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새해 주요 목표로 소개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먼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중구형 보편적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시행하고,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새로운 교육·복지·문화 공간인 ‘하늘누리센터’를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차원에서 왕산지구 연안정비, 하나개 해상 탐방로 무장애길 조성 등 각종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매일뉴스]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6일부터 4월 6일까지 ‘곤충표본과 소형디오라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곤충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곤충(약 70종 이상)의 특색있는 행동과 모습들을 재현한 소형 디오라마 작품 20점 및 곤충표본액자가 전시된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곤충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곤충들의 다양한 행동과 재미있는 모습들을 재현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곤충에 대한 지식과 흥미를 느끼실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공원녹지과(☎509-8820)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월 1일 수봉공원에서 구민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미추홀구 새마을회(회장 추호성)가 주최 및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해 첫 일출을 보려는 구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어둠을 깨우는 풍물 공연과 대북 공연이 행사 시작을 알린 후,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빌며 새해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추홀구협의회와 서구협의회, 곧바로병원, 에이치제이정보통신, 김주현바이각, 미추홀구 주민자치협의회 등 지역 기관과 기업들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는 전통차 나눔, 새해 소망지 작성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렸으며, 기념식 후에는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새해 건강 기원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돼 구민들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미추홀구 새마을회와 구청은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1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 추호성 새마을회장은 “병오년 새해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장기동 소재 황어장터 3·1만세운동 기념탑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헌화와 분향의 시간을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뜻을 깊이 새기며, 새해에도 구정 전반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1일 송현근린공원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자생단체 회원 등 다수의 구민이 참여한 ‘2026년 병오년 새해 맞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2026년 동구의 힘찬 도약과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제물포구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고 새해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벽 매서운 추위에도 모인 구민들은 새해 소망을 직접 작성해 애드벌룬에 엮어 하늘로 띄우며,‘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실현에 대한 각오와 결의를 함께 다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병오년 새해 구민 모두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며 늘 따뜻한 희망으로 채워지기를 기원한다”며“동구가 지켜온 가치와 삶의 온기를 바탕으로 중구와 화합하여 새로운 제물포구 시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새해를 시민들의 힘찬 함성과 함께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제야 축제는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오후 9시부터 진행됐으며, 2025년 한 해 인천이 이뤄낸 주요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인천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역동적인 시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다짐을 함께 나눴다. 시민참여 무대에는 산만한 시선, 덕호 씨 등이 참여했으며, 구각노리·루나플로우·성악가 윤소정 등 지역 예술인 단체 공연과 정동하·퍼포맨즈의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말처럼 거침없는 새해, 우리가 주인공이다’라는 주제로 시민상·문화상 수상자와 국내 유망 체육인 등이 참여한 타종행사에 이어, 시민 천여 명이 함께 빛으로 붉은 말을 표현한 시민 라이트 퍼포먼스가 연출됐다. 이는 2026년 새해를 향한 인천시민들의 희망과 뜨거운 환호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5년은 스포츠와 축제 등 실질적 성과가 이어지며 문화성시 인천으
[매일뉴스] 부평구 부평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떡을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맞이하길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우덕순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떡국떡을 마련했다”며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가 건강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혜형 부평1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함께 돌보는 부평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서구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은 관내 문화예술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권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생활 밀착형 문화사업으로, 서구민이 생활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 장소는 문화 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은 권역과 다수의 서구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권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특히 ▲교통수단을 통한 문화 확산을 위해 석남역·검단사거리역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좌시장·거북시장·강남시장 ▲ 일상 속 문화 접점 확대를 위해 경서근린공원·청라 커넬웨이 등 기존 공연장을 벗어난 외부 공간을 적극 활용해 무대를 다각화했다. 이처럼 지하철 역사, 전통시장, 공원 등 주민의 생활 동선 속 공간을 무대로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이동 없이도 문화 공연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올해 마지막 문화배달 공연은 공공기관인 ▲서부소방서에서 진행돼, 지역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새마을회(회장 추호성, 이하 새마을회)는 오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수봉공원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가 주최·주관하며, 새해를 알리는 힘찬 대북 공연과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구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망 기원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따뜻한 전통차 나눔을 비롯해 새해 소망지 작성,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기념식 종료 후에는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새해 건강 기원 떡국 나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구와 새마을회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모일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총 130여 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경찰서 및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안전 관리 지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행사장 내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돼 있지 않은 만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은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매일뉴스] 인천 부평의 문학 현장을 오래 지켜본 이들에게 이현숙 시인은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 앞에 나서기보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시를 써온 그는, 언어와 형상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독자적인 작업 세계를 구축해온 지역 예술인이다. 