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11월 23일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역 승강장에서 쓰러진 시민의 생명을 구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속 배낭경 간호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배 간호사는 당시 열차를 기다리던 중 승강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상태를 확인했다. 의식과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한 뒤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남성이 의식을 회복하자 안면 부위 출혈을 확인해 지혈했다. 당황해 몸을 일으키려는 모습에 추가 사고를 우려해 안정을 취하도록 안내했다.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키며 상태를 살폈다. 이후 현장 상황을 설명한 뒤 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 이 같은 선행은 구조 직후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당시 상황을 목격한 시민이 관할 구청을 통해 병원 등에 제보하면서 이번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배낭경 간호사는 “누구라도 그 상황을 보면 바로 도왔을 것”이라며 “평소 교육받은 대로 행동했을 뿐인데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시행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준 배낭경 간호사께 깊이 감사
[매일뉴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대곡동 마을버스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차 구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곡동의 일부 지역은 교통 수요가 많지 않고 비포장 도로가 많아 일반버스가 운행하지 않는다. 교통수단이 부족한 이곳에 대곡5번 마을버스는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학생들 및 대곡동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마을버스의 노후화로 인하여 고장이 자주 발생하고, 이로 인해 운행이 중지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새로운 차량의 도입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 현재 신차 구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한 상태이며 2026년 상반기 중 새 버스가 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곡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나은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신차 구입은 대곡동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로운 마을버스가 운행됨으로써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매일뉴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안전사고를 계기로“다시는 안전사고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조직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혁신적으로 탈바꿈하는 대대적이고 혁신적인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공단은 먼저, 두 사고의 구조적 취약성을 개선하기 위해 전 사업장의 원인 분석을 실시하고, 안전난간 설치, 발끝막이판 교체, 화학물질 안전표시, 위험 표지판, 이사장과 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안전시설 점검단 구성, 특별안전교육 실시 등 안전보건 체계의 전반적인 강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첫 번째, 안전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고도화 하고 있다. 먼저 안전보건협의체 구성 운영을 강화했다. 사업 기간 3개월 이상 구성 의무에서 30일로 대폭 강화하여 짧은 기간의 사업도 안전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고위험 작업인 ▲추락, ▲밀폐공간, ▲화재폭발 등 위험 작업도 안전 보건 수준 평가를 60점에서 80점 이상으로 높여 수급업체의 안전관련 부실 관리도 강화했다. 위험작업에 대한 2인 1조 수행 의무도 안전 규정에 명문화 하였으며, 중대사고 예방 안전조치를 세분화하여 15개(추락, 익사, 충돌, 끼임, 질식, 화재, 폭발 등) 분야로
[매일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박창호 의원(국·비례)은 연말연시를 맞아 인천지역 방송통신학교 졸업식에 잇따라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배움에는 나이도 환경도 한계가 될 수 없다’는 메시지로 평생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6일 박창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과 28일 구월여자중학교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제물포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올 1월 4일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등의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내빈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박 의원은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방송통신학교는 ‘배움에는 한계가 없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 온 소중한 배움의 터전”이라며 “일과 가정, 각자의 삶 속에서 쉽지 않은 길을 묵묵히 걸어온 졸업생들의 도전과 인내에 깊은 존경과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믿고 이끌어온 김화연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의 성취 뒤에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학생들을 지켜온 선생님들의 노력과 따뜻한 손길이 있었다”고 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방송통신중·고 교육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
[매일뉴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해당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제 양궁대회 운영 역량과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정부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계양구는 ‘글로벌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구는 국비 2억 2천5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도에 이어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대회 규모 확대를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은 지역 특화 스포츠 종목의 국제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통해 대회 기획력과 실행력, 계양아시아드양궁장 등 우수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도시임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참가국 다변화를 위한 마케팅 강화 ▲대회 운영의 체계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양궁 문화 축제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
[매일뉴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종구, 이하 공단)은 지난 30일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특별상 수상에 따른 포상금 150만 원 전액을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장봉혜림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공단이 일궈낸 사회적 가치 실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도심 외곽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장봉혜림원과 인연을 맺고 시설 내 보도블록 설치, 노후 설비 보수, 건물 청소 등 공단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실무형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도서 지역의 지리적 한계로 인해 적시 보수가 어려운 시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시상금 기부를 통해 대외적 성과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는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앞으로도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지원과 정서적 교류를 병행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공단 임직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지역사회에 대한 노력이 이번 특별상 수상이라는 결실을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공단이 받은 상금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
[매일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노후 버스정류장의 환경개선과 함께 한파 대비 시설을 운영한다고 31일 전했다. 구는 2025년 남동구 노인복지관 등 총 38곳의 노후 버스정류장을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반영한 신형으로 전면 개선했다. 또한, 겨울철 버스 이용 주민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125곳에 탈부착형 바람막이 설치하고, 고정형 바람막이 66곳과 온열의자 97곳을 운영한다. 남동구는 지난여름에도 폭염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쿨링포그(20곳), 에어송풍기(36곳)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도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한파와 폭염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30일 인천송명초등학교, 인천송빛초등학교, 인천연송고등학교 졸업식을 차례로 방문해 졸업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격려했다. 도 교육감은 “지난 교육과정을 성실히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며 성장한 세대”라고 말했다. 또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힘은 창의성”이라며 “특히, 도전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에서 더 큰 성취가 가능하다”고 격려했다. 아울러 “인공지능 시대에는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배우는 힘이 중요한 만큼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 교육감은 끝으로 “선생님과 학부모는 언제나 가장 든든한 응원자”라며 “스스로를 가장 귀한 존재로 여기며 새로운 학교생활을 힘차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졸업을 축하했다.
