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이 ‘2030 중장기 경영전략’ 미션·비전 및 디지털 전환 선포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공단이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공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서비스로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목표로 ‘지역과 상생하며 구민이 가장 신뢰하는 도시서비스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주민만족과 스마트안전, 상생발전, 공정신뢰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디지털 혁신과 ESG 가치의 결합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먼저 ‘지역밀착형 고객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고, 생애주기별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전과 효율중심 디지털혁신’으로는 AI와 IoT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디지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구민과 상생하는 ESG가치 선도’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한다. ‘공정과 신뢰중심 기관경영’으로는 공정한 성과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며, 재정건전성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9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과 추진 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 복지 수요와 정책 여건을 반영한 2026년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계양구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장애인 단체장, 대학 교수, 장애인복지시설장 등 재적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의 기획·조사·실시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올해 계양구는 장애인복지사업 예산은 58개 사업에 전년도 대비 약 35억 원이 증액된 644억 9천2백만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보다 안정적인 복지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계양구 장애인복지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는 오는 3월 착공될 예정이다. 윤환 구청장은 “위원회 논의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장애인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구민들이 자전거와 친환경 이동 수단을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연수구 자전거 보험’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보장 항목을 추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장 확대는 최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관련 사고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하려는 조치다.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 보장은 인천 내 자치구 중 연수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선제적 안전 정책이다. 이로써 연수구는 기존 자전거 이용자뿐만 아니라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구민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교통 안전망을 갖추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 인천광역시가 운영하는 ‘시민안전보험’에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 사망·후유장해 항목(최대 1,000만 원)이 신설됨에 따라, 연수구민은 구 자체 보험(500만 원)을 더해 사고 발생 시 최대 1,500만 원까지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인천시가 가입한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영역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기존 자전거 사고 시 지급되던 진단 위로금과 입원 비용 등 실효성 있는 혜택을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또 사
(매일뉴스=계양) 조종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고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촉구했다. 인천시 기초단체장 출마예정자 연합은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인천 정치의 구심점이 필요하다”며 송 전 대표의 계양을 출마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맞물린 상황에서 인천 정치 지형 변화와 선거 승리를 위해 상징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동 입장문에서 “송영길 전 대표는 인천시장과 당대표를 역임하며 인천 발전과 국가 정치에서 역할을 해온 인물”이라며 “계양을 출마는 인천 정치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지방선거 출마예정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민 요구 역시 정치력 있는 리더십”이라며 “인천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송 전 대표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송 전 대표가 인천 정치의 상징적 인물이라는 점과 함께 중앙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는 점을 거론하며 출마 결단을 거듭 요청했다. 한편 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9일 시청 신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과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시 여성가족국장을 비롯해 삼성스토어 6개 지점(연수송도점, 남동점, 계양점, 부평점, 남인천점, 도화점)과 LG전자 베스트샵 6개 지점(인천본점, 남동구청점, 송도본점, 계양본점, 부평구청점, 청라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플러스(i+) 이어드림(결혼성사 커플)’과 ‘아이플러스(i+) 맺어드림(예비부부)’ 참여자는 협약 지점에서 신혼 가전제품을 구매할 경우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각 삼성스토어 및 LG전자 베스트샵 협약 지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국내 대표 전자제품 대표 브랜드가 인천시 결혼장려 지원사업에 공식적으로 참여한 사례로, 공공 결혼장려 정책에 민간의 실질적 혜택을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에게 실질적이고 신뢰도 높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결혼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민간기업과의 협력은 시민이 직접 체감
[매일뉴스]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인천형 인구정책 성과 입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태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인천형 저출생 대응 정책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를 통해 인구 위기 극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기존 영유아기에 집중됐던 지원 정책의 틀에서 벗어나, 양육비 부담과 주거 문제, 돌봄 공백 등 출산을 가로막는 구조적 요인을 해소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선제적 대응의 결과, ‘아이플러스(i+) 6종 시리즈’는 대한민국 저출생 대응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태아부터 18세까지 중단 없는 든든한 지원 ‘1억드림’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은 인천에서 태어나 자라는 아이에게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는 장기·연속 지원 정책이다. 1~7세 아동에게 매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천사(1040) 지원금’과 8~18세까지 월 5만 원에서 최대 15만 원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 보편급여 ‘아이 꿈 수당’을 통해 성장 단계별 양육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임산부 교통비(50만원)와 취약계층 산모를 위한 맘편한 산후조리비(150만원)를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중․소 관광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운영을 지원하고 인천 거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인천 중․소 관광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중․소 관광기업이 인천 거주 청년(만 39세 이하)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일정 기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최대 4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총 30명 내외를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당 1명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우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채용 인정 기간을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확대해 기업의 참여 여건을 개선했으며, 전년도 사업에 참여해 채용 근로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속 고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참여기업 신청은 2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http://tourbiz.ito.or.kr/)에서 신청 서류를 확인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중·소 관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각자의 문화적 배경과 시선을 바탕으로 남동구의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제3기 민관협치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다. 모집인원은 5명 이상이며, 선정된 위원은 오는 3월 위촉되어 2년 동안 제3기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미추홀구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거나, 미추홀구에 소재한 기관·학교·사업체 등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지역 발전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하는 구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구는 연령, 지역, 성별 및 활동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위원을 균형 있게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위원들은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지역 밀착형 협치 사업 발굴 및 제안 ▲구정 현안 자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민관협치는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구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가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구청 누리집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월 12일~2월 9일까지 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2026년 제2차 중장기 사업계획’수립에 따른 직원워크숍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워크숍은 2025년 새 정부 출범 등으로 변화된 국정과제 및 정책과 2026년 제물포구(동구와 중구내륙 합구) 출범 등으로 변화된 지자체, 유관기관 등 외부환경 분석, 센터 내 인사, 업무체계, 조직문화 등 내부환경 분석으로 총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교육을 통해 미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변화된 정책에 더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실천지향적 방향으로 전략과제 등 중장기 사업계획을 수정할 계획이다. 박미희 센터장은“2026년 7월 1일‘제물포구’ 출범과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조직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며“직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문성을 갖춘 가족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4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귀성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기부를 통해 고향 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옹진군은 지역특산 답례품 전시관을 설치하고, 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 직원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현장 홍보을 진행했다. 특히 기부 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쌀, 단호박 가공품 등 청정 옹진의 농·수산 특산품으로 구성된 다양한 답례품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고향 사랑 실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매일뉴스]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2일 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스마트홍보단’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까지 주 2회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직무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촬영 기본구조 익히기 ▲인공지능(AI)활용 내용(콘텐츠) 기획 ▲영상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시니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귀연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인 일자리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확대하여 '일하는 노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의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적극성‧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행정환경 개선에 기여한 이태중 주무관이 선정됐다. 특히,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발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는 2026년도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지희숙 위원장이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지희숙 위원장은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 2015년에 가입하여 재무 및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1982년 부녀봉사특별자문위원회로 시작하여 대한적십자사인천지사 여성 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자문·지원하고 봉사·후원 활동을 펼치는 조직이다. 지희숙 신임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 지금까지 펼쳐왔던 것처럼 자문위원회가 인천지역 취약계층 등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소연, 양재은)는 지난 15일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선봉식품’에 석남1동 ‘희망나눔이웃’ 명패 제74호를 전달했다. ‘선봉식품’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탕류(밀키트) 1박스(총 20인분)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하고 있으며, 기부된 밀키트는 석남1동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되고 있다. 고종국 선봉식품의 대표는 “지역사회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여러운 경제 상황속에서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양재은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에 응해주신 선봉식품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