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의용소방대원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고, 그간의 공헌을 기리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임춘원·유승분·김명주·신영희·장성숙·신충식·이강구·조현영 의원과 주요 내빈 및 의용소방대원 등 1천8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정해권 의장은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인천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지켜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든든한 안전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의회도 의용소방대 활동 여건과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전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3월 31일 지역 청년의 자립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제6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기존 간담회 형태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민·관·지역이 함께하는 협의회 체계로 격상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 의견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자원 연계와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일터와 사람들,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체리코끼리 등 13개 신규 기관이 참여하는 협약식이 함께 진행되며, 지역 내 청년 지원 네트워크가 한층 확대될 예정이다. 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본 협의회는 해마다 참여 주체와 연계 자원이 확대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특정 대상이나 범주로 구분·대상화하기보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1인가구 청년’으로 존중하는 포용적 지원 방향을 강조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년 자립지원 사례 공유 발제도 이어진다. 송원섭 신부(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장)는 별바라기 운영과 일경험 연계 사례를 통해 지역 기반 자립모델을 소개하며, 노형돈 청년(포커스 인천 대표)은 학교 선·후배 관계에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졸업 기업 ㈜쉐코를 방문해 ‘현장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성공한 선배 창업가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초기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박종효 구청장이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는 이날 ㈜쉐코와 ‘기업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 행정 지원 ▲수요자 중심 맞춤형 자문 서비스 제공 ▲남동구민 및 청년 구직자 우선 채용을 통한 지역 고용 활성화 ▲생산 제품의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예비·신규 청년 창업가 18명이 참석해 채용 고민, 기업 운영 노하우, 창업가의 마음가짐 등 현실적인 조언을 구했다. 특히, 청년들은 ‘판로 개척’과 ‘졸업 후 추가 공간 지원’ 등을 건의했으며, 구는 청년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하여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수상정화로봇 제조기업인 ㈜쉐코는 2019년 설립 이후 원격 제어 로봇 ‘쉐코아크(Sheco Ark)’를 개발해 국내외 정유사 및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565호의 주택 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 개별주택 가격(안) 열람은 계양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 가격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성 등을 재검토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한 공동주택 가격도 같은 기간인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주택 가격은 재산세·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반드시 기간 내 확인하고 필요 시 의견 제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남원, 이하 특위)는 13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재정지원 문제와 인사권 개입 의혹을 검증하기 위한 3차 회의를 열고 인천시를 강하게 규탄했다. 이날 특위 위원들(이영철·서지영·고선희·백슬기 의원)은 인천시 소속 검단구 출범 현안 조정관의 부적절한 발언과 참고인 출석 요구를 거부한 행정부시장의 행태를 비판하며 ‘자치권 수호 규탄 결의안’을 의결했다. 특위는 “인천시가 검단 분구와 관련한 약속된 재정 지원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인사권만 행사하려는 것은 구민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행정”이라며 “인천시는 인사권 개입을 중단하고 분구 관련 재정지원 약속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열리는 서구의회 임시회와 관련해 검단구 출범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직개편 조례안 발의 문제도 집중 논의 됐다. 특위는 “인천시의 권한 남용으로 서구가 조직개편 조례안 입법예고를 포기하는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다”며 “4월까지 조직개편이 이뤄지지 않으면 검단구 출범과 동시에 행정 공백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또한 “검단구 설치법상 분구 전 준비행위자인 의장이 행정
[매일뉴스] 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천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검단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붐비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검단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과 정책 경쟁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천 예비후보는 내빈 소개 과정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다른 예비후보들을 무대로 초대해 함께 인사를 나누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검단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는 동료로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정책 경쟁을 제안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국회의원과 모경종 국회의원이 참석해 천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천 후보와는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관계”라며 “인천 발전의 중심에 검단이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 의원 역시 “천 예비후보는 검단 지역 정책을 오랫동안 준비해 온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이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5억 3천만 원의 시비 예산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강화군은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에 3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2억 3천만 원 등 총 5억 3천만 원의 인천시 예산을 확보했다. 군은 5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6월 공사를 착수해 9월까지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운전자들이 교통약자 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하고, 자연스럽게 속도를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해 노인과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행된다. 이를 위해 차선도색, 노면표시, 미끄럼방지 포장,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안전휀스, 무단횡단 방지 중앙분리대 등 다양한 안전시설을 현장 여건에 맞게 설치할 예정이다. 노인보호구역 정비 대상은 부근2리 사직경로당, 양오2리 경로당, 구하2리 마을회관, 양오1리 마을회관, 인화2리 경로당, 황청1리 경로당, 신현리 경로당, 삼거1리 소동부락경로당, 외포2리 마을회관, 솔정1리 경로당, 선두5리 택리경로당, 흥왕1리 경로당, 상방2리 고창경로당, 선두4리 경로당, 고천2리 마을회관, 용정2
