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 사장 유지상)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장애인과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연말 ‘온기 나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인 시설과 아동시설에 각각 200만 원의 기부금과 방한용품,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연말 나눔 활동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23일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국내 최초 부자(父子)보호시설인 아담채(시설장 강광식)를 방문해, 지역 내 부자 가정 10곳의 생활 안정을 위한 기부금과 아동 대상 간식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또, 중구에 위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일도재활관(관장 한숙희)에는 기부금과 방한 작업복, 과자와 빵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지원했다. 공사는 이밖에도 농가 일손 돕기, 재난ㆍ재해 지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과 급여 우수리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연말 온기 나눔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공사의 의지를 담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매일뉴스] 인천 서구노인복지관은 조용주 법무법인 안다 대표 변호사와 ㈜케이타운포유(대표 송효민)로부터 이웃 사랑의 쌀 60포를 후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복지관은 조 변호사와 케이타운포유가 함께 뜻을 모아 후원한 이들 쌀을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조 변호사는 “이 후원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냐 “나눔은 일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가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서연 복지관장은 이에 대해 “매년 잊지 않고 쌀 후원으로 도움을 주는 조용주 변호사을 비롯한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후원 이외에 법무법인 안다는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한 법률상담 등 민생을 지원하고, 케이타운포유는 문화컨텐츠사업을 특화 기획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제도 운영과 개선 노력을 반영한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여부에 따른 감점 항목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된다. 올해 실시된 기초시의회 평가는 김포시의회를 포함한 전국 75개 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가 없어 2등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부여됐다. 김포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으며, 종합 점수(80.3점)에서도 기초시의회 평균(73.4점)을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렴노력도는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으며, 청렴한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인사 및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금품수수 예방, 부당한 업무 지시 차단, 공정한 계약업체 선정,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등 주요 부패 취약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김포시의회가 그
[매일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재난관리 분야 주요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공사의 재난대응 역량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매년 실시되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23일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6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훈련이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이 참여해 기관별 재난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과 평가를 병행한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10월 22일 인천 서구청, 검단소방서 등 12개 지역 유관기관·단체, 총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도권매립지 슬러지자원화 시설에서 화재·폭발과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공사는 그동안의 재난대비 훈련 경험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바탕으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신속한 초동대처와 비상대응,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소기업 기술 중요성의 커짐에 따라 2026년부터 중소기업의 기술전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기술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지식재산센터, 8개 중소기업 협·단체와 함께 ‘중소기업 기술전환 혁신플랫폼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12월 24일 체결했다. 최근 산업구조 고도화, 디지털·친환경 전환 가속화 등으로 중소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자체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외부 기술 도입과 이를 활용한 신속한 기술전환이 필수적인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기술거래와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고, 이전받은 기술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금 지원, 사업화, 투자까지 단계별 연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소기업 협·단체 등이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술 수요기업 발굴을 담당하고, 기술보증기금은 기술이전․기술거
(매일뉴스=인천) 조종현 기자 = 인천 서구 검단에 위치한 미래복지요양센터(원장 전서현) 는 지난 12월 23일, 센터 내 미래홀에서 ‘2025 직원 연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서현 원장을 비롯해 이행숙 국민의힘 인천 서구병 당협위원장, 박세현 부위원장, 신충식 인천시의원, 홍순서 인천 서구의회 의원, 박용갑 인천 서구의원, 이근재 미래복지요양센터 운영위원, 현승구 인천시노인복지협회장 등 정·관계 및 노인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와 응원을 전했다. 행사는 전서현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신충식 시의원과 홍순서 구의원의 축사, 이근재 운영위원회 후원자 대표의 격려사, 현승구 인천시 노인복지 중앙회 인천교육원장의 축사, 시상식과 직원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전서현 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직원 연말행사에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걸음 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1년 내내 어르신들을 부모처럼 모셔주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 오늘 이 자리가 건전한 직장 문화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복지 사업 실적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지난 22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해 포상함으로써 일선 보장기관을 격려하고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기초생활보장 분야의 ▲신규 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예산집행 우수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과, 긴급복지 분야의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긴급복지 교육 실적 ▲제도 안정화 노력도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협조 노력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복지위기 알림앱 신고 외에도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계양구 복지 톡톡’ 채널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나서 왔다. 또한 2025년 11월 말 기준 기초생활보장급여 신청 6,861건에 대해 적정성 조사를 실시해 5,049건의 맞춤형 급여를 지원했으며, 기존 수급자 14,621가구, 20,444명에 대해서도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월 23일 영상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이행평가단 위원과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약이행 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공약 5개 분야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분과별 이행현황 보고가 진행됐으며, 공약 추진에 대한 평가와 함께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또한 행정절차 이행 및 여건 변화 등으로 인해 공약 실천계획 조정이 필요한 ▲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 ▲장애인복지관 및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건립 및 시설지원 확대 등 2건의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 변경 심의도 함께 진행됐다. 계양구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인프라 구축, 경제 활성화, 문화·교육, 안전·환경, 복지·소통 등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공약사업의 목표 달성률은 80%로 나타나 중·장기 과제가 다수 포함된 여건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이행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계양구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