[매일뉴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원장·조대흥)은 소속 시설 종사자들이 사회복지 현장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 관리 기준을 확대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인천사서원은 최근 올해 마지막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열고 한해 성과를 평가했다. 가장 중요한 성과는 기후재난을 산업안전 관리 대상에 반영한 점이다. 인천사서원은 지난 3월 열린 1차 산안위 회의 결과에 따라 지난 7월 단체협약에 ‘폭염기·혹한기 종합재가 노동자의 복지후생’조항을 신설했다. 이에 지난 6월 부평, 미추홀, 강화종합재가센터 요양보호사 36명에게 냉감티셔츠·토시 등을, 지난 11월 핫팩 등을 지원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 주거지에서 일하기에 주거상황에 따라 기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여기에 24개 소속 시설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와 지난해 신규 위‧수탁 시설 5개소 종사자 대상 근골격계부담작업유해요인 조사도 했다. 평가와 조사 결과는 내년 안전보건 계획에 반영한다. 또 각 24, 17개소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순회 점검을 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3개소, 어린이집 3개소 등 피난에 취약한 장애인, 영유아 시설 대상 비상조치 체계 점검도 했다. 산업안전보
[매일뉴스] 부평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자활분야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 여건 조성 및 그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 10개 군·구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자활근로사업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을 기준으로 올 한 해 동안 전국 243개 지자체의 자활사업 실적 전반을 평가했다. 구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지원(갈산이음터) 및 인문학 강의 최초 개설, ▲자활사업단 신설(2개소) 및 자활기업(1개소) 창업 지원 ▲시장진입형 사업단 운영을 통한 매출 증가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 및 지역자활센터의 지역사회 공헌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가 자활 분야에서 받는 표창은 2017년 이후 8년 만에 이룬 결과로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함께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들이 생계유지 및 탈수급을 통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뉴스] 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기획·설계·실시·환류 등 총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구는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구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는 실전형 훈련과 함께 주민들에게 역할을 부여해 실질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훈련을 함께 진행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앞서 올해 훈련은 지난 10월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지진 및 대형화재 등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실전처럼 진행됐다. 부평구, 부평소방서 등 14개 기관의 192명이 참여해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구 관계자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효성 있은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8일 적극 행정위원회를 개최해‘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6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우수사례 담당자들의 사례발표, 질의응답 등 최종 심사를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 및 부상을 결정했다. 우수공무원 1위에는 <민관 상생의 녹지 프로젝트, 주민 품으로 들어온 해안산책로의 녹지(도시재생혁신과/김수민)> 2위에는 <취약아동 아이방 만들기 프로젝트,‘우리 집에 놀러와’(만석동/권미선)>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선제적 예산분석 및 통합재정체계 구축(구출범준비과/문선희)> 3위에는 <구청장과 함께 하는 열린 반상회(총무과/김현승)>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협력으로 모기 개체수 줄이고 감염병 예방하다(보건행정과/김륜영)> <구민 건강을 위한 전 구민 인플루엔자 및 백일해 예방접종 시행(보건행정과/신미영)> 등 총 6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6명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실적가점 등의 인사 인센티브와 포상금 등이 부여될 예정이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카드뉴스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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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뉴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3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문화복지동 대강당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중구의회 의원, 협의체 위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 성과를 돌아보고, 협의체 활성화에 이바지한 위원과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에서는 ▲협의체 운영 활성화 유공자 8명 표창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보고 ▲동 협의체 ‘구·동 공동사업’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며, 주민 주도형 복지서비스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자원 연계,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복지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 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매일뉴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에서 자치단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에도 국비 1억7천500만원을 교부받아 2025년에만 총 3억7천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행안부는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집행 실적 등을 종합 심사했고 동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국비를 적극 요청하는 등 운영·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주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며“이번 국비 확보로 더많은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