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으로 제빵 봉사활동을 2일 실시했다. 이번 시무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을 비롯하여 인천지사와 인천혈액원,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제빵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빵 500여 개는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과 연수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 선학동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전달되었다. 인천적십자사 조의영 회장은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은 빵을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며 ”새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손을 내밀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2월 31일 롯데백화점과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연 면적 3,186.66㎡에 달하는 시설로 조성된다. 이는 기존 시설(연 면적 1,152㎡)의 약 3배 확장된 규모로, 오는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안노인문화센터 신축 사업은 2022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지방재정 투자심사, 공유재산 취득 심의 등 주요 행정 절차를 거쳐 장기간 준비해 온 사업이다. 그러나 시설 규모 확대에 따른 건립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는 등 현실적인 난관을 겪어 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그동안 정체되었던 사업 추진에 전환점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미추홀구 주안동 일원에 새로운 노인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시설이 완공된 후에는 구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새로운 시설의 조성은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2024년 16,278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33,755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확연한 회복세를 넘어 동북아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 크루즈관광객 인천 유치 현황 : ’24년 16,278명 → ’25년 33,755명 2025년 인천에는 국제 크루즈 32항 차, 7만여 명이 입항했으며, 이 가운데 33,755명의 크루즈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해 관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플라이앤크루즈(Fly&Cruise)’와 ‘테마크루즈’를 핵심 전략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집중 전개했다. 그 결과 플라이앤크루즈를 전년 대비 3배(5항 차→15항 차)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글로벌 선사 노르웨지안(NCL) 크루즈의 인천 모항 12항 차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북중국발 테마크루즈 단체관광객 유치 등 크루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 플라이앤크루즈(Fly&Cruise) : 공항으로 입국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4일 국고보조금 6조 4,735억 원과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조 5,2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액 6조 8,729억 원 대비 6,506억 원(9.5%)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비 7조 원 시대에 진입했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정부의 세수 결손과 긴축재정 기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초 목표액인 6조 5,400억 원을 9,835억 원(15%) 초과 달성하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 최근 5년 국비 확보 현황 > < 최근 5년 보통교부세 확보 현황(당초기준) > 보통교부세 역대 최대, 1조 500억 원 확보로 안정적 재원 기반 마련 인천시는 올해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확보하여, 전년도 교부액 1조 32억 원 대비 468억 원(4.7%)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보통교부세 총 재원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에 비해 높은 증가율로, 시의 적극적인 재정 대응 노력이 반영된 주목할 만한 성과다. 보통교부세는 정부가 내국세의 일정 비율*을 지방정부에 교부하는 재원으로, 지방
[매일뉴스] 2025년 인천광역시의 ‘정책 성과’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 시는 정책 추진 결과를 수치나 계획이 아닌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평가·수상 결과로 증명했다. 특히 인천을 대표하는 출생정책과 천원정책 시리즈는 각종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호명되며, 인천시정 전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 됐다. 인천의 출생정책은 2025년 가장 먼저 평가의 중심에 섰다. 인천시는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2025년 7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선도 지자체로 공식 인정받았다. 출생부터 18세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형 지원 체계, 양육·돌봄·주거 정책을 연계한 구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정책은 12월 보건복지부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로 이어졌고, 더 나아가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과 UN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혁신상* 심사 과정에서도 저출생 대응과 포용 정책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최된 ‘2025 세계 도시의 날 기념식*((World Cities Day)’에서 ‘2025 유엔(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Shan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다시 한번 힘차게 비상하는 해'를 선언하며 4대 경영 목표와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며 내실을 다져왔다. 주요 성과로는 △안전관리 강화 혁신 대책 수립 , △하수 일 평균 73만 톤 안정적 처리 , △소각시설 비상정지 ‘0건’ 달성 , △소각열 에너지화 사업을 통한 120억 원 수익 창출 , △실시간 환경 데이터 공개 서비스 ‘에코넷(EcoNet)’ 오픈 등을 추진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시설 공정 효율화,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4대 경영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4대 경영목표 중 첫 번째는 자원순환 정책 변화에 따른 ‘시설 공정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직매립 금지 비상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소각시설 가동률을 최적화하고 반입 폐기물의 성상 분석을 강화해 자원 재활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
[매일뉴스] 인천경제청은 송도와 영종·청라의 주요 관광지를 거점으로 특색있는 공원과 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03년 개청 이후 인천 송도·영종·청라 3개 지구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 1호 공원인 솔찬공원부터 달빛축제공원, 센트럴파크, 청라호수공원 등 220여개 녹색 쉼터가 조성됐다. 송도국제도시에는 1,729만9천㎡, 영종에는 251만9천㎡, 청라에는 145만7천㎡ 규모의 공원이 들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송도 내 공원들은 개발계획에 따라 준설토로 매립된 기반에 토양 속 염분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공법을 적용했으며, 현재는 토양 안정화로 수목 생육이 정상화돼 전국에서 손꼽히는 녹색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송도 6·8공구, 청라커낼웨이와 영종하늘도시의 거점 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송도 11공구 공원의 틀을 구성하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갯벌 위에 세운 숲의 도시, 송도… 수변 명소 잇달아 조성 우선 송도동 396-6 일원에 랜드마크시티 13호 근린공원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송도 6공구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학
