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인식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어 1,453명의 어르신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예방 방법과 건강한 생활습관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쉬운 예시를 활용해 교육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치매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일자리 활동과 병행하며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 도움이 됐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교육을 실시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사회활동과 함께 건강 관리가 중요한 대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박성민)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서 최근 재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재난 예방 · 대비 · 대응 · 복구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체계(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를 구축 · 운영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부여되는 제도이다. 공단은 이번 재인증을 통해 ▲재난 · 안전관리 조직 및 책임 체계의 적정성 ▲위험요인 분석 및 대응계획의 실효성 ▲비상 대응 매뉴얼 및 훈련 운영 ▲시설 및 사업별 재난 대응체계 구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주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재난 발생 시에도 공공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공공업무시설, 공영주차장, 청소년수련시설, 체육시설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 한파 · 풍수해 ·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선제적 점검과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박성민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올해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연간 지원금의 최대 한도를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했다. 신혼부부 인정 기간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연장했다. 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신혼 초기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구상이다. 지원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접수하며,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상·하반기 연 2회 지원금을 지급한다. 한편, 강화군은 지난해부터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 안정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 중인 ‘3만 원 신혼집’ 사업이 있다. 강화읍 소재 송악하얀집과 신문1·2단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신혼부부는 최장 7년간 월 3만 원의 임대료만 부담하면 거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세 사기와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20일 구청에서 (가칭)산곡-청소년특화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부채납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3자 간 협약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기중현 ㈜힐링웨이 대표, 김기찬 산곡재개발조합장 등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기부자는 도서관을 건축하고 부평구는 행정적 지원을, 재개발조합은 도서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도서관은 산곡동 91-60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유아·어린이·청소년 전용공간과 종합자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 청소년 특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구는 향후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1월 착공, 2028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중현 대표가 해당 부지에 도서관을 건립한 뒤 부평구에 기부채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개인이 공공시설을 직접 건립해 기부채납하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기중현 대표는 청소년의 성장지원과 장애인 돌봄시설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실천 해오고 있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17일 ‘2025년 아동친화도시 조성 우수부서 선정’ 과정에서 아동이 회의에 참여해 부서들의 사업을 직접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정책 수요자인 아동참여위원들이 사업 자료를 살펴보고, 아동에게 도움이 되는지, 이용하고 싶은 사업인지를 기준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아동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동용 쉬운 평가서’를 별도로 제작해 활용했으며, 아동들은 스티커 투표를 통해 총 12개 사업 중 5개 우수 사업을 직접 선정했다. 아동들의 평가는 외부 전문가 정성평가에 가점 방식으로 반영됐고, 구는 정량평가 요소 등과 합산해 오는 2월 초 최종 3개 우수부서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아동이 평가 과정의 주체로 참여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 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 정책 제안 공모전 등 아동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치매안심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오전 시간 무료 예약제 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치매안심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대중교통편이 제한적이어서 주민들이 방문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구는 이를 개선하고자 2024년부터 동온하정(冬溫夏凊)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제 버스운영으로 주민들의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부모를 잘 섬기어 효도한다는 의미의 ‘동온하정’ 예약제 버스는 평일 (월·화·수·목·금) 오전 9시~10시, 11시~12시 정기 운행하며, 치매안심센터 방문 전날 오후 4시 전까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운행 시간표 내 탑승 장소 및 시간을 선정하여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적극적인 치매 조기검진 시행을 위해 2단계 진단검사일에 맞춰 매월 2회 오후 시간에도 추가 운영한다. 다만 공휴일과 치매안심센터 행사 진행 때는 순환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상담 및 등록 ▲치매 검사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실종예방사업(지문 등록 및 배회감지기 지원 등)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조호물품 제공 ▲가족카페 운영 등 다양한 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대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쌀 소비 확대를 위해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인천광역시 소재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를 1식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으로, 정부·인천시·대학이 재정을 분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강화쌀을 추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는 올해도 보다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인천광역시 소재 대학 및 캠퍼스 포함)은 사업 신청서와 사업 운영계획서 등을 오는 1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선정 결과는 2월 중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되면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교내 학생식당 등을 통해 아침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지역 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대학생들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많은 대학이 참여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방정부 주도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과 산업 여건에 맞는 일자리 모델을 지자체가 직접 발굴·기획하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행기관이 