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8일 한국철도학회가 선정한 ‘2025년 철도 10대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철도 역사 저압연계형 500kW급 회생인버터 시스템’은 열차 감속 시 발생하는 회생전력을 역사 전력설비와 연계해 재활용하는 기술로, 기존 회생저항 방식의 에너지 소모 문제를 줄이고 전력 효율 향상·탄소 저감·설비 안정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교통공사는 2023년 관제 열차운행제어컴퓨터(TCC) 시뮬레이터 개발, 2024년 AIoT 기계설비 스마트관리시스템 구축과 휴대용 선로전환기 접점저항 측정기 개발 등이 연이어 기술상에 선정되며 철도 운영·유지관리 전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과 안전혁신을 지속해온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매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것은 현장 기반 기술혁신에 매진해온 직원들의 노력 덕”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지속 가능하고 스마트한 철도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장 집무실에서 ‘2025년도 교통 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안전하고 편리한 남동구 교통 환경 조성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9일 밝혔다. 수여식에서는 교통안전과 선진 주차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녹색어머니연합회원, 그린파킹 사업 참여 구민, 남동구 도시관리공단 직원, 불법 주정차 단속 공무원 등 14명이 표창을 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표창을 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구는 구민의 교통안전 및 주차 편의 증진 등 교통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등을 발굴해 매년 표창하고 있다. 남동구는 이번 수여식을 계기로 교통 관련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해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5일 사회적가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기업에 대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하였다. 서구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 제공 및 일자리 제공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우수 사회적기업 표창은 해드림산업주식회사(이현경 대표)와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조규호 대표)가 수상하였다. 해드림산업주식회사는 친환경 골판지를 활용하여 재활용 가능한 부스 등을 제작하며, 제조 과정에서 특히 장애인과 같은 취약계층 고용을 통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는 위기 청소년들의 학업 중단을 예방하기 위하여 대안교육을 제공하는 하늘샘학교를 운영하여 사회적 관계망 확장을 도모하는 등 건강한 공동체 형성이라는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강범석 구청장은 “우수 사회적기업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서구 사회적가치를 위하여 사회적기업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서구청과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및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 정책 평가에서 ‘5관왕’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물론,‘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아동 정책 분야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12월 8일 열린 ‘제13회 아동권리포럼’에서 진행됐으며 인천시는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이 행복한 도시임을 전국에 알렸다. 인천시는 잇따른 수상으로 정책 역량을 인정받았다. ▲11월 19일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 우수상, ▲12월 1일 ‘아동보호체계 구축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최우수상, ▲12월 5일 ‘정부혁신왕중왕전’ 동상(사례명: 취약계층 아동에게 온밥돌봄으로 따뜻한 밥상제공)을 수상하며, 아동정책 분야 5관왕이라는 빛나는 결실을 거두었다.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계획수립 적절성, 이행 충실성, 성과 달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인천시는 ▲목표 및 전략 수립 ▲아동권리 실현 추진체계 구축 ▲긴
[매일뉴스] 12월에 들어서며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가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5일 협의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물품으로 손수 사랑의 연말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전달한 것이다. 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이불, 주전자, 냄비, 라면, 누룽지, 화장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가득 채운 100개의 박스를 지난 5일 서구청에 전달했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거나,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함과 동시에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일컫는다. 김재필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매년 이웃들께 전달할 선물꾸러미를 준비하며 부쩍 추워진 날씨에 대해 얘기한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 2017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의 마음이 올해도 많은 분들께 전해졌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겨울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정성스럽게 만들어
[매일뉴스] 부평구는 지난 4일 한울회로부터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한울회는 부평구 산곡동과 청천동, 부평동 등지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개업공인중개사 모임으로 매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강영미 한울회장은 “부평구 한울회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부동산 경기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소중한 성금을 기탁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5일 열차 안전운행 확보를 위한 ‘2025년도 우수기관사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이론평가와 실기평가를 통해 기관사 18명을 1차 선발했다. 이후 수동운전기량과 응급조치평가에서 우수한 6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하고 ‘열차 안전 운행’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우수기관사에는 배규남·손우정·김지훈 기관사가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사에는 ‘스마트 어시스트 태블릿’을 주제로 발표한 백승우 기관사가 선정됐다. 백 기관사는 비상 상황에서 기관사가 순간적으로 당황해 조치 절차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개선하고자, 태블릿PC에 비상 시 조치절차를 탑재해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여준 기관사 여러분께 축하의 뜻을 전한다”며, “현장에서 책임감을 갖고 운행을 이어가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뢰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매일뉴스] 부평의 겨울을 따뜻하게 밝힌 나눔 행사가 지역 곳곳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료했다. 사단법인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와 부평구 학부모단체 임원연합회는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부평구청 중로 100에 위치한 ㈜비바코리아 사옥 3층에서 ‘비빔밥 DAY’를 개최했다. 참가자와 준비 인력 등이 자발적으로 모여 총 1,000개의 비빔밥을 만들고 나누며 지역 연대의 가치를 실천한 행사였다. 행사는 학부모단체임원연합회 진광복 회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이를 들은 인천지체장애인협회 부평지회 전경천 회장이 즉각 동의했고, 이어 지장협 부평지회 후원회장이자 ㈜비바코리아 대표인 임재학 회장이 사옥 공간을 제공하며 준비가 본격화됐다. 