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청라공원사업단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청라호수공원에서 「청라 스마트 도시숲 Day」 행사를 개최했다. 청라호수공원 생태축제의 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시설공단을 비롯해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 등 협력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공단과 관계기관은 ▲ESG 스마트 도시숲 추진 전략 & 2030로드맵 선포 ▲자원 순환형 토양개량 프로세스 소개 ▲‘탄소중립 희망나무’ 식재 등을 진행하며 「청라 스마트 도시숲」 시범 사업을 통해 ‘데이터 중심’ 과학적 숲 관리 체계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청라 스마트 도시숲」사업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한국서부발전(주), ㈜셀바이오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청라호수공원 조성 10년을 맞아 공원 내 토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분석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이 사업을 통해 공원 전역의 수목 활성화와 함께 지속 가능한 ‘스마트’ 공원 관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 사업을 ‘ESG 기반 스마트 도시숲 중장기 조성 사업’의 출발점으로 삼고, 향후 단계적 확대를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성재)는 지난 14일 통장자율회(회장 박춘화)와 함께 관내 생활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행사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장자율회와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석남중학교 일대 및 인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의 통행이 잦고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박춘화 석남3동 통장자율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강성재 석남3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시간을 내어 클린업데이 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안전한 석남3동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는 적극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식 개선 및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매일뉴스] 인천 송도국제도시 6·8공구 문화공원 부지에 예술적 가치와 산업적 전문성이 결합한 독창적인 문화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8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조각가, ㈜시몬느, 블루코어PFV㈜와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핵석 전시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 조각가 김창곤 교수, 박은관 시몬느 회장, 이동만 블루코어PFV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2년 전 송도국제도시 8공구 문화공원 내 핵석 조각공원과 핸드백 박물관을 조성하기로 합의한 이후 블루코어PFV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각 당사자들의 역할, 운영 방안, 협의체 구성 합의, 향후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것이다. 핵석 조각공원은 김창곤 조각가와 시몬느 박은관 회장이 보유한 수만 년의 세월을 견딘 화강암인 ‘핵석’으로 제작한 높이 4~18m의 대형 조각 작품 50여 점을 무상으로 기부해 조성된다. 핵석은 오랜 시간 자연 속에서 형성된 화강암으로 독특한 형태와 질감을 지닌 자연 유산이자 예술적 가치가 높은 소재다. 대형 조각 작품군으로 조성되는 사례는 국내외에서도 드문 것으로 평가된다. 핸드백
[매일뉴스]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5월 어린이날과 청소년의 날을 맞아 북부교육문화센터 수영장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북부교육지원청이 위탁 운영하는 북부교육문화센터를 활용해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무료 개방은 이용 대상별로 5월 2일은 유아 및 어린이, 5월 30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각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50분까지인 1부와 오후 1시부터 3시 50분까지인 2부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로 선착순 100명씩 하루 총 20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즐겁고 유익한 물놀이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뉴스] 강화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야외 중심으로 운영되던 하점면 소재 고인돌광장에서 강화읍 소재 고인돌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눈길을 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행사는 해병군악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어린이헌장 낭독 등 기념식을 거쳐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신체활동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수 겸 키즈 크리에어터 서이브 초청공연, 매직&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은율탈춤, 강화어린이드럼팀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4D무비카, 스포츠바운스, 샌드아트, OX퀴즈, 가족 운동회, 안전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몸으로 즐기는 축제로 구성했다. 아울러 해병대 5연대의 지원으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4일 하나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5억원 규모의 「서구·하나은행 특별지원 협약보증」 및 「인천서구 특례보증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전병권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대표,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구·하나은행 특별지원 협약보증」은 하나은행과 서구청의 협력 사업 중 하나로 추진되며, 하나은행은 서구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금 1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서구청은 대출에 따라 발생하는 이자 중 2%를 최초 1년간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하나은행은 2020년 2억원, 2022년 1억원, 2023년 2억원, 2024년 2억원, 2025년 4억 등 총 11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여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65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왔다. 또한, 서구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2006년부터 2025년까지 총 19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 관내 823개 업체에 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24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1억원을 출연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힘을 보태게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25일 중구 영종도 송산지소 일원에서 열린 ‘제56회 지구의 날’ 행사에 참가해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환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여 개의 환경·시민단체와 함께 ‘바람 따라, 갯벌 따라, 지구를 위한 Green Step’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영종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송산지소 홍보관을 활용해 환경 독립영화‘신도시 케이’를 상영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실시에 따른 생활폐기물 감량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 김OO 씨는 “지구를 지키는 이색 캠페인이 열린다는 소식에 방문했는데, 영화 관람과 분리배출 체험이 매우 유익했다”며 “가족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영종 갯벌의 소중함을 느끼고 환경 보호의 가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는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 시행 2개월여를 앞두고, 지난 14일 밤 중산동 은하수로 일원에서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운행차 소음·불법튜닝 야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1월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영종하늘도시 내에 이륜자동차(오토바이) 등 차량 유입이 증가하며, 소음에 따른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구는 민원이 집중되고 있는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건전한 운행을 유도함으로써, 정온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민원이 집중되는 야간을 점검 시간으로 설정했다. 