이현숙 캘리그라피 명인장은 최근 윤동주 탄생 109주년 기념 전국 공모전에서 「봄을 내어주는 겨울」 외 2편의 시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심사위원단은 해당 작품에 대해 “자연 이미지의 정교한 사용과 절제된 서정성, 시인의 내적 성찰이 시대적 공감으로 확장된다”고 평가했다. 고통의 시간인 ‘겨울’을 회피하지 않고 통과한 이후에야 도달할 수 있는 ‘봄’의 의미를 설득력 있게 제시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여름도, 가을도 봄을 내어주지 않는다. 오직 혹독한 겨울만이 봄을 내어준다”는 시적 인식은 윤동주 문학이 지닌 성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대목으로 주목됐다. 단순한 기교를 넘어 삶의 태도가 언어로 응결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이현숙 캘리그라피 명인장은 현재 부평구예술인협회 문학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문학 생태계를 꾸준히 가꾸고 있다. 시인이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교향악단과 2026년 새롭게 창단되는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인천시립교향악단 부속)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획운영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연 기획·홍보를 비롯해 악보 및 악기 관리 등 오케스트라 운영 전반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이를 통해 시립예술단의 운영 전문성과 공연 완성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악보 담당 1명, 인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 ▲기획·홍보 1명, ▲악보 담당 1명, ▲악기 담당 1명 등 총 4명이다. 응시자는 국·공립 또는 민간 연주단체에서의 직책별 실무 경력이 있어야 하며, 특히 악기 직책의 경우 컴퓨터 사보 프로그램(Sibelius) 사용이 가능하여야 한다. 원서 접수는 2026년 1월 2일부터 1월 6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boore15@korea.kr)을 통해 진행되며, 방문 및 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전형은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2차 면접전형은 직무수행계획서 PT 및 대면 면접으로 구성되며, 악보 직책 지원자는 악보 사보, 악기 직책 지원자는 무대 도면 제작 능력 등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성숙 부위원장(민·비례)은 인천광역시간호사회(회장 조옥연)와 공동 주최한 ‘2025년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성과보고회’를 통해 올해 추진된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은 간호사 의무 배치 대상이 아닌 현원 10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의 보건·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인천시는 올해 총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관내 어린이집 280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 기준 방문간호사들은 총 2,576회에 걸쳐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10,583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단순 검진을 넘어 ▲정기적인 건강·발달 사정을 통한 이상 소견 조기 발견 ▲치료가 필요한 아동 48명에 대한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과도 두드러졌다. 방문간호사가 현장에서 발굴한 취약계층 아동을 인천시 영유아정책과와 연계해 ▲다문화 가정 아동 대상 언어치료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2026년의 행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공 캠페인‘행복예보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복예보기’는 일상에서 익숙한 뽑기 기계를 높이 약 6m 규모의 초대형 설치물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로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설치된 초대형 뽑기 기계는 압도적인 크기로 시선을 끌며,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와 사진 촬영을 유도한다. 뽑기 기계를 통해 나온 캡슐 안에는 행복을 예보하는‘행복예보카드’가 들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새해를 향한 시민의 행복을 기원한다. 인천시는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최초로‘가짜 옥외광고(Fake Out Of Home, 현실 공간에 컴퓨터 그래픽을 결합해 실제 옥외광고처럼 연출하는 기법)’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했다. 초대형 뽑기 기계가 도시 공간에 등장하는 장면을 구현한 해당 영상은 시민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높였으며,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뉴스] 인천문화재단(이사장 유정복, 이하 재단) 제9대 이종관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12월 22일 월요일에 인천아트플랫폼 A동 이음마당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취임식에는 재단 직원을 비롯하여 신원철 (전)연수구청장, 박민서/박희제 (전)인천언론인클럽 회장, 김재업 인천예총회장, 백종성 인천음악협회장, 임봉주 인천문인협회장, 최복수 인천사진작가협회 수석부회장 등 인천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였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인천의 문화적 정체성과 다양성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강화와 시민 문화 향유 확대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해 왔으며, 그간 축적한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문화예술기관과의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재단의 주요 현안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관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8년 12월 21일까지이다.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인천 서구 검단에 위치한 미래복지요양센터(원장 전서현) 는 지난 12월 23일, 센터 내 미래홀에서 ‘2025 직원 연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서현 원장을 비롯해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 박세현 부위원장, 신충식 인천시의원, 홍순서 인천 서구의회 의원, 박용갑 인천 서구의원, 이근재 미래복지요양센터 운영위원, 현승구 인천시노인복지협회장 등 정·관계 및 노인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행사는 전서현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충식 시의원과 홍순서 구의원의 축사, 이근재 운영위원회 후원자 대표의 격려사, 현승구 인천시 노인복지 중앙회 인천교육원장의 축사, 시상식과 직원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전서현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직원 연말행사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1년 내내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모셔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오늘 이 자리가 건전한 직장 문화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