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운영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가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구조적 개선과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약 534억 원 규모의 대규모 지역상생 성과를 이끌었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김유곤)는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인천시 경제산업본부로부터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처리결과’를 보고 받고, 그간의 감사·조사 성과와 후속 조치 이행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는 인천e음(코나아이) 불법·부정행위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지난해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문제의 후속 조치를 점검하는 자리로, 단순한 시정 요구를 넘어 인천사랑상품권 운영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산업경제위원회 소속 신성영 의원(국·중구2)은 행정사무감사와 특별위원회 활동 과정에서 운영대행사 회계·재무 검증의 실효성 부족, 대행사 관리·감독 체계의 한계, 지역사회 환원 및 기여 전무 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신 의원은 단순한 개선 요구에 그치지 않고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성공을 돕는‘동구 청년 취업 부트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서비스 전문기관인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하며 3월~5월까지 매월 5명씩 총 15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39세 구직을 원하는 청년으로 ▲인공지능(AI)기반 취업역량강화 집합교육 ▲일·경험 지원 ▲직무 프로젝트 연계 ▲취업 알선등 맞춤형 개별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청년취업공작소 채널을 통해 모집인원 마감시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032-770-6652),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032-715-79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4일 동인천역에서‘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사법원 유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범구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찬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은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동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근거로, 해사법원이 신설될 제물포구에 설치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낙후된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인천시 역점 사업인‘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앵커 시설인 해사 법원 유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해사법원 유치는 제물포구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침체된 원도심 경제를 부활시킬 핵심 열쇠”라며 “해사법원을 제물포구에 유치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11월 민관이 함께하는 유치 추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온·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유정복 시장은 현안 보고를 받은 뒤, 시와 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관계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 시장은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인들과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이후 구청 대강당으로 이동해 주민 450여 명이 참석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시정 정책의 비전을 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송이 대표의원은 2일 열린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연설을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정책 방향성을 제시했다. 송이 의원은 7월 1일 예정된 분구와 관련하여, 재정 부담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2025년 기준 분구에 약 487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재정자립도 27.5%에 불과한 서구에 결코 가벼운 부담이 아니다”라며, “분구를 제안한 인천시도 재정 책임을 함께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 중인 각종 광역 정책에 대해 “서구는 그동안 인천시 정책에 대해 무조건적인 동의만 반복해왔다”며 강범석 서구청장의 대응에 대해서도 “구민이 삶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시와 협상하고 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서구의 가장 큰 현안인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와 관련해 자원순환센터 추진 지연을 지적하며, 입지 후보지가 특정 지역에 치우지지 않도록 공정하게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송 대표의원은 “행정의 무게중심은 언제나 주민의 삶 위에 있어야 한다”며 “서해구와 검단구가 혼란이 아닌 준비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2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의회 국민의힘 홍순서 원내대표는 2일 열린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오는 7월 1일 예정된 ‘서해구’와 ‘검단구’ 분구를 기점으로 한 서구의 대전환 비전과 6대 의정 활동 방향을 발표했다. 홍순서 의원은 먼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민의힘 소속 7명의 의원이 총 48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며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지역 개발 사업의 대안 제시에 힘써왔음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구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홍 의원은 2026년을 “서구 역사상 가장 뜨거운 변화의 해”로 정의했다.‘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서해구와 검단구 분구는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것을 넘어, 인천의 중심축을 서북부로 이동시켜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나아가는 지렛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 의원은 성공적인 분구와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 공백 없는 분구 추진 ▲기초의회 의원 정수 확대 ▲민생경제 활성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환경 현안 해결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 등 6대 의정 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순서
[매일뉴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유유심(心)표’의 2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은 집단상담의 경우 오는 13일까지, 개인상담은 27일까지 진행된다. ‘유유심(心)표’는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청년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 속 자신만의 쉼표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개인상담은 ▲일반심리상담(2월 23~24일) ▲색채심리상담(2월 27일) ▲자기탐색상담(2월 28일)으로 구성된다. 집단상담인 ‘나 프로젝트’는 자기이해를 주제로 2월 20일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만 19세~39세)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363-3141)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유유심(心)표’는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유형별 심리검사와 종합 상담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정서적 연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전문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 의료기관’을 추가로 지정해 감시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연수구 인플루엔자 표본 감시기관은 올해 4곳이 신규 지정되며, 기존 3곳에서 7곳으로 확대됐다. 표본 감시기관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지역 내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과 유행 주기를 파악하기 위해 매주 내원 환자 수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를 신고하는 등 감시체계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4주 차(1월 18일~1월 25일) 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7.