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생활 안정 도모와 소비지출 증가를 고려해 2월 생계급여를 설 명절 전인 2월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설 명절 기간에 국민 민생부담 경감 대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를 설 전에 조기지급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기준 중위소득 32% 이내 생계급여 수급자 12만 9천 명(10만 가구)을 대상으로 생계급여를 설 연휴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금액은 수급자의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가구 기준 최대 82만 556원, 4인가구 최대 207만 8,316원이다. 생계급여는 관련법령에 따라 매월 20일(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인 경우 그 전날)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명절을 맞는 수급자들의 소비지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달에는 조기집행을 하기로 했다. 시는 생계급여 조기 지급을 위해 확인 및 정비기간을 단축하고 군·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2월 13일까지 생계급여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민간 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공모를 2월 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 배달앱 회사의 높은 중개수수료(최대 7.8%)로 인해 수익구조가 악화되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배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공배달앱은 배달 중개수수료를 2% 이하로 운영하고,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을 결제 수단으로 연계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랑상품권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번 공공배달앱 운영대행사 공모에는 배달 중개수수료 2% 이하(부가가치세 별도)를 적용하는 배달 플랫폼 운영자 또는 운영 예정자가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운영대행사는 배달 플랫폼 운영과 가맹점 관리 등 공공배달앱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되며, 인천시는 운영대행사의 역량과 공공배달앱 운영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
[매일뉴스] 부평구는 2026년도 ‘부평 미래발전 정책 제안 공모’를 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새로운 미래, 더 큰 부평’을 부제로, 정책 수립과 결정 과정에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부평의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모분야는 ▲구민 소통 및 협력 정책 ▲부평경제 활성화 정책 ▲부평 문화도시발전 정책 ▲안전한 부평을 만들기 위한 정책 ▲누구나 행복한 부평을 위한 복지정책 ▲도시 환경 인프라 확충 정책 ▲아동친화 도시 조성 정책 ▲기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정주제를 추가해, 일상 속 불편을 개선하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도 함께 공모한다. 부평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평구청 누리집 내 ‘부평 정책제안 톡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우편, 전자우편,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제안된 의견들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저층 주거지 내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남동구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동구 내 노후 주택에 거주하며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도배, 장판, 싱크대, 보일러 교체, 상하수도 설비 등 실질적인 주거 개선 서비스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로,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인 고령자,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7급) ▲보훈보상대상자(상이등급 1~7급) ▲5·18민주화운동부상자(신체장해등급 1~14급) ▲고엽제후유증의증환자(경도 장애이상) ▲한부모 가정 ▲주거급여 대상자 및 차상위 (중위소득 50% 이하), 차차상위계층 (60% 이하) 등이다. 단, 차상위계층을 제외한 요건은 중위소득 70% 이하일 경우에만 해당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집수리 공사는 신청 가구에 대해 정주 여건 개선이 시급한 가구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을 선정하게 되며, 전문건설업체 용역을 통해 서비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한랭질환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겨울철 건강관리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벼운 실내 운동 ▲충분한 수분 섭취 ▲실내 적정 온도(18~20℃) 및 습도(40~60%) 유지 ▲외출 전 체감온도 확인 ▲외출 시 모자·목도리 등 방한용품 착용이 중요하다. 강화군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 급격한 기온 저하는 한랭질환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도 높일 수 있다”며 “한파 기간 동안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아동학대 예방부터 조기 발견,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촘촘한 지역 아동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아동복지법」과 관련 조례에 근거해 마련됐다. 예방 중심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를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 ▲피해 아동 보호·지원 ▲관계기관 협력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중구는 우선 공무원과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신고 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예비부모(임산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아동 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 이(e)아동행복지원사업을 통한 위기 아동 발굴, 3세 가정 양육 아동 전수조사 등을 지속 추진하며 학대 위험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위기 상황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체계를 구축한다. 피해아동 보호와 사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중구는 24시간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경찰, 아동보호전문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시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공원 이용을 위해 2026년 2월부터 영종 씨사이드파크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한다. 공단은 기존 화장실에 비치하던 종이 점검 방식 대신 QR코드 기반의 디지털 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용 시민들이 청소 이력을 직접 확인하고, 업무시간 중 필요한 경우 실시간으로 청소를 요청할 수 있어 쾌적한 시설 이용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디지털 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관리자에게는 업무 효율성을, 이용객에게는 쾌적하고 편리한 공원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관광공사)와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 이하 테크노파크)는 27일 인천 관광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공사의 관광기업 대상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역량과 테크노파크의 디자인·기술·사업화 지원 역량을 연계해, 인천 관광기업의 사업 완성도를 높여 실질적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광기업 대상 디자인 개발 및 후속 패키지 제작비 지원 ▲판로개척 및 시장 진출 연계 ▲기업 컨설팅 등 관광·산업 연계형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기업은 기획·개발 단계부터 상품화, 시장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단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천 관광기업의 성장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기업을 공동 지원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매일뉴스]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안애경)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7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및 각종 안건 심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다양한 의정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1월 26일에는 안애경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74회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했다. 