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21일 취약계층 세대를 위한 ‘이웃사랑 계절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계절김치를 지원해 식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식사하는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즉석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겉절이와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겉절이와 열무김치 한 접시가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 단장인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응하기 위한 첫 일정으로 지난 4월 20일 극지연구소를 방문했다. 신재경 단장은 극지연구소 관계자들과 만나 극지과학기지 운영 현황과 주요 연구 활동에 대해 보고를 받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극지연구소는 그동안 인천 지역 교육청 및 대학과 협력해 학생 대상 극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인천시와 함께 시민 대상 극지체험 프로그램과 극지사진 전시회를 매년 개최하며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인식 확산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 인천시와 극지연구소는 시민 대상 극지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동 연구과제 발굴 등 협력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극지연구소는 2006년부터 인천에 자리하며 20여 년간 인천시민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중요한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소가 인천에 안정적으로 존치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서구체육회(회장 황순형)는 지난 16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당하노인복지관과 인천서구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증진 및 전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어르신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체육시설 연계, 건강증진 활동 지원 그리고 상호 기관 관련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기회가 확대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순형 인천광역시서구체육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체육활동에 참여하여 체육 발전 및 구민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체육이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하여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 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하여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
[매일뉴스]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1일 가족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온가족이 참여하는‘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동화나라 매직쇼’는 4월 12일~18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책을 읽는 재미와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형 매직쇼로 진행되었으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박미희 센터장은“가족친화적인 돌봄 문화 확산을 통해 2026년에도 동구의 모든 가족들이 더 행복해지는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매일뉴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동구의회 본회의에서 지난 4년여 임기 동안 구민, 구의원, 공무원들과 함께 일궈낸 변화와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 구청장은 5분 발언에서 “지난 임기는 ‘오직 민생’이라는 네 글자를 가슴에 새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이정표 삼아 쉼 없이 달렸던 시간이었다”며 “맞잡았던 어르신들의 손과 변화를 열망하던 구민들의 눈빛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고 소회를 밝혔다. 구정의 동반자로서 협력해온 동구의회와의 협치도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구의원님들이 보여준 지역구에 대한 열정과 정책적 대안들은 구청장인 저에게도 좋은 가르침이 됐다”며 “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권익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한 한 분 한 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묵묵히 행정 최일선을 지켜온 동구 공직자들에게 “저와 주민분들, 저와 의원님들의 치열한 논의와 의견 제시를 들어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온 공무원 여러분들도 수고했다”며 “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봉사가 동구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뿌리였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저는 지난 4년 동안 인천시 동구라는 이름에 누가되지 않도록, 저의 왼쪽 가슴에 달고 있는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지난 13일 민간기업 ㈜쓰리지디에스와 함께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신체·정신 건강을 증진하고, 공공체육시설 기반의 데이터 활용을 통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이 스포츠 데이터 플랫폼(MSDP)’은 공공 체육시설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운동 활동을 분석하고, AI를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자발적 체육활동을 유도하고, 질병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공공시설 운영 데이터 제공과 정책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쓰리지디에스는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기술 고도화를 담당하는 등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공공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행정 기반을 강화해 공공서비스 혁신과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객관적 의사결정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민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데이터와 민간의 혁신 기술
[매일뉴스]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천 서구갑)은 4월 15일 국회에서 「콘텐츠산업 특성을 반영한 기업육성 정책 차별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가 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토론회는 지식재산(IP) 기반 수익구조, 프로젝트형 제작 방식, 투자·유통 연계 구조 등 콘텐츠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기업육성 정책의 필요성을 점검하고, 일반 창업지원 체계와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영화, 게임, 영상 등 많은 컨텐츠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토론회는 KDI 국제정책대학원 이태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KDI 한국개발연구원 이진국 선임연구위원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김선우 센터장이 발제를 맡았다. 