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아트센터인천은 인천시립교향악단(이하 ‘인천시향’)과 공동기획으로 평일 오전 11시에 즐기는 클래식 시리즈 〈조조早朝 클래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3월 1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 평일 낮에 만나는 최상의 오케스트라 공연 아트센터인천은 평일 낮 시간대를 활용한 마티네 형식의 공연을 통해 관객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동안의 마티네 콘서트가 소규모 앙상블 중심의 공연들을 선보여 왔다면〈조조早朝 클래식〉은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규모를 확장한 시리즈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을 아우른다. 아트센터인천과 인천시향의 공동 기획으로 추진되는 <조조早朝 클래식>은 공연장의 기획력과 오케스트라의 연주 완성도가 결합된 무대로 선보인다. 인천시향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최수열의 해설과 부지휘자 정한결의 지휘, 그리고 인천시향의 정교한 연주가 어우러져 평일 낮에도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만날 수 있다. ▣ 오케스트라 속 숨은 악기들, 협연으로 만나다 특별히 이번 시리즈는 비올라, 트럼펫, 더블베이스, 바순의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에서 상대적으로 조명받기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조 5,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금별 세부 지원 규모는 ▲이자차액보전 1조 3,200억 원 ▲매출채권보험 1,400억 원 ▲협약보증지원 4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 350억 원이다. 이 가운데 상반기 이자차액보전 지원 규모는 8,000억 원이며, 신청은 2월 2일부터 가능하다. 인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경영안정자금과 구조고도화자금으로 구성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은행 대출금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외상거래 시 거래처의 채무불이행으로 발생한 손해 일부를 보전하는 매출채권보험▲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협약보증지원사업으로 운영된다. 구조고도화자금은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기계 구입 ▲공장 확보 ▲에너지 효율화 ▲재해 피해 기업 지원 등에 활용된다. 인천시는 자금 지원 규모를 유지하는 한편, 이차보전 확대와 자금 운용 방식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체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최근 금리 변동성과 금융시장 불확실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전통시장과 상점가 22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아케이드, 조명시설, CCTV 등 노후화된 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화재·전기·가스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상인이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쇼핑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는 총사업비 49억 원(시비 37억 원, 군·구비 9억 원, 자부담 3억 원) 중 시비 37억 원을 9개 군·구에 교부 완료했으며, 주요 사업 내용은 ▲신포국제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 ▲현대시장·장승백이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아트포레 판매시설 스마트 동선 및 안전유도 시스템 구축 ▲만수시장 아케이드 신설 ▲강남시장 아케이드 누수 보수 등 총 22개 사업이다. 각 사업은 시장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아케이드 신설과 고객지원센터 건립 등 비교적 규모가 큰 사업이 다수 선정돼, 단순한 외관 개선을 넘어 폭설과 화재 등 재난·재해에 강한 전통시장 조성과 함께 고령자와 장애인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4년 기준 ‘인천광역시 청년통계’와 ‘인천광역시 장애인통계’ 결과를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공표했다고 밝혔다. * 인천데이터포털(https://data.incheon.go.kr > 통계정보 > 통계간행물 콘텐츠에 게재 1. 청년 분야 2024년 기준 인천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인구는 848,502명으로 전년 대비 0.3%(2,691명) 감소했으며, 전체 인구 대비 청년 비중은 27.7%로 전국 17개 시도 중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청년 가구는 255,924가구로 전체 일반가구의 20.6%를 차지했으며, 이 중 1인 가구 비중은 47.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제활동 측면에서는 청년층 고용 여건이 개선됐다. 2024년 하반기 기준 청년층 취업자는 56만 3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만 4천명 증가했으며, 고용률은 69.2%로 전년보다 0.7%p 상승했다. 2. 장애인 분야 인천시 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인천시 장애인 인구는 152,707명으로 전체 인구의 5.1%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925명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59.3%, 여자가 40.7%를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기획하고 실험하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2026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위원을 1월 29일부터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청년 스스로 발굴·논의·제안하고, 그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는 청년 참여 기반의 공식 정책 참여기구이다. 2026년에는 정책 제안에 그치는 것을 넘어, 청년이 직접 정책을 설계·실험·검증하는 “청년정책실험실”을 새롭게 도입하여 청년 참여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위원은 ▲정책분과 활동 ▲청년정책 해커톤 ▲시 대표 정책 모니터링 및 캠페인 ▲청년정책실험실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사업을 직접 발굴·입안하고 정책화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 분야는 ▲취업·창업 ▲주거·복지 ▲문화·예술 ▲참여·권리 ▲기후·환경 등 5개 분야이며, 총 100명 이내로 구성된다. 각 분야별 청년위원은 20명 이내, 임기는 1년(연임 가능)으로 운영된다. 청년위원 공개모집 대상은 18세~39세의 청년으로, ▲인천에 주민등록이 있는 청년 ▲인천 소재 대학이나 직장에 다니는 청년 ▲인천 소재 청년 단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1월 23일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라는 높은 관문을 통과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자 한 것으로, 사업 추진에 대한 인천시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다. ■ 예타 통과 위한 ‘맞춤형 전략’으로 승부수 이번 연구용역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필수적인 객관적 타당성 확보와 설득력 있는 논리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최신 교통 수요 자료와 향후 개발 계획을 반영한 경제성 분석을 통해 사업 가치를 수치로 입증하고, ▲교통 소외지역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정책적 필요성을 강화하는 한편, ▲정밀한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심사 과정에 적극 대응해 사업의 중·장기적 미래 가치와 파급효과를 입증하는 전략이 포함된다. ■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서비스, 인천시가 책임진다” 인천시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 공공기관 타 지역 이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할권 이관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먼저 최근 보도된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 검토 발언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며, 이를 행정 신뢰를 무너뜨리는 졸속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유 시장은 “인천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상징성을 지닌 도시이자 공항 접근성 등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선정됐다”며, “개청 3년 만에 이전을 검토하는 것은 300만 인천 시민은 물론 700만 재외동포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재외동포청장의 공식 사과와 함께 인천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이행 약속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과 관련해 인천 소재 공공기관의 타 지역 