[매일뉴스] (재)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이사장 이노경)은 12월 23일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14회 장학생 132명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학업성취도, 소득 수준, 특기분야 수상내역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이다. 학업우수 분야 37명, 드림 분야 32명, 특기 분야 55명, 거주비 지원 분야 8명이며, 장학금 총액은 약 1억 5천만 원이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과 이노경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 개인별 장학증서 수여가 진행됐다. 이노경 이사장은 “학생과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학업과 재능 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역할”이라며,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한걸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재단은 늘 곁에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하반기에 14회째 장학생을 선발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은 2019년부터 총 921명에게 약 10억 6,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2026년 상반기 장학생 모집은 내년 3월에 공고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9월부터 시작한 ‘2025년 경로당 순회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관내 어르신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노인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방문의 첫 시작은 지난 9월 청라2동 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에서 문을 열었다. 강범석 구청장은 각 경로당을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냉·난방 시설 점검, 경로당 운영 프로그램의 다양화, 노인 일자리 확대 등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주거·교통·환경 등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대장정의 마무리는 23일 가정1동 SK리더스뷰 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이뤄졌다. 이로써 4개월간에 걸쳐 관내 총 25개소의 경로당을 모두 방문하여 소통의 행보를 매듭지었다. 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접수된 총 40건의 건의 사항 중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으며,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항은 2026년도 사업 계획에 우선적으로 반영해 신속히 해결할 방침이다. 현장에서 만난 한 어르신은 “바쁜 구정 업무 중에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우리들의 사소한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교부받을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각 지자체의 ▲공유재산 관리 우수사례 ▲공유재산 총조사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실적 3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서구청은 공유재산 총조사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서구가 그동안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한 결과이자 재정수입 확충을 위한 재산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강범석 서구청장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공유재산 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지역사회의 재정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선제적 예방 중심의 전방위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강화군은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라는 확고한 원칙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대응, 그리고 사후 복구 체계까지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특히, 2025년 한 해는 군정 전반에 걸쳐 ‘재난 대응 시스템 고도화’가 집중적으로 추진되며, 재난관리 시스템을 질적으로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단발성 대책이 아닌, 연중 상시적이고 종합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강화형 재난관리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스마트 안전 강화, ‘CCTV 통합관제센터’로 한발 앞서 강화군의 안전관리 체계의 핵심 중 하나는 바로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축 사업’이다.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관제센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총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관청리 일원에 연면적 1,731㎡, 지상 5층 규모의 센터를 새롭게 건립 중이다. 이 센터는 군 전역의 방범, 재난, 교통 모니터링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제하는 '스마트 안전 거점' 역할을 맡는다. 특히 박용철 군수는 여러 차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시설인 만큼
[매일뉴스] 한국자유총연맹인천옹진군지회(회장 황경연)는 지난 (12월 23일 화요일) 내6리 경로당과 장경리, 십리포 일대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분리배출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황경연 회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과 직결된 문제”라며,“탄소중립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오늘 캠페인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환경 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옹진군지회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과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옹진군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안전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라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롬 선언에 기초해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스웨덴에 소재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서 주관하며, 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국제안전도시 공인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최종 심사는 대면과 비대면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레자 모하마드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의장(스웨덴), 써니 샨샨 리(대만), 요코 시라이시(일본) 등 3명의 평가위원이 심사에 참여했다. 심사는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성, ▲취약집단, ▲평가, ▲네트워킹 등 6개 평가 기준에 따라 진행됐다. 평가위원들은 구의 전기차 충전소 지상 이전 지원, 무단방치 개인형 이동장치(PM) 단속 및 견인, 외국인 사회통합 정책 등 사례와 민간 참여가 두드러진 거버넌스 운영을 높이 평가했다. 구의 국제
[매일뉴스] 부평구가 인천을 대표하는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 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으로 ‘2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기록한 것이며, 인천광역시 및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번 평가에서 구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85.5점으로, 전국 평균(81.0점)보다 4.5점 높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올해 청렴노력도 점수 87.6점을 기록하며 전년(82.2점) 대비 5.4점이나 상승해 전국 평균(84.8점)을 크게 앞질렀다. 공직자와 민원인이 직접 평가하는 청렴체감도 역시 85.4점으로 전국 평균(79.3점)을 훨씬 웃돌아 1등급을 달성하며 탄탄한 신뢰를 입증했다. 앞서 구는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았던 취약 분야 보완에 행정력을 집중한 바 있다. 구는 ▲구청장의 청렴칼럼 언론 기고 ▲구청장이 직접 DJ로 변신해 직원들과 소통하는 ‘청렴인사이드’ 방송 ▲청렴협의체 운영 ▲부패취약 시기별 청렴다짐 영상 송출 등 청렴 시책들을 내실 있게 지속 추진하고 있다. 차준택 구청장은 “2년 연속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