 매각 의혹과 업무상 배임 고소 등 심각한 갈등이 불거졌다. 시행사 측은 지난 9월 20일부터 사설 용역 수십 명을 투입해 관리실 점거, 주민 검문, 승강기 폐쇄 등의 행위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주민들은 “용역들이 각 세대에 침입해 퇴거를 요구하고, 지하주차장 출입을 막는 등 사실상 폭력적 통제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9월 29일부터 ‘무등록 세대’라는 이유로 약 40가구의 전기가 일방적으로 차단되면서 냉장고 속 음식물이 부패하고, 한 노모가 암흑 속에서 넘어져 실신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는 것이다. 피해 주민들은 수차례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매일뉴스]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에서는, 9. 29.(월) ~ 10. 12.(일) 14일간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인천경찰청장은 추석명절 지역관서 현장방문을 통해 추석연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고, 인천국제공항・교통정보센터․전통시장․인천가족공원 등을 방문하여 연휴기간 빈틈없는 상황 관리를 점검하였으며, 또한 인천 관내 주요 고속도로를 점검하여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추석연휴기간 112신고는 일평균 3,546건으로 전년3,632건 대비 2.3% 감소 하였고, 범죄신고(0.8%), 재해・재난(16.0%) 신고는 줄어든 반면, 교통신고(3.5%)가 다소 늘어났으며 연휴 기간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한 결과 아동학대(35.5↓), 교제폭력 (5.7%)신고는 감소하였다. 인천경찰은 치안대책기간 동안 총 인원 18,924명(일평균 1,351명)을 치안 현장에 배치하여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특히, 금은방・편의점 1인가구 등 범죄・사고 취약지를 사전에 점검하여 범죄 발생 요인을 차
[매일뉴스]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3대(교통, 생활, 서민경제) 기초질서 미 준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TF를 구성, 추진상황 점검 등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장을 기초질서 확립 TF 총괄로 생활안전부장과 수사부장 및 교통·범죄예방·수사·사이버수사·홍보 등 관련부서가 참여한 이번회의는 시민들의 불편·분노를 야기하고 범죄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기초질서 확립방안에 대한 정책방향 및 추진사항과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경찰활동에 대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했으며, 향후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평온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기초질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해 「기초질서 확립 인천청-경찰서 동시 캠페인」을 개최하여 지역사회 內 관심유도와 기초질서 준수 붐 분위기를 조성하겠으며, 이로 인해 시민 일상이 행복한 안전도시 인천을 구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교통과 교통안전계 책임자 총경 남우철 (032-455-2050) 담당자 경정 백영민 (032-455-2052)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 대표단을 초청(6.9~ 12, 3박 4일)하여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기관의 교류협력은 1995년 산동성공안청에서 인천경찰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로 30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코로나19로 2019년 방문 이후 교류가 중단되었다가 작년 10월 인천경찰청에서 산동성공안청을 방문하면서 재개되었다 방문 이틀째인 오늘(6.10)은 공식회담을 갖고 양국의 재외국민 보호와 국제공조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인천경찰청은 산동성공안청에 주숙등기 온라인 신고시스템 구축을 제안하였고, 공안청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였다. 주숙등기는 중국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이 거주 장소를 중국 공안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24시간 이내) 하는 제도로, 지리적·언어적 차이로 방문 신고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외에도 인터폴 국제공조와 병행하여, 양 기관의 핫라인 구축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실무 공조시스템을 갖추기로 협의하였고, 양국의 항만 위해물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양 기관은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이어오면서 최근에는 국외 도피사범을 상호 검거하여 송환
