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3일 고선희 서해구의회 의장과 함께 인천광역시교육청을 찾아 도성훈 교육감과 검단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교육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검단지역의 여건을 공유하고,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를 비롯한 교육환경 개선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 의장은 검단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기반도 적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학교 신설 등 중장기적인 교육여건 개선과 함께,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과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도성훈 교육감도 검단지역의 인구 증가와 교육수요 변화에 따른 현안을 공유하며, 학교 신설을 비롯한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은 도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교육환경 역시 그 변화에 발맞춰 준비돼야 한다”며 “아이들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검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도 매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 검단구보건소는 지난 2일 검단복지회관에서 어린이집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예방 건강교육 뮤지컬「30초의 기적, 30초의 올바른 손씻기로 소중한 건강을 지켜요」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연 전후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알렸다. 특히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활용해 손씻기 전·후를 직접 확인하고, 손바닥·손등·손가락 사이·두 손 모아·엄지손가락·손톱 밑 등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또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뮤지컬을 통해 손씻기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검단구보건소 관계자는 “손씻기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를 자연스럽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감염병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의장 김남원)는 지난 2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회장 김현채)와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검단구의회 전체 의원과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검단구 출범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주민참여와 생활 속 실천을 확대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건전한 시민의식과 공동체 가치 확산 ▲교통·생활안전 등 안전하고 질서 있는 지역사회 조성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참여 활성화 ▲환경정화와 생활환경 개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 ▲지역 현안 및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가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만나 접하는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주민 의견을 검단구의회와 공유하고, 의회는 이를 의정활동에 참고해 필요한 경우 조례·예산·정책 등 제도적 개선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검단구협의회 김현채 회장은 “바르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불로대곡동·원당동)은 지난 1일 검단구의회 의원간담회장에서 『인천광역시 검단구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관계기관 및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복지정책과와 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의료기관, 요양기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돌봄 추진 방향과 기관별 역할, 서비스 연계 방안, 현장에서 필요한 제도 개선사항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여러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조례안은 이현주 의원이 검단구의회 개원 이후 처음 준비하는 단독 발의 조례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표준조례안을 바탕으로 우선 발의하고, 앞으로 관계부서와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검단구 실정에 맞는 ‘검단형 통합돌봄 조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현주 의원은 "통합돌봄은 의료와 복지, 요양 서비스를 각각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서비스를 주민 중심으로 유기적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방범·교통·재난 CCTV의 안정적 운영 및 인프라 유지관리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상주 경찰관 파견을 통한 긴급 출동 공조 ▲범죄 수사 및 사건·사고 해결을 위한 영상정보 열람·반출 관리 등 분야별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견고한 공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지난 7월 1일 개소한 ‘검단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725개소, 총 1,823대의 CCTV를 24시간 경찰과 합동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범죄 및 각종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파악과 초기 대응을 펼치고 있다. 검단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신설 검단구의 치안과 안전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서부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검단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8월 31일 검단오류역 일대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에서 검단구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제1차 검단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지역의 화재 예방과 대응요령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단구 안전총괄과와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26명이 참여해 검단오류역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검단구 관계자는 “지난 2024년 관내 소규모 공장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규모 피해가 있었던 만큼, 유사 화재의 재발 방지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안전단체 및 소방서 등과 협력해 공장지역 화재예방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화재방지 시설물 설치와 안전점검 등 소규모 공장밀집지역의 화재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ㅣ인천=김학현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검단동·불로대곡동·원당동)이 사랑의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이현주 의원은 28일 검단구청 정문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찾아 ‘직원과 구민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이 의원은 2012년부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활동을 통해 생명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으며, 분만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분만과 응급수술 현장에서 혈액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한 바 있다. 이날 이 의원은 현재 연 2회 정도 운영되고 있는 헌혈버스를 분기별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구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인천광역시 검단구 헌혈 권장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고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현주 의원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나누는 가장 소중한 실천”이라며 “간호사로서 생명의 현장에서 혈액의 절실함을 경험했던 만큼 헌혈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나눔이 일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29일 검단구청에서 열린「지금 검단으로 갑니다.」인천 시민과의 대화 및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검단구의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인천시에 적극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장이 시민들을 만나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검단지역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을 비롯해 검단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특히 검단구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검단지역의 행정·생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지역 주요 현장인 물류유통3부지와 검단호수공원역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먼저 물류유통3부지를 찾아 부지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해당 부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검단구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합리적인 부지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천시에 적극적인 검토와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해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환승주차장 부지 검토와 함께 검단지역의 원활한 이동 및 교통편의