이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유 시장은 인천 내 공공기관 비중은 전국의 2.3%로 최하위 수준”이라며, “설립 취지와 현장성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이전은 인천에 대한 지역 홀대로 비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단순한 기관 분산이 아닌, 지역 특성과 현장성을 반영한 ‘지방분권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민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동구는 지난 27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과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와 요양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이 사는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의료·요양·돌봄 제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합지원 관련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남동구는 올해 1월 1일 자로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 어르신이 꿈(dream)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로 ‘2026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개별적,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기존 서비스의 빈틈을 보완하기 위해 지역 특화 서비스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남동형 특화서비스인 ‘2026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은 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
[매일뉴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지난 26일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이 구청장은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 및 공사 진행 상황 등을 둘러보고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에게 추후 행정서비스 제공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기존 노후 청사에 대한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보다 발전한 행정서비스 및 다양한 복지·문화 혜택 제공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현3동 신청사는 기존 부지(용현동 453-92 외 2필지)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 면적 약 1,999㎡의 규모로 건립된다. 1층 민원실과 복지상담실, 2층 대회의실과 프로그램실, 3층~4층 주민 휴게실(라운지)과 체력 단련실 등을 배치해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신청사는 이달 말 준공 후 오는 3월 개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되었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 시비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시비 지원 ▲인천지하철 3호선 동구 경유 및 (가칭)송림오거리역 유치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인중로 및 송림로 일원 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시비 지원 등에 대하여 논의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어 주민과의 소통시간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서 유정복 시장은 동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등 구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복지·교통·주민 편의 등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시의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에도 동구가 주민과 함께 적극적으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8일, 생명 나눔 문화 확산과 혈액 수급의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헌혈 장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헌혈에 참여한 군민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유도하고, 나눔 실천에 대한 예우와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옹진군인 군민으로, 인천혈액원 관할 12개소의 헌혈의 집에서 전혈 또는 혈소판(단·다종) 헌혈을 하며, 헌혈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직접 지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은 헌혈자 1인당 연 1회에 한정되며,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만 선착순 제공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헌혈 권장 지원 사업이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실천에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하늘대로 중산교차로 인근에서 ‘운행차(오토바이 포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운행차 통행량이 증가하면서, 대교와 이어지는 하늘대로 일원을 중심으로 불법 개조 차량 등으로 인한 소음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하늘대로 부근 영종하늘도시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가 형성돼 있는 만큼, 주민들이 가장 많이 피해를 호소하는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건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정온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김정헌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10여 명은 이날 직접 하늘대로 일원을 찾아 운행차로 인한 소음 실태, 차량 불법 개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현수막 등 각종 홍보물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구는 오는 2월 이후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운행차를 대상으로 집중 합동단속을 추진해 「소음·진동 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기·소음 덮개 제거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등 이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2026년 기준 1986~2008년생)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시험 종목은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 시험(TOEIC, TOEFL, HSK, JLPT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신청일 다음 달 20일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이 최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인들과 관계자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신 의원은 “장애인 체육인들의 끈기와 투지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지난 2년간 장애인 체육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엘리트 체육뿐 아니라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말뿐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참가한 선수단이 스키, 아이스하키,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스포츠의 균등한 참여 기회를 확산하는 의미를 갖는다. 인천은 6개 종목에 70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신충식 의원은 그동안 인천장애인체육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장애인선수층 확대와 체육시설 접근성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 정책 마련에 힘써왔다. 또한,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신충식 의원은 “장애인 체육이 사회통합의 중요한 축으로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시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한다. 공단은 기존 화장실에 비치하던 종이 점검 방식 대신 QR코드 기반의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용 시민들이 청소 이력을 직접 확인하고, 업무시간 중 필요한 경우 실시간으로 청소를 요청할 수 있어 쾌적한 시설 이용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디지털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관리자에게는 업무 효율성을, 이용객에게는 쾌적하고 편리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