이어 KB인베스트먼트 윤소정 이사, 디스트릭트 이성호 대표, 한국AI실감메타버스콘텐츠협회 임효주 실장, 국회예산정책처 이상준 과장, 문화체육관광부 신용식 과장 등이 토론에 참여해 투자, 기업 현장, 예산, 정책 측면의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에서 이진국 선임연구위원은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에 해사법원을 유치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미 확보된 부지를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개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지난 11일 미추홀구청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시티오씨엘 6단지가 주최·주관하고 주식회사 아이오틱스·주식회사 디씨알이(DCRE)가 협찬했으며,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장규철 미추홀구의회 부의장, 김영근·김진구 구의원, 미추홀구 더불어민주당 을지역위원회 남영희 지역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시티오씨엘 6단지 입주예정자협의회 이강현 회장은 미추홀구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내놓았다. 이 회장은 “미추홀구는 이미 확보된 기부채납 부지를 즉시 제공할 수 있는 상태”라며 “이를 활용하면 2028년 개원 일정에 맞춘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해 국가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추홀구는 인천고등법원과 인천지방법원이 밀집한 사법 행정의 중심지”라며 “해사법원의 위상에 걸맞은 사법 환경을 가장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미추홀구”라고 강조했다.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은 유치 촉구 피켓 시위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 시설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라호수공원 음악분수는 길이 120m, 최대 높이 75m의 물줄기에 음악, 영상, 레이저, 무빙라이트를 결합한 연출로 청라국제도시의 수변 문화명소이자 시민 휴식공간 역할을 해왔다. 특히 야간에는 조명과 음악이 호수 경관과 어우러져 공원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올해 음악분수는 시민 관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연출 내용과 운영시간을 확대했다. 주간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2시 20분부터 1시까지이며, 기존 분수 중심 연출에 음악을 더해 낮 시간대에도 음악분수를 선보인다. 야간 운영은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된다. 이때는 음악과 조명, 영상 효과가 함께 연출된다. 어린이날과 주요 공휴일에는 하루 3회(주간 2회, 야간 1회)로 운영 횟수를 늘린다. 연출곡은 시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최신가요, 영화 OST, 동요,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음악분수는 봄부터 가을까지 공원 내 대표 볼거리로 자리하며 공원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야간 방문객 유입을 통해 주변 상권에도 긍정
[매일뉴스] 강화군은 24일 박용철 강화군수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수리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김학범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 권한대행 체제는 6월 3일 24시까지 유지된다. 이번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른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그 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입후보하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강화군은 김학범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700여 공직자가 협력해 군정 공백 없이 행정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을 엄정히 확립하고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민생 안정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김학범 권한대행은 “강화군의 주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맡은 역할을 다할 것”이며 “권한대행 기간 동안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매일뉴스] 인천 동구 금창동(동장 김순옥)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회장 이기용)로부터 육류 48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육류는 재단 회원들과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창동은 이번 나눔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용 국제표준안전재단 동구지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금창동장은“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드린다”며“이번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부평구 꿈드림’)는 지난 22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차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의 뮤지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뮤지컬 관람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9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하며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가창력을 직접 경험하고, 작품의 메시지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비용 때문에 자주 볼 수 없었던 뮤지컬을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뮤지컬을 관람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업 중단 관련 문의가 있을 경우 언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6년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향한 '시민 공감' 프로젝트의 핵심 동력으로 청년들을 낙점했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정책 제언까지 청년들의 감각을 빌려 자원순환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복안이다. 인천시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2026 자원순환 청년 서포터스’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026 자원순환센터 확충 시민인식 개선 프로그램’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된다. 시는 사회 변화에 민감하고 디지털 전파력이 강한 MZ세대를 전면에 내세워, 자원순환센터를 ‘피하고 싶은 시설’이 아닌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래 시설’로 리브랜딩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세부터 만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현재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지역 내 소재한 교육기관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은 물론 인천에 직장을 둔 직장인도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시에서 정한 양식에 따라 자기소개서와 지원 동기, 향후 활동 계획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매일뉴스] 인천 중구의회(의장 이종호)는 21일, 제332회 임시회 개회를 맞아 역대 의원들을 초청하여 36년간의 의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행정체제 개편에 대비한 고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중구의회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마지막 회기를 기념하고 선배 의원들의 의정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본회의장을 찾은 역대 의원들은 제33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참관하며 후배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지켜봤으며, 본회의 종료 후에는 전·현직 의원이 함께 기념 촬영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오찬 간담회에서 역대 의원을 대표해 소감을 밝힌 김기성 전 의장은 “의장 재임 시절 지금의 의회 청사 건립을 추진하며 중구의회의 기초를 다지던 때가 새삼 떠오른다”며 “중구의회는 이제 전환점을 맞이하지만, 선배들의 경험과 후배들의 열정이 더해져 새롭게 태어날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중구의회라는 이름으로 선배님들을 모시는 마지막 자리인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1991년 개원 이후 36년간 선배님들이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