【매일뉴스ㅣ인천=이애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29일 오후 2시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으로 증가한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인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검단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과 관련한 4대 핵심 분야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시가 직접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 발표는 각 분야 국장들이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재정·투자 분야에서는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 도로, 문화 시설, 생활 SOC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됐다. 인천시는 국비 사업 발굴 및 건의, 자치구 조정교부금 교부율 인상, 특별조정교부금 지원 등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시급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을 시기적절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증가한 인구에 맞춰 문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을 공유했다. 검단신도시박물관과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 검단 근로자복합
【매일뉴스】 ㈔인문의 향기(이사장 조중규)는 지난 27일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한 제철과일, 비타민, 선크림 등 후원물품을 검단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인문의 향기(이사장 조중규)와 ㈔하이서울기업협회(협회장 박미경)이 함께하는 ‘행복릴레이 나눔동행’ 행사의 일환으로, 여름철을 맞아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소연 아동보육과장을 비롯해 인문의향기 사무국장과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6명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인문의향기 이병택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연 아동보육과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인문의향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문의향기는 2018년부터 검단구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호두과자, 김장김치 등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26일 검단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지원 사업을 살펴보고,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 관리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검단신도시 조성과 함께 어린이집·유치원 등 급식시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의장은 센터 내 위생점검 장비와 순회방문 지도 체계 등 급식시설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영양·위생 교육과 급식시설 컨설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영유아 급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하임리히 구조기구 비치 등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도 함께 살폈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신도시 개발로 급식시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센터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을 꼼꼼히 챙기고 있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드는 것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기본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희)는 지난 26일 인천봉화로타리클럽(회장 안정은)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이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천해 온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등 후원물품 지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사업 ▲자원봉사활동 연계 ▲기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협력하고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인천봉화로타리클럽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9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추석 맞이 후원물품 지원’을 약속하였다. 안정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계희 오류왕길동 동장은 “인천봉화로타리클럽과 상호협력을 위한 이번 협약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향미 의원은 지난 18일 모경종 국회의원과 검단구청 안전총괄과, 도로과, 자원순환과, 기업일자리지원과 관계 공무원과 함께 왕길동 공장 밀집지역과 인근 화재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4년 10월 왕길동 공장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공장 밀집지역의 화재 위험요인을 다시 살피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시 화재는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되며 44개 업체, 건물 76개 동에 피해를 입히는 등 대규모 재산피해를 남겼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장 밀집지역의 협소한 도로와 소방차 진입 여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영세 공장과 작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화재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기업일자리지원과는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왕길동 공장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행정지도와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화재안전 포스터 배부와 화재보험 가입 독려 등 예방 중심의 계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소방차량의 원활한 진입을 위한 도로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5일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검단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2027년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정 지원이 시급한 핵심 사업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원활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한 재정사업 적극 지원 요청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 증진과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여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지원 ▲왕길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아라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 건립사업 ▲오류왕길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요 재정사업 외에도 지역 내 주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신도시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 구축 등 구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검단구는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발맞추어 인프라 확충이
【매일뉴스】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주요 현안 해결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구의원과 김진규 구청장을 포함한 검단구 간부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2027년 주요 재정사업 추진 현황과 검단구 재정지원 필요사업 등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 검단구 발전 견인할 주요 재정사업 적극 지원 요청 검단구는 구민의 복지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예산 확보와 협조를 요청하며, 주요 재정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임시청사 임차료 지원 ▲왕길 자연재해 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아라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 건립사업 ▲오류왕길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주요 재정사업 외에도 지역 내 주요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신도시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 시설 구축 등 구민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및 시비 확보 과정에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모경종 국회의원은 “검단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