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박주민(더불어민주당)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10월 11일 오후 3시 후보 사무소에서 강화군의 공공의료 정책 제안 회의를 열었다. 강화군은 가까운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우리병원까지는 40분, 서구까지는 1시간여 걸리는 의료취약지로서 노인인구가 많은 특성상,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가 어려운 상황이다. 회의에 참석한 의료 관계자들은 공공의료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3가지 정책을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에게 건의하였다. 첫째, 지역응급의료센터(공공보건의료수행기관) 선정시 강화군을 별도권역으로 설정하라는 요구이다. 올해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시 강화군과 서구를 서북지역으로 분류하는 바람에 강화군은 선정되지 못했다. 이는 20Km 이상 떨어진 강화군의 특수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라 할 수 있겠다. 둘째,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비에스병원을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하라는 것이었다. 강화군에서 긴급 환자가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생명을 지키려면 현재의 응급실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응급센터로 격상하여 의료진 및 간호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줄 것을 제안했다. 경북 영천군, 대구 달성군 등은 응급센터 운영을 위해 지자체 차원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12일(토) ‘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은 강화를 수도권 최고의 체류형 힐링관광지로 조성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박 후보의‘다시 찾고 싶은 강화’ 공약은 ▲강화도의 오랜 역사문화 유적을 활용한 관광활성화 ▲체류형 힐링관광지 발굴 및 조성 ▲강화의 대표적인 특산물 상품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세부 공약으로 ▲석모도 온천복합관광지구 개발 및 해양치유센터 조성 ▲마니산, 석모도 수목원, 화개정원 등 관광시설 활성화 및 경쟁력 있는 컨텐츠 강화 ▲풍물시장 등 전통시장 시설 개선 적극 지원 ▲해안둘레길·숲속산책길 확대 등 관광인프라 확충 ▲강화나들길 재정비 및 테마쉼터·이동식 화장실 설치 ▲외포리‧석모도‧해누리공원 활성화를 위한 군도 17호선(인산 삼거리~석모대교) 확장 ▲주문도~아차도~볼음도를 연결하는 서도연도교 신속 추진 ▲강화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 등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현재 강화군에서 추진 중인 ▲권역별 핵심관광명소 조성(외포권역 관광명소, 강화함상공원, 동막해변, 마니산, 강화천문과학관, DMZ 전망대 등) ▲갯벌‧저어새 등 어촌자원을 활용한 해
[매일뉴스] 강화군수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투표 당일 특정 후보측이 유권자를 불법 동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주민을 동원한 데 이어 조직적으로 동원했다는 사실이 부정·관권선거 블랙박스감시단 활동 결과 추가로 드러났다. 11일(금) 오전 11시 57분 기준, 강화 송해면, 양도면, 길상면 등을 비롯한 곳곳에서 차떼기 의심사례 5곳이 적발돼 경찰 조사가 완료됐다. 약 100여명 규모로 구성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선대위 부정·관권선거 블랙박스 감시단은 강화보궐선거 관건부정선거를 차단하고 공정한 선거를 만들기 위해 개인차량의 블랙박스와 휴대용 카메라를 활용해 제보 활동을 했으며, 11일(금) 활동 중 확보한 사진을 공개했다. 확보한 사진을 확인해보면 11일 오전 투표소 인근에 특정 차량이 멈춰서더니 유권자들이 줄줄이 내리는 모습이 찍혀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총선에서도 인천 강화군에서는 사전투표일에 일부 노인 유권자들이 불법으로 차량에 실려 투표소로 이동한 사건이 발생해 문제가 된 바 있다. 공직선거법 230조에 따르면, "투표를 하게 하거나 하지 않게 할 목적으로 차량 등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며, 이는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으
[매일뉴스]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사전선거 첫날인 11일 아침 각 읍ㆍ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있다. 인천선관위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강화군수 보궐선거 투표율은 3.72%로, 지역유권자 62,731명 2,331명이 투표를 실시했다. 사전투표는 12일까지 이틀간 강화군 내 13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투표소로 방문하면 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오후6시까지 진행된다. 강화군수 보궐선거의 본 투표는 16일(수)에 진행된다.