행사에 필요한 앞치마와 모자 등 물품은 스피드가운 설원 대표가 지원해 자연스럽게 운영 기반이 갖춰졌다. 또한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행복 소년소녀합창단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지역 공공·문화단체의 협력이 더해졌다. 행사장에는 지역 구의원, 주민자치위원장, 학부모와 학생, 장애인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해 활기를 더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지며 ‘함께 나누는 행사’라는 취지가 행사 전반에 짙게 배었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4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제3 지역(부총재 고은옥)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김치 5kg 410상자(902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은 ‘희망2026나눔 캠페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 지역이 미추홀구의 ‘1호 기부자’가 되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됐다. 고은옥 부총재는 “제3 지역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매년 김치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 지역에서 3년 연속 김장 김치를 후원해 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 지역은 장학금 지급, 무료 급식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적 사회봉사 단체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미추홀구에 후원금과 김치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이노텍(대표 강태선)로부터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20kg) 10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노텍은 인천 서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송풍기 및 환풍기 등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업체이다. 그동안 서구 지역에 선풍기 및 환풍기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이노텍 강태선 대표는 "우선 서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며,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양곡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되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품으로 700만 원 상당의 소래찬 김치 10kg 143박스를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후원품은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서장열 회장, 구월시장 김헌주 회장, 구월도매전통시장 김영균 회장, 간석자유시장 안인웅 회장, 장승백이전통시장 김해준 회장, 만수시장 함주호 회장, 소래포구전통어시장 안광균 회장이 뜻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상인회장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전통시장 상인회는 작년에도 소래찬 김치 10kg 145박스를, 지난 5월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를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매일뉴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4일, 관내 결식 우려 아동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옹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업무협약을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결식우려아동 문제에 공감하는 기업, 지자체, 시민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행복나래(주))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옹진군은 이 사업을 통해 결식우려아동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초 도시락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도서 지역 특성상 선박 결항 때 도시락 배송 지연과 신선도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세 기관은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밀키트(즉석조리식품) 형태로 지원 방식을 변경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 이에 따라 옹진군 내 약 30명의 아동은 2027년 3월 31일까지 주기적으로 다양한 밀키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결식우려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의 결식우려아동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고 자랄 수 있는 옹진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
[매일뉴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공주·부여·청양)이 4일 “한국지역언론인클럽이 수여하는 ‘한국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라고 밝혔다. 정부광고에서 조차 소외되는 열악한 지역언론 지원을 위해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박수현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공보단 수석부단장을 맡아 전국을 순회하며 100여 곳의 지역언론사를 방문하고, 6,193명의 지역언론인과 소통했다. 박수현 의원이 문체위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언론지원 대책은 당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박수현 의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여유자금 문제를 적극 제기했다. 재단이 운용하는 ‘언론진흥기금’과 ‘지역신문발전기금’에 520억 원이 넘는 여유자금이 있음에도 2025년 기준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 대상은 67개사로 전체 등록 지역신문(994개)의 6.7%에 불과했다. 정부광고를 한 건도 받지 못한 지역신문도 382개사(38.4%)에 달하는 실정이다. 대안으로 기금사업의 엄격한 지원 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울러, 입법을 통한 제도개선을 위해 2025년 5월「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매일뉴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일 착한낙지부평점에서 ‘2025 나눔플러스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부평구소상인연합회와의 연대사업으로 실시하였으며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봉사단, 두거음봉사단, 부평구문화재단 임직원 등 8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김장김치를 만들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 300박스는 부평구 내 저소득 장애인, 한부모가정, 독거노인에게 전달됐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 이병철 소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소상공인연합회, 대학, 문화재단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상생 및 나눔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부평구는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일상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5년 인천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군·구별로 선별된 10개 팀이 참여해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독창성과 주민참여도, 지역 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심사위원들의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 남동구 대표로 참여한 구월3동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한 구월3동’을 주제로,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마을사업을 추진하는 참여형 주민자치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자원 활용을 통한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과 함께 만든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이 되어 주민 스스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