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옹진군의회(의장 이의명)는 지난 20일, 1일간 제254회 임시회를 열고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날 본회의는 의장 이의명의 부재로 김영진 부의장이 주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의명 의장이 발의한 「옹진군 광역의원 선거구 존치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으며, 의장 부재로 김영진 부의장이 제안설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김택선 의원이 발의한 「해상풍력 배후항만단지 조성 촉구 결의안」도 원안대로 채택됐다, 이종선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이종선 의원이 발의한 「옹진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보조금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택선 의원이 발의한 「옹진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안」, 김민애 의원이 발의한 「옹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여러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중 조례안 심의에서는 「옹진군 공공목욕탕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4건은 수정가결됐으며, 「옹진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되고, 나머지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어, 동의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4일 계양테크노밸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계양테크노밸리 투자유치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가 참석하여 계양을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장 시급한 현안은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산업단지 2단계 지정 추진이다. 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의 올해 상반기 승인 시점과 연계해 2단계 지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미래 첨단산업단지로 도약할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지정 이후에는 관리기관 선정과 관리기본계획 수립이 뒤따른다. 회의에서는 여러 가지 관리체계 도입 가능성과 함께 초기 단계의 안정적 운영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방식 개선 방안도 다뤄졌다. 시와 유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계양AX파크(계양테크노밸리)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다. 교통망 확충도 주요 과제로 논의됐다. 시는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심재기), 지역 반찬 업체 등과 함께 1인 가구 고립탈피 지역시장 이용하기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은 간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장시설 주변 지역 주민지원 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50세 이상 1인 가구 중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대상자를 선정하여 간석자유시장 내 반찬가게 3개소를 한 달씩 돌아가며 사용할 수 있도록 월 3만 원 범위 내 반찬 쿠폰을 연간 지원한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초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며 쿠폰을 전달하고, 참여업체는 반찬을 구매하러 방문하는 대상자의 위기 징후나 어려움이 발견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유하여 복지위기가구를 살피는 지역 참여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재기 위원장은 뜻깊은 사업에 동참해주시는 이모네반찬(대표 안인웅), 전라도상회(대표 이옥희), 진미반찬(대표 김명자)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쿠폰이용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지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영숙 동장은 “협약업체 3곳 모두가 우리동네 착한가게 모금에도 참여해주고 계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동에서도
[매일뉴스] 부평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에서 9개 시책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전체 35개 일반시책 가운데 1위를 차지한 9개를 포함, 총 24개 시책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군·구가 수행하는 위임사무와 보조금 시책사업을 대상으로 7개 분야 35개 일반시책에 대한 정량평가와, 분야별 우수·특수사례에 대한 정성평가를 병행해 진행됐다. 이번 평가에서 구가 1위를 차지한 시책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조성 ▲아이 낳고 키움이 행복한 인천 ▲양성평등 및 여성안전사회 기반조성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주거복지 및 주택관리 업무 추진 ▲위생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추진 ▲보건의료관리 추진 ▲주차장 확충 및 이용 활성화 등이다. 구는 이번 성과로 인천시로부터 상사업비(재정 인센티브) 3억3천1백만 원과 포상금 2천6백만 원 등 총 3억5천8백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시책별 1위 달성에 기여한 공무원 9명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구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민주도의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 정체성 회복이나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에 대해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올해는 새로운 마을공동체를 만들도록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총 2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중 ‘마을공동체 형성’은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마을공동체 활동’은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이 이뤄진다. 공모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다. 공모 내용에 맞는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희망 공동체는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정헌
[매일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중구의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의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26년 중구 지역 복지사업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금 전달식은 지난 20일 신포동에서 개최된 ‘2026년 중구의사회 제45차 정기총회’ 현장에서 진행됐다. 총회는 중구의사회 신은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의사 윤리강령 낭독 ▲김정헌 구청장과 배준영 국회의원의 축사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은호 회장은 “설 명절 이후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인 단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 전후로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중구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소중한 마음이 추운 겨울 끝자락을 보내는 취
