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검단 15분 역세권×15분 생활권’개념으로 검단 바꾼다 … 7호 공약 발표
[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검단의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7호 공약‘검단 15분 역세권 × 15분 생활권’구상을 발표했다. 천 예비후보는 “검단을 이동은 더 빠르게, 일상은 더 여유롭게 만들겠다”며, “송도 PMC 부사장 출신으로서 쌓아온 도시개발 전문성을 발휘해 검단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스마트 콤팩트 시티’로 재설계하겠다”고 밝혔다. ■ [15분 역세권] “막힘없이 닿는 검단, 출퇴근의 기적을 만든다” 천성주 예비후보는 검단 주민들의 대중교통 문제를 정조준했다. 핵심은‘심리스(Seamless, 끊김없는) 교통망’과‘피더 버스(Feeder Bus)’의 도입이다. 피더버스란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지하철역으로 곧장 향하는 단거리 셔틀버스를 말한다. 천 예비후보는 피더 버스를 대폭 신설해 굴곡진 버스 노선을 최대한 직선화해 역까지의 도달 시간을 15분 이내로 단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집 문을 열고 나와 지하철 플랫폼에 서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환승 대기 시간과 보행 동선을 최소화하는 심리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 [15분 생활권] “우리 동네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