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뉴스]
심우창 서구의회 의원이 2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심 예비후보는 “검단은 독립 자치구로 출범하는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행정의 틀을 처음 설계하는 초대 구청장은 그 자체로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주민과 함께 검단의 미래를 제대로 세우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검단에서 태어나 성장한 지역 정치인인 그는 16년간 지역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해 온 경험을 강조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현장을 바꿔왔다”며 “앞으로도 민원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현장을 찾고,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즉시 반영하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교육·돌봄 도시 기반 구축
■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
■ 주거 안정 및 청년·신혼 지원 강화
■ 어르신·취약계층 생활 편의 확대
“초대 구청장은 정책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과 함께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라며 “검단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