[매일뉴스] 인천 서구(서구청장 강범석)는 ‘더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폐수 부적정 처리 등 환경오염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특별감시를 강화한다. 서구에 위치한 가좌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등 6개 구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로써 고농도의 폐수가 유입되는 경우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구에서는 이 구역 폐수배출 사업장에 대한 환경 감시를 지속 시행해 왔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시안 등 특정수질유해물질의 폐수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여 배출한 도금업체 등 총 62개소를 적발하여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였고, 이를 통해 고농도 폐수의 유입을 상당 부분 저감시켰다. 그러나 서구 관내 가좌하수처리구역(석남·가좌·원창동 등)은 여전히 타 지역에 비해 중·소규모 영세 폐수배출 사업장이 다량 입지하고 있고, 이들 중 고농도 폐수가 발생하는 업종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 폐수 부적정 처리 등 위법행위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서구에서는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완벽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반을 상시 운영하여 주요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월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3월 1일자 신규교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출발을 하는 교사들을 격려했다. 도교육감은 유·초·특수·보건·사서·전문상담 등 초등 분야 187명과 중등 신규교사 574명 등 총 761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도 교육감은 “공무원은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중요하다”며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바른 기준을 세우고 책임 있게 판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교사는 기술보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과 가능성을 이해하는 존재”라며 “학생들의 강점과 특성을 존중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교사는 관계 속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하는 직업이지만 혼자 지나치게 견디기보다 주변과 교육청의 지원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는 교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강화해 교사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한기성) 소속 청소년 과학동아리(IBLOODYER)는 지난 1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2026 OM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오는 5월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6명으로 구성된 과학동아리‘IBLOODYER’은 대회에서 도전 과제에 대한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해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에서는 현장에서 주어진 즉석 과제와 사전에 준비한 장기 도전 과제도 완성도 있게 수행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IBLOODYER은 그동안 수련관에서 과학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팀워크와 아이디어를 다듬어 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를 목표로 장기간 준비에 집중하며 다양한 실험과 제작 활동, 발표 연습을 통해 과제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였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은상 수상과 더불어 미국 대회에 도전할 기회까지 얻게 되어 정말 기쁘고,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매일뉴스] 부평구는 오는 3월17일까지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기구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평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지역 내 아동·청소년 기관 이용 청소년 또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청소년 등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이며, 총 25명을 선발한다. 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과제를 발굴·제안하고, 사업 시행 과정에서 청소년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1년이다. 위원들은 분기별 정기회의를 비롯해 캠페인, 워크숍, 청소년 권리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캠페인 활동에 따른 봉사시간이 부여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모범청소년 표창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과(☎509-6535)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쪽방·고시원·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사업은 비주거시설이나 주거 여건이 취약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생활하는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이주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질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와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가구다. 신청은 전입신고를 완료한 날을 기준으로 3개월 이내에 가능하며, 이주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임대차계약서, 이사비 및 생필품 구입비 등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지원이 확정되면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총 2,081가구의 이사를 지원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이전과 지역사회 정착을 도왔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3월 5일부터 인천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위기 극복 및 영업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도약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현장 중심형 맞춤형 컨설팅... 업체당 최대 3회 무료 지원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본인의 사업장에 가장 필요한 분야를 직접 선택해 신청하는 수요자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컨설팅 분야는 ▲경영일반 ▲온라인마케팅 ▲매장연출 ▲기술전수 ▲세무지도 ▲노무지도 ▲지식재산권지도 등 총 7개 분야이다. 컨설팅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연결되어 소상공인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은 업체당 최대 3회(총 12시간, 1회 기준 4시간)까지 무료로 제공되어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돕는다. ■ 컨설팅 수료업체, ‘소상공인 특색간판 지원’ 및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신청 시 우대 컨설팅을 3회 모두 수료한 소상공인에게는 인천시의 ‘소상공인 특색 간판 지원’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된다. 간판 교체, 점포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과 연계해 이번 컨설팅이 단순한 상담을 넘어 실제 사업장 환경 개선으
[매일뉴스]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100년검단’을 향한 첫 출발을 알리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예비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골목에서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이재명의 실용행정을 검단의 현실에 맞게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닌, 검단의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함께 설계하는 출발의 자리라는 설명이다. 강 예비후보는 “‘100년검단’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이라며 “주민의 삶이 실제로 나아지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남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3월 7일(토) 오후 3시에 열리며, 검단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과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경과와 절차를 공직자들이 이해하고, 사업의 정책적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내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향후 대외 협력과 군민 소통 과정에서 일관된 정책 메시지를 전달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행정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제도의 개요 ▲강화남단 신규지구 지정 추진 배경 ▲지정 절차 및 향후 일정 ▲기대 효과 ▲군 차원의 대응 전략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국가적 차원에서 강화 남단 지역이 지닌 전략적 가치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유했다.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해 글로벌 물류 접근성이 우수하고, 수도권 산업용지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해 글로벌 기업 유치에 유리한 입지로 평가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기반으로 바이오·피지컬 인공지능(AI)·글로벌 복합관광을 3대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인천 경제자유구역의 외연을 확장하고, 미래산업 중심의 성장 거점을 조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