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기준(9.1명/외래 1,000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2025년 40주(9월 28일~10월 4일)에 유행 기준을 초과한 이후 발령된 유행주의보(2025. 10. 17.발령)가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구는 앞으로 표본 감시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감염병 유행 상황을 자세히 살피고, 시기적절한 감염병 예방 홍보활동,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감염병 정보 공유와 대응 체계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1. 20. ~ 5. 15.)을 맞아, 지난 4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유관기관(옹진·부천산림조합)과 함께 도서지역의 산불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옹진 섬을 찾는 관광객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산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인화물질 사용 및 불씨 취급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점에 맞춰 추진된 예방 활동이다. 도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포하고, ‘산행 중 취사 및 흡연 금지’, ‘입산 시 산불 조심’ 등의 주요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군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바람까지 더해져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다”면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14명이 참석해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심사계획(안)과 마을공동체 성과 평가 보상(안)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다. 위원들은 공모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고, 각 공동체의 성장 단계와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평가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성과 평가 결과를 단순한 점수화에 그치지 않고,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보상 체계로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지역 내 마을공동체 기반을 강화하자는 취지다. 위원회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모사업 일정과 기준을 확정하고 성과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영훈 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행정 기관은 공동체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접수는 오는 6일 17시까지이며, 서류 및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3년이 경과한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기반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계양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 동네 히어로 ‘AAC’로 만드는 소통카드 ▲나무놀이터 ▲한눈에 쏙쏙! 스마트한 이력 관리 ▲마음 담은 한입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학습의 주체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가 오는 3월 31일까지 지역 내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개폐식 방범창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폐식 방범창은 기존 고정식 방범창과 달리, 침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내부에서 쉽게 열 수 있는 안전시설로 인명피해 예방에 효과적이다. 지원 대상은 부평구 내 반지하주택 거주자(소유자)이며, 방범창 설치는 전액 무료로 이뤄진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구 누리집(https://www.icbp.go.kr/main/) ‘부평소식’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건축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오는 4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5월부터 설치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본 사업에 별도 예산이 편성돼, 지원 대상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침수 시 안전에 취약한 반지하주택에 개폐 가능한 방범창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건축과(☎509-7474)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3일, 2026~2028년 중장기 경영전략을 새롭게 수립하고 이를 임직원과 공유하기 위한 ‘비전 설명회 및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및 선포식은 공단의 경영전략체계도(미션·비전·핵심가치·경영목표)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공감대 형성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단이 새롭게 정립한 ▲미션은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와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의 행복과 미래 성장에 기여한다’이며. ▲비전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로 계양의 미래가치 선도 전문 공기업’이다. ▲핵심가치는 ‘안전·공감과 소통·신뢰와 책임·지속 가능’으로 설정했다. 공단은 이러한 방향성을 토대로 ‘안전사고 ZERO’, ‘온실가스 감축률 매년 2% 상승’, ‘주민 체감 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 ‘사회적 가치 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 등 구체적인 경영목표를 제시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중·장기 경영전략을 ‘안전’과 ‘지속 가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단이 제공하는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 로드맵”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를 일상 업무에 연결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지역 상생과 맞춤형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해‘2026년 청년정책 종합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청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쉼과 도약을 준비할 수 있는 청년복합공간이다. 이곳에서는 2026년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 ▲정신·정서 안정 지원 ▲청년 주도 참여 확대 ▲청년과 지역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4대 축으로 한 운영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청년 ‘자립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청년이 자립을 준비하는 단계와, 자립을 점검하며 성장하는 단계로 나눠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그리고 취업·이직·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교육, 1:1 진로 컨설팅, 프로젝트형 일 경험, 창업 멘토링, 개인별 자립 계획 수립을 통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계·실행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청년의 심리·정서·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번아웃 예방 힐링 프로그램, 자기돌봄을 위한 습관 만들기 등 정신건강 및 정서 안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전입 청년의 정착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학교라는 공간을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6년 계양마을학교’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로,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계양구에 소재하며 마을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로,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계양의 생태·문화·역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비롯해 예술, 진로체험, 인성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할 수 있다. 2025년에도 총 11개의 계양마을학교가 운영돼,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 활동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수)부터 2월 25일(수)까지이며, 마을학교 운영 적합성 검토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마을학교에는 지방보조금이 지원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계양구 평생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