[매일뉴스] 경기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김포시지부가 주최한 1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연말 행사 ‘2025년 함께의 순간, 내일을 잇다 소통과 감사의 날’ 행사에서 오강현 김포시의회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김포시지부는 오강현 시의원에게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여러 정책과 현장의 필요에 귀 기울여 준 점과 또한 지역 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보다 안정되고 존중받는 삶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힘을 보태주고 지역의 복지 환경 개선과 공동체 연대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의미로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오 의원은 민선7기에서 민선8기 동안 김포시의회 상임위에서 행정복지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장애인과 관련된 조례를 여러 차례 발의하고 장애인 관련 부서에 대한 발언을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장애인의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불편한 점을 해결 하는데 앞장 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가족이 장애을 갖고 있던 장애인 가족이었던 오의원은 누구보다 장애인들의 어려운 삶을 잘 이해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 학생들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열고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지적발달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협력과 연대의 손을 누구보다 앞장서서 잡고 활발한
[매일뉴스]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 이하 시의회)는 2일 김포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어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무식은 국민의례, 임용장 수여,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종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다”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며, 의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쌓아 올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김포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해”라며 “시의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살피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새해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일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정책 시행에 대비해 ‘직매립 금지 비상 상황반’을 중심으로 자원순환시설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비상상황반은 직매립금지 시행에 따른 폐기물 반입과 처리 여건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 관리와 반입 현황 점검 등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이번 현장 점검은 반장인 김성훈 이사장을 중심으로 소각시설 가동 현황과 폐기물 반입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아울러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파악하고,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른 현장 대응 체계의 안전성을 확인하였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매주 화요일 정례 대책 회의를 통해 현장 점검 결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직매립 금지 대응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점검해 나갈 계획이다.”면서 “폐기물 처리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이종호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 중구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결책을 모색, 제3연륙교 명칭 변경과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였으며, 원도심 중흥을 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고도제한 완화 등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지난 한 해 의회의 성과를 돌아봤다. 또한 “오는 7월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구되기에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새로 출범할 두 자치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는 다짐
[매일뉴스]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새해 주요 목표로 소개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먼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차원에서 ‘중구형 보편적 산후 조리비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시행하고,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새로운 교육·복지·문화 공간인 ‘하늘누리센터’를 개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도시 실현’ 차원에서 왕산지구 연안정비, 하나개 해상 탐방로 무장애길 조성 등 각종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환경 개선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건설과 공무직 이태원씨와 자원순환과 김부일 주무관이다. 이태원씨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로시설물 정비와 통행 불편 해소를 통한 쾌적한 중구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김부일 주무관은 도로청소차량 유지·관리에 힘쓰는 한편,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해왔다.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행정 여건과 근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행정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건강관리에 힘써 중구 발전에 계속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나갈
신 년 사 존경하는 44만 미추홀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될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미추홀구의회가 구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미추홀구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이영훈 구청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함께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5년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며 국가 운영의 큰 흐름이 전환된 뜻깊은 해였습니다. 새로운 국정 기조 속에서 지방자치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해결하는 지방의회의 책임도 한층 더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의회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오직 구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중심에 두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한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은 여전히 우리 일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지역사회를 지켜 주신 구민 여러분께 존경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일 본사에서 안전관리본부 출범에 맞춰 2026년 첫 업무일 행사로 ‘안전문화 내재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관리 조직 개편에 맞춰 임직원의 안전의식 정착과 현장 중심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업재해 예방 영상 시청 ▲안전문화 브랜드 공개 ▲안전구호 제창 및 손팻말 전개 등이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안전문화 브랜드 ‘첵.첵.첵! 365’는 ▲절차준수(C) ▲습관형성(H) ▲환경조성(E) ▲위험확인(C) ▲교육훈련(K) 등 공사의 5대 안전관리 활동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를 ‘체크(CHECK)’라는 하나의 행동 개념으로 묶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안전 요소를 확인하는 실천 방식을 제시했다. 브랜드 명칭에 사용된 ‘첵’의 반복은 작업 전·중·후 안전 확인 과정을 상징하며, ‘365’는 연중 지속적인 안전 점검을 운영 원칙으로 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향후 현장 점검과 안전 홍보 등 공사 전반의 안전관리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현장에서의 반복적인 확인과 점검이 직원과 시민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