이에 이날 중구와 중부경찰서는 「소음·진동 관리법」을 토대로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기·소음 덮개 제거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무엇보다 올해 7월 1일부로 하늘대로 일원 등을 대상으로 야간 시간대 고소음 이륜자동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이동소음 규제 지역 개정 고시’가 시행되는 만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이를 안내·계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와 관련해 구는 지난 1월부터 중부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단속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인천시 등과도 소통·협력하며
[매일뉴스] 지난 27일 옹진군 자월면(면장 강혁철)에서는 4월 들어 두 번째로 자월3리 갯바위 낚시터 해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자월3리 갯바위 낚시터 해변 일대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수거 및 집하장으로 이동하여 깨끗한 자월면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였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면사무소 직원, 주민 등 약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해변으로 밀려온 스티로폼, 부표, 플라스틱 3톤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강혁철 면장은“클린업데이 활동에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봄철 주말에 관광객이 많이 입도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환경 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자월면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이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내 건강 강화’ 의료급여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 담당자와 사례관리사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적절한 근력 운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최근 2년간 관내 의료급여 수급자의 외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근골격계 질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근골격계 질환은 통증과 신체기능 저하를 유발해 일상생활을 제한하는 주요 원인으로, 활동 감소는 근력 약화와 낙상 위험 증가, 혈액순환 저하로 이어져 질환 악화 및 비합리적인 의료 이용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가정 방문을 통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운동 처방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루프 밴드를 활용한 근력 운동 프로그램 ▲개별 건강교육 및 상담 ▲의료급여 제도 안내 ▲필요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고, 근력 향상을 통해 낙상 예방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옹진군은 지난 24일, 2026년 미추홀구청 주관 유관기관 산불진화 합동훈련에 참여해 산불 발생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 합동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인천시청,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옹진군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산불 진화 장비 운용과 상황별 대응 절차를 집중 점검하고,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한 실전 중심의 훈련을 통해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재확인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훈련과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는 오는 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2026년 제9회 동구 어린이 Dream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축제는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축하공연 ▲보글보글 버블 매직쇼 ▲어린이 장기자랑 ▲풍선 아트쇼 등 다양한 무대행사와 꼬마기차, 에어바운스 등의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관내 기업들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행사도 준비되어 어린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동구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한 주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6기 남동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과 지역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민간과 공공이 함께 토론하며 다양한 분야별 정책적 제안을 다뤘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복지, 보건,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추진 사업을 포함하며,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에 맞춰 4년 단위(2027~2030년)로 수립되는 중기 계획이다. 남동구는 관련 분야의 현장 전문가들과 지역 주민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는 계획 수립 TF팀을 구성하여, 오는 9월 말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구의 특성과 여건이 충분히 반영된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남공, 엄영숙)는 지난 21일 관내 88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9가구를 대상으로 관절 영양제를 전달하는 ‘만수무강 관절팔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로 세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독거노인이 많은 율목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특히 관절 영양제를 전달함은 물론, 건강상담과 고독사 위험 가구 모니터링을 병행했다.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엄영숙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관절 영양제를 통해 건강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율목동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기획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게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발굴 활동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장 집무실에서 남동국가산업단지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기반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남동국가산업단지 활성화 거버넌스 구축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지원과 고용 연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는 남동구를 비롯해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인천인력개발원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기업 애로 해소 및 지원사업 연계 ▲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남동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산단 내 중소·영세기업이 겪고 있는 인력난과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다양한 정책 지원을 현장 중심으로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남동구는 향후 분기별 협의체를 운영하고, 협약일로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남동산단 중심의 협력 거버넌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이번 협약은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