실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뿌리산업과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업종별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 등 총 3개 사업에 국비 47억 원과 시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 59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경영자총협회, 일터와사람들, 어울림이끌림 등 5개 수행기관이 참여해 총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화를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혁신 프로젝트 지역혁신 프로젝트는 산업구조 변화와 주력산업 구조조정에 대응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도모하는 종합 사업이다. ▲뿌리기업 컨설팅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 ▲뿌리청년 사내매칭 ▲뿌리산업 일자리센터 ▲청년 경력형성 장려금 ▲고용우수기업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지역의 2025년 12월 주택 매매가격이 3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전‧월세가격도 오름세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5년 12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09%에서 0.10%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연수구(0.16%→%0.36), 부평구(0.07%→0.08%), 계양구(0.06%→0.07%)는 상승했으나, 동구(0.14%→0.04%), 서구(0.10%→0.04%), 남동구(0.09%→0.07%), 중구(0.09%→0.07%), 미추홀구(0.05%→0.03%)는 하락했다. 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12월 0.26%로 상승했다. 연수구(0.35%→0.67%), 계양구(0.13%→0.16%), 미추홀구(0.10%→0.12%), 부평구(0.07%→0.11%), 중구(0.10%→0.15%)는 상승했으나, 남동구(0.19%→0.13%), 동구(0.17%→0.07%), 서구(0.52%→0.47%)는 하락했다. 월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2%에서 12월 0.29%로 상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13개 동에서 진행된 ‘2026년 김정헌 구청장 연두방문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 현장에 참석해 본격적인 새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플러스 대화’는 영종2동을 시작으로 동인천동까지 관내 전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중구의회 의원들은 모든 일정에 동행해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생활 밀착형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 제안들을 꼼꼼히 살피며, 민의를 대변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했다. 특히 올해 7월 예정된 ‘제물포구·영종구’ 신설과 관련하여 주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행정 수요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은 “‘희망 플러스 대화’ 현장에서 만난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데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민심이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중구의회는 이번 행사를
[매일뉴스] 올겨울 최강의 한파가 들이닥친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1월 20일 미추홀구 소재 노숙인요양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이번 주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력한 한파가 엄습함에 따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과 따뜻한 겨울나기 점검을 위해 실시됐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해 12월에도 동구 쪽방촌을 방문해 거주민들과 쪽방상담소 직원들을 격려한 바 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이 찾은 노숙인요양시설은 2007년에 개소했으며, 현재 노숙인 16명이 입소해 생활하면서 심리·정서지원, 직업재활,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하면서 어려움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말 현재 인천시에는 260여 명의 노숙인이 5개 시설에 입소해 생활하고 있으며, 전철역 주변을 중심으로 130여 명의 거리노숙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쪽방 거주자는 240여 명에 이른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
[매일뉴스] 장애인 단체와 복지 현장 방문을 비롯해 연일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오강현 김포시 의원이 저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 출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오는 31일(토) 오후 2시 김포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에 출간한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최근 관내 장애인 단체와 복지시설, 지역 현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가까이’에서 정치의 출발점을 찾고자 하는 오 의원의 정치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민은 가까이, 김포는 더 크게’는 단순한 의정활동 보고서를 넘어, 정치인 오강현의 삶과 사유(思惟), 그리고 김포라는 도시의 현실을 입체적으로 담아낸 이번 저서는 ‘오강현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어린 시절의 성장 배경부터 20·30·40대를 거치며 형성된 삶의 태도, 그리고 50대에 접어든 현재의 고민까지를 담담히 풀어내며, 그의 가치관과 정치관, 앞으로의 꿈을 진솔하게 담았다. 정치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궤적을 통해 왜 현장과 시민을 중시하는 정치를 선택했는지를 보여준다. 두 번째 축은 지난 8년간 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시 연수구 보훈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30차 연수구 재향군인회 및 제27차 연수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재향군인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통합과 안보의식 함양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인천시의회는 재향군인의 명예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 의장은 이날 총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재향군인회 활동에 기여한 회원 3명에게 인천시의회 의장상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연수구 재향군인회와 연수구 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9일 인천시청 본관 4층 공감회의실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효과적인 프롬프트 사용법)’을 주제로 한 지식공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공직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효율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콘텐츠기획관에서 마련한 내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특강은 조용호 콘텐츠기획팀장이 진행했으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프롬프트 설계 원리와 반복 업무를 자동화·고도화하는 실무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질문(프롬프트)의 중요성 ▲원하는 결과를 효과적으로 도출하는 ‘PTCF 프롬프트 전략’ ▲업무 능률을 높이는 개인 맞춤형 챗봇 활용 등 현장 적용성이 높은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상황을 가정해 직접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동일한 과제라도 질문 구조에 따라 결과의 품질과 정확도가 달라지는 사례를 확인하는 등 참여형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 이번 특강에서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집중호우 및 화재 발생 시 반지하주택의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개폐식 방범창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개폐식 방범창은 평상시에 방범창의 기능을 하다가 침수 및 화재 시 현관문으로 출입할 수 없는 경우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개폐가 가능한 방범창을 말한다. 구는 올해 반지하주택 약 30가구에 대해 개폐식 방범창 설치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단, 신청자가 많으면 침수 우려 주택 중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 가구를 우선 지원하고, 올해 설치 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가구는 내년도 사업에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남동구 건축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소식과 알림-새소식)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노약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