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31일 인천적십자사 서북봉사관에서 ‘문화어울림봉사회’ 결성식을 개최하였다.
결성식에는 문화어울림봉사회 봉사원 10여명을 비롯하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 인천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지희숙 위원장, 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선배 봉사원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봉사회 결성식을 축하하였다.
문화어울림봉사회(회장 무경덕)는 서로 다른 국적과 언어를 가진 구성원들이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하나되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결성된 봉사회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고, 다문화 구성원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결성식 직후 문화어울림봉사회원들은 취약계층을 위한 ‘빵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의미있는 출발을 시작하였다.
신임 무경덕 회장은 ‘문화어울림봉사회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소통하고 마음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