[매일뉴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과 김중훈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이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의 손을 잡고 10.16 강화군수 보궐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과 김중훈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은 10일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캠프에서 '필승 원팀연대 선언식 '을 열고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 승리를 위한 정책적, 조직적 협력과 연대체제 구축을 다짐했다. 고남석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은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의 필승연대에 감사를 표한다”며 “더불어민주당ㆍ조국혁신당이 원팀 정신으로 한연희 후보 당선과 강화 대도약 시대를 함께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김중훈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해낼 동지로서 강화군의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는 “강화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반드시 승리하여강화군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조국혁신당 인천시당이 필승연대를 이룬 데는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정권심판과 강화군 대표 일꾼 교체’의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특히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야권 단일화 이후 진행된 연대라는
[매일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0일(목)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지원 유세차 강화 길상면 온수리를 방문했다. 한 후보는 지원 유세에 앞서 오전에는 강화문화원 세미나실에서 국민의힘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의도 개최했다. 이 날 현장 최고위원회의에는 한동훈 대표를 비롯해 장동혁‧김재원‧김민전최고위원과 주요 당직자 30여 명이 함께 했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 인천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강화의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는 선거이다. 박용철 후보와 국민의 힘이 강화의 살림살이를 나아지도록 뛰겠다”면서 “최근 쌀값 하락과 벼멸구 피해가 심각하다. 재난지원금 신속한 지원을 촉구하겠다. 국민의힘이 농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강화까지 와 주신 한동훈 대표님과 당 지도부께 깊은 감사드린다”면서 “강화의 만성적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도로와 철도 개설이 시급하다.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 날 오후 길상면 온수리 지원 유세에 나선 한 대표는 “강화에 예산으로, 정책으로 보답하고 싶다. 그렇기 위해서는 박용철이 강화군수가 되어야 한다. 박용철 후보를 찍어 달라”면서 박용철 후보의 지지를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지난 8일(화) ‘청년리얼토크, 강화하다’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용철 후보 선거캠프 선거사무실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대행을 비롯해 강화군에 거주하는 청년 30여 명이 함께 했다. 박용철 후보 선거캠프 청년본부가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1일~6일까지 1주일 동안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라는 주제로 강화군 내 청년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되었다. 설문조사에는 청년들의 주요 관심사인 교육, 일자리 및 창업지원, 교통, 관광, 문화‧예술, 군민소통 분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각 분야별로 취합된 의견은 교육(15건), 일자리 및 창업지원(25건), 교통(20건), 관광(11건), 문화‧예술(13건), 군민소통 분야(4건) 등 82여 건의 정책제안이 접수되었다. 이 날 행사는 설문조사에 응답한 청년들의 의견에 대해 박용철 후보가 답변하고,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과 현장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3시간여 동안 진행된 현장토론에서 2030청년들은 ▲서울 간 M버스 신설‧3000번 버스 증차 ▲직업체험 및 해외교류 프로그램 확대 ▲청년주거
[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0월 9일(수) 14시 30분, 박찬대 국회운영위원장(민주당 원내대표), 한연희 후보자, 어기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김교흥 前 행안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 대도약 삼각벨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한연희 후보에 따르면 강화 대도약 삼각벨트 프로젝트는 “국제말산업 클러스터,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 경제자유구역(기회발전특구) 지정이란 삼각축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정책은 민주당의 전격적인 지원 아래 진행하되, 상호 긴밀한 연계를 통해 정책을 현실화한다”는 것이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강화 대도약 삼각벨트 프로젝트는 강화도의 미래 비전을 발표한 자리다.