[매일뉴스] 인천경찰청(청장 김도형)은 오는 12월 9일(월) 저녁 시간대 도심권에서 대규모 집회‧행진이 예정(집회참가 예상 인원 1,000여명)되어 있어 인하로‧남동대로 일대에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18:00경부터 인하로(터미널4~농산물시장4, 약 150m)에 1,000여명이 참가하는 집회‧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특히 19:35~20:30경에는 인하로‧남동대로 일대에서 많은 인원이 하위차로를 이용하여 행진할 예정으로 도심권 교통정체가 가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경찰청에서는 도심권 일대 교통혼잡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집회‧행진장소 주변에 교통안내 입간판을 설치하고, 경인교통방송과 실시간 교통상황을 공유하며, 교통경찰 등 100여명을 배치하여 통제 및 차량우회 유도 등 원거리 교통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시민분들께서는 집회‧행진장소를 우회하여 문화로·매소홀로·호구포로 등을 이용하여 주시고, 경인교통방송과 교통안내전광판 등 실시간 교통안내상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당일 해당지역 방문시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운행시 교통경찰의 수신호 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매일뉴스] 국내 유일의 치안산업 전시회, ‘2024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4)’이 23일 막을 올렸다. 치안산업 전시회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메쎄이상이 주관하는 행사로, 10월 26일(토)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다. 2019년 인천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국민을 위해, 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연대 (For the People, Safer Together!)’를 부제로 ▲이동수단(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개인 장비 및 대테러 장비 ▲범죄 수사 및 감식 장비 ▲교통 장비 및 시스템 ▲사이버 범죄 예방 및 대응 등 총 9개 전문 전시관을 운영하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기술이 반영된 세계 각국의 치안 및 보안 산업 관련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미래 치안 및 보안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 기획됐다. 현대자동차, 한국항공우주산업, 에스앤티모티브, 엑손(AXON), 케이티(KT) 등 치안산업 대표기업과 엘마인즈, 지슨, 코콤, 엠아이케이스캔, 인섹시큐리티 등
[매일뉴스] 정부는 오늘(’24. 8. 20.) 제12기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으로 김정석 전(前) 서울경찰청장(상임위원, 정무직 차관급)과 윤용섭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비상임)를 임명했다. 이번 국가경찰위원 임명은 제11기 김호철 위원장과 박경민 상임위원의 임기가 8월 19일 만료된 것에 따른 후속 인사이며, 새로 임명된 2명의 임기는 3년으로 ’27. 8. 19.까지이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임명식에서 신임 위원들에게 대통령 임명장을 수여하며, “최근 우리 사회는 ‘안전’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경찰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라면서, “국가경찰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임명식에 이어 13:30에는 국가경찰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위원장 선출을 위한 국가경찰위원회 임시회의가 개최됐다. 제12기 국가경찰위원장으로는 윤용섭 신임 위원이 선출됐으며, 윤용섭 위원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국가의 이익을 위한 길을 모색하고, 국민이 경찰에 바라는 바를 고민하겠다.”라면서, “또한, 우리 경찰이 자부심을 가지고 보람을 느끼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는 다짐
[매일뉴스] IP카메라 해킹으로부터 우리의 사생활을 지켜요! ◆ IP카메라가 뭐길래? 주로 ‘홈캠’이라 불리며 가정이나 회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IP카메라 해킹을 통해 사생활 영상을 불법 유출했을 때 어떤 처벌을 받게 될까? ▲ 정보통신망법 제48조 제1항, 제71조 제1항 제9호 - 5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제1항 -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 IP카메라 해킹으로 인한 사생활 영상 유출을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 · 초기에 설정된 관리자 계정은 변경해서 사용하세요. ·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하세요. · 카메라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땐 전원을 꺼두거나 렌즈를 가려두세요. · 해외직구 상품이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제품은 되도록 피하세요. 첨단 기술을 악용한 IP카메라 사생활 침해, 법의 강력한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매일뉴스] 개인형 이동장치 (PM) 음주운전 적발시 형사처벌 받을까? 전동킥보드와 전동스쿠터는 모두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도로교통법이 적용되므로 음주운전 시 처벌이 가능합니다. 전동킥보드와 전동스쿠터의 차이점을 알려드리니 법을 준수하여 안전모를 착용하고 탑승해 주세요! ◆ 개인형 이동장치(Perseonal Mobility) [도로교통법 제2조 19의 2]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1인용 교통수단으로, 원동기장치자전거 중 최고속도 25km/h 미만, 총 중량 30Kg 미만인 것 · 종류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기자전거 ◆ 전동킥보드 음주운전 적발시 처벌 받을까?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 자동차와 동일하게 도로교통법 적용되어 음주운전 처벌 받습니다! 면허 취소·정지와 범칙금(10만원)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 전동스쿠터는 음주운전 적발시 처벌 받을까? 최대 무게·시속이 더 높은 전동스쿠터로 음주운전 했다면 형사처별 대상입니다! 최대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개인형 이동장치 (PM) 이용수칙 - 인도주행 금지 (범칙금 3만원) - 운전면허 필요 (범칙금 10만원) - 음주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