이어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되며, 조례안과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된 안건 등을 최종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한 뒤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안애경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병오년의 붉은 말처럼 오직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목표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현장을 발로 뛰겠다.”며 “제9대 부평구의회가 구민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기간이 5개월 남짓 남았다. 저와 동료 의원 모두는 주어진 임기까지 흔들림 없이 본연의 책무를 다하며, 부평구민 여러분께 든든
[매일뉴스]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 이하 ‘공사’)와 인천광역시행정동우회(회장 조동암, 이하 ‘행정동우회’)는 4일 인천관광공사 디지털 회의실에서 ‘한·중 퇴직공무원 특수목적관광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국 퇴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을 거점으로 양국 간 국제교류 모델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류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폭넓은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퇴직공무원 유치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행정동우회는 유치가 성사된 단체에 맞춰 인천 지역 퇴직공무원을 매칭해 교류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공사는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깊이 있는 교류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퇴직공무원 교류관광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일반 단체관광과는 달리 일정 조율이 비교적 자유로워 연중 추진이 가능하며, 안정적인 방인 관광 수요 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교류 과정에서 형성된 네트워크는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반복적 교류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등 관련 개정법률안이 2월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위 통과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와 국회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인천 해사전문법원 설치가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해사전문법원 설치 법안은 제20·21대 국회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의됐으나, 계류와 임기 만료로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제22대 국회에서는 윤상현, 정일영, 박찬대, 배준영 의원이 잇따라 법안을 대표 발의하고, 여·야를 아우른 총 32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는 등 초당적 협력이 이번 소위 통과의 동력이 됐다. 특히, 지난해 7월 법안 심사 과정에서 여·야가 해사사건뿐만 아니라 국제상사 분쟁까지 관할 범위를 확대해 인천·부산에 해사국제상사법원 본원을 각각 설치하기로 합의했으며, 이후 국제상사사건의 전속관할 여부 등 법원행정처와 법무부 간의 이견들도 원만히 조율됨에 따라 이번 소위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그동안 인천지방변호사회, 인천지역 항만업계 등으로 구성된 ‘해사전문법
[매일뉴스] 김병기 전 인천광역시의원이 오는 2월 2일 오전 9시 30분,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부평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병기 후보는 광주대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고급금융자과정을 수료한 재정·금융 전문가다. 국민은행에서 갈산지점장과 구월동 수석지점장을 역임하며 지역경제와 금융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이후 지방의회에 진출해 제8대 인천광역시의원(2018~2022)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중심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또한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민생경제특보로 활동하며 경제·민생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김 후보는 박선원 국회의원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기 후보는 “그동안 금융과 재정, 의정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평의 경제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생활경제를 살리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부평구청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7일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는 장수누리터 사업 추진을 위해 다학제 방문 인력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하였다. 서구는 작년 10월부터 초고령사회 및 2026년 전국으로 실시되는 돌봄통합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자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장수누리터를 만들고 다학제팀이 집에 직접 방문하여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사업을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시범운영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이 사업을 보건소 및 전 센터로 확대하여 모든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수누리터는 초고령사회에 주민들이 건강한 노화를 통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내가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Aging In Place) 오래 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그 중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단절 되어 있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통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악화되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구에서는 서구보건소 및 7개 건강생활지원센터의 다학제인력(간호사,한의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월 29일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433,68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계양구시설관리공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 내 공공시설의 관리·운영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뉴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2026년 기준 1986~2008년생)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시험 종목은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 시험(TOEIC, TOEFL, HSK, JLPT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신청일 다음 달 20일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