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실행 되기 위해서느 중앙정치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국회가 민주당과 더불어 모든 협력을 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이 프로젝츠로 강화군의 비약적으로 발전 될 것이며, 국회와 당은 현실화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어기구 농해수위원장도 “강화군이 강화 대도약 프로젝트를 통해 인구 10만 자족도시를 완성 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모든일을 돕겠다” 며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깊다. 쌀값이 반드시 20만원대로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8일(화) ‘공직자의 자긍심이 드높은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의 ‘공직자의 자긍심이 드높은 강화’ 공약은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시스템과 공무원의 체계적인 역량 강화로 강화군민에 대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이는 최근 논란이 되었던 하위직급 공무원들의 급여가 최저임금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공무원들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의 필요성을 반영한 공약으로 평가된다. 박 후보의 ‘공직자의 자긍심이 드높은 강화’를 위한 세부 공약으로는 ▲합리적인 인사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사 사전예고제와 합리적인 평가시스템 용역 실시 ▲근무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휴가제 보급 확대 ▲IT 역량 강화를 위한 패드형 컴퓨터 보급 확대 ▲직원 역량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지원(직원 동아리 활동 지원 강화, 브레인스토밍 등 공직자 자기계발 프로그램 지원) ▲공무원 직장협의회, 공무직 노동조합과의 소통 강화 등이 포함됐다. 공약 발표에 앞서 박용철 후보는 “최근 초급 공무원의 월급 때문에 20~30 젊은 공직자들이 공무원을 그만두는 사례가 늘고 있어 걱정이다”면서 “대민 봉사의 주체인 공직자들의 자긍심이 낮아지고 있
[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본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 불법선거감시 활동을 함께 벌이고 있다. 이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난 10월 1일, 오는 10월 16일에 있을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정한 선거를 위한 ‘파랑풍선 부정선거 감시단’을 출범시킨 바 있다. 실제로 이전 다른 선거의 경우 후보들의 지지세가 비슷하고, 사전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후보비방 등 흑색선전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더불어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난 1일 발족한 감시단을 통해 보궐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금품 제공, 식사 대접, 유권자 동원 등 불법 선거운동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감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감시를 이어갈 방침이다. 불법선거 감시단 강원모 단장은 “강화읍을 포함한 13개 읍면에 자전거 감시단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사전선거일과 본투표일에 150명 이상의 감시원이 참여하여 각 투표소마다 최소 3명 이상이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유권자 실어나르기’를 집중 감시할 생각으로 2회 이상 투표소를 들락거리는 차량과
[매일뉴스] 7일 오후, 알미골사거리에 위치한 안상수 강화행복캠프에서는 안상수 후보의‘천원 군수’선언을 통해 중대 공약을 발표했다. - ‘천원 군수 안상수’가 되겠습니다! - 대형인프라 건설은 민자·외자 유치로, 군청 예산은 군민 행복을 위하여 - 안상수는 더 섬세하게! 더 따뜻하게! 일하겠습니다. ■ 기호 6번 안상수 후보 ‘천원 군수 안상수’의 중대 공약 ○ 안상수는 당선 즉시 ‘천원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는 지난 20대 총선에서 무소속인 저를 지지해 주신 강화군민께 보답하고자 군민께 봉사하는 마음으로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임하였습니다. 봉사하는 자가 무슨 월급이 필요합니까? 저는 필요 없습니다! 저는 당선되면 강화군수에게 지급되는 월급 중 천원을 뺀 나머지 전액을 ‘강화아이건강기금’으로 지정 기부하겠습니다. 기금 목표금액이 달성되면 강화군 보건소 또는 종합병원에 소아과 전문의를 채용하여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화에서 태어나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은 우리 군에서 먼저 챙겨야 한다는 것이 저의 지론이고 소아과 개설은 강화군의 모든 부모들의 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봉사하는 마음으로 천원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 안상수는 인천시장 재직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7일(월) ‘부동산 시장 활성화’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부동산 시장 활성화’ 공약은 강화군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대응책의 일환으로 준비했다. 박 후보의 ‘부동산 시장 활성화’ 공약은 ▲신혼부부 대상 주택공급과 공동주택 노후시설 개선 지원 ▲농지 등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법률 개정 건의 ▲지역별‧거점별 특화지구 조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세부 공약으로 주택 ▲강화형 아이플러스집드림 정책 확대 추진(천원주택, 하루1천원)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연립 등) 노후시설 개선사업 지원 확대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내 친환경 스마트도시 건설 ▲1만㎡ 미만의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규제 완화 강력 추진 ▲구 48번 국도변 불합리한 접도구역 해제 ▲강화군 성장관리계획 전면 재검토(주거형 비율, 도로개설 기준, 옹벽설치 기준 등 완화) ▲주말·체험영농 농지취득 제한완화 관련법 개정 건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을 위한 농촌특화지구 도입 검토 ▲석모도 온천 개발 강력 추진 및 미네랄 온천 정상화 ▲공인중개사, 건축사 등 관내 단체와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마련 등이 포함됐다. ‘부동산 시장
[매일뉴스] 한연희 강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는 10월 7일 오후 1:30분부터 80분가량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한 후보는 토론회에서 강화군 지역경제를 살리고, 강화군민을 30년 먹여 살릴, 메가톤급 굵직한 공약 2가지를 발표했다. 첫째는 이미 언론을 통해 여러차례 발표한 바 있는, 국제 말산업클러스터를 통해 말산업특구를 조성하여 강화군의 세수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에 따르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조성 예정지역과 연결되는 인접 지역 5.94k㎡(약180만평)의 부지에 국제승마타운/경주마힐링타운/융·복합산업타운/쇼핑호텔숙문화에술공연타운/레저스포츠타운/그린에너지생산단지와 각종 인프라가 갖추어진 융복합레저산업타운 강화 국제말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외국인과 수도권 2500만 시민들을 위한 국제관광명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기대 효과로는 연간 약 4조 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과 연간 약 3만 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하여 연간 약 3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며,연간 약 2천억 원 이상의 강화군 세외 수익 확대가 기대되는 사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한 후보는 이미 이를 위
[매일뉴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6일(일)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과 ‘강화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인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시)을 비롯해 배준영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한승희 강화군의회 부의장, 박승한·최중찬·고복숙 군의원들과 강화군의 기관 단체장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정책간담회에 앞서 송언석 기획재정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화에 직접 와 보니 알게 되었다. 강화 교통 문제가 심각한 것을 오늘 직접 체험했다”면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어떤 방식이든지 제가 역할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용철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도 인사말에서 “강화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자리를 특별히 마련해 주신 송언석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한다”면서 “강화군민의 숙원사업이 시원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차원에서 통 큰 지원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인사말 이후 박용철 후보는 강화발전을 위한 5가지의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박 후보는 현안보고를 통해 강화군의 주요 현안으로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영종~강화 평
[매일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토) 박용철 후보와 함께 강화군 교동면 대룡시장과 내가면 외포리 젓갈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전통시장에는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 원내 지도부와 손범규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심재돈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 등 인천 지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대거 동행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대룡시장과 외포리 젓갈시장을 방문해 민생물가를 점검하고 시장민심을 청취했다. 추 원내대표는 교동면 대룡시장과 외포리 젓갈시장 상인들과 만나 “유정복, 추경호, 배준영, 박용철이 하나 되어 시장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추 원내대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교동시장 교통혼잡 해결, 주차공간 확대를 국민의힘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정부여당이 말이 아닌 실천으로 박용철 후보의 시장 활성화 공약 이행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박용철 후보는 인천시 예산을 다룬 전문가”라면서 “제가 박용철 후보와 힘을 합쳐 교동검문소 차량정체 문제 해소와 민통선 조정을 통한 규제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용철 후보는 “고금리‧고물가로 장사하시는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많은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