[매일뉴스]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날 활동에 함께한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이번 정비 활동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고자 민관이 힘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청라공원사업단이 지난 10일, 한국서부발전 사내벤처 ㈜셀바이오(대표이사 변형완)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도시숲 조성과 공원 관리 효율화에 나선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기후 위기 대응 도시숲 조성 및 운영’을 목표로 탄소중립 실현을 비롯해 ▲신규 탄소흡수원 조성 및 도시숲 운영·관리 ▲환경개선을 위한 ESG 사업 추진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은 수목 생육 환경 개선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을 위한 성과공유제 모델을 공동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두 기관의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지난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64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로 자료 수집과 소관 안건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추진계획 보고를 받았다. 또한,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였고, 결의안 및 건의안 3건을 채택했다. 신정숙 의장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제시된 대안이나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고 2026년도 계획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계양구의회는 오는 4월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효 남동구청장, 민간공동위원장 손동훈 남동장애인종합복지관장)는 이달부터 ‘찾아가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교육은 동 협의체 위원의 복지 이해도와 활동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3개년에 걸쳐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 남동구 20개 동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그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이어간다. 교육은 10월까지 각 동 협의체 정례회의 일정에 맞춰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5일 서창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시작으로 첫 강의가 진행됐으며,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및 활동 사례, 협의체 회의 운영 및 기술 등의 5개 주제 중 동에서 희망하는 강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올해는 현장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주제를 1개 추가한 총 6개 주제 가운데 동에서 희망하는 교육을 신청받아 진행할 계획이다. 노정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기업·기관·대학의 ESG 실천과 인천 섬 지역 상생을 연계하기 위한「2026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협력기관 모집 설명회를 3월 27일(금) 오후 2시 상상플랫폼 3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는 기관의 ESG 경영 실천을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이 직접 섬을 방문해 ▲해양 환경정화 ▲노후 생활 인프라 개선 ▲지역 주민 교류 및 재능기부 활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13개 기관이 참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캠프를 운영했으며,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평균 4.71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기관과 지역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캠프의 추진 방향과 운영 체계, 참여 절차 및 지원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기관의 ESG 전략과 연계 가능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모델을 제시하고, 참여 기관의 역할과 기대 효과
[매일뉴스] 인천 서구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소연)에서는 이달 3주간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은 석남1동 통장자율회 회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쌓인 도로와 골목길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인식 개선에 나섰다. 박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연 석남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우리 동네 새봄맞이 새단장을 위해 땀 흘려 주신 통장자율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석남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계양경찰서(서장 박제혁)는 16일 2026년도 신학기를 맞아 하교(학원 이동 등)후 외부활동의 증가로 아동 대상 범죄예방 필요성이 증대되고 시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교시간대 경찰관을 집중배치하여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천계양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어린이 보호를 위한 가시적 경찰 활동 강화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27일까지 2주간 형사과, 교통과, 여청과, 지구대(파출소) 5개소, 아동안전지킴이와 협력하여 취약하다고 판단되는 초등학교 14개소에 대해 하교 시간 12:30~17:00시까지 통학로에 배치되어 근무를 하게 된다. 경찰관 배치를 통해 학부모(학생), 학교관계자의 불안 요인을 청취하고 나아가 장시간 정차 중인 차량 등에 대해 적극적인 불심검문을 한다고 밝혔다. 박제혁 계양경찰서장은 “신학기를 맞아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이며 하교시간대 불안감을 해소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하굣길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3월 23일 색동원에 대해 장애인복지법 위반에 따라 시설폐쇄 행정처분을 내렸다. 다만, 색동원에 대한 시설폐쇄 행정처분에도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게 다른 시설로 이동하거나 자립할 때까지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폐쇄 유예기간을 설정하는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잔류한 이용자의 안전한 보호와 다른 시설로 전원, 자립, 가정 복귀 등의 과제가 남은 가운데 시설폐쇄로 이용자를 길거리로 내몰 수는 없는 상황임을 고려했다. 타 지역에서도 시설폐쇄 행정처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용자에 대한 과제가 해결될 때까지 짧게는 4개월에서 길게는 수년에 걸쳐 폐쇄유예기간을 설정하여 이용자 보호를 위해 시설 운영체계를 유지하는 사례가 있다. 강화군은 이용자 돌봄에 공백이 없도록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폐쇄 유예기간을 설정해 당분간 시설 운영체계를 유지하고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이용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앞으로 인천시에서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는 이용자 전원 등에 대한 욕구조사 및 전원 가능 시설 확인 등의 결과를 토대